방언 기도를 합시다

방언기도를 합시다|은사,은사활용
 

기도는 영의 호흡입니다.

우리육체가 호흡이 끊어지면 살 수 없는 것처럼 우리의 영도,

기도가 끊어지면 우리의 영은 곧 그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이 구원받고 영이 자라가기 위해서

기도는 우리의 영의 생명줄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기도가 악한 영들에 의해서 방해를 받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말로 기도를 많이 하는데 말로 하는 기도는 악한 영들이 얼마든지 방해를 해서 상달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에 상달되는 데에는 성령이 역사하셔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은 우리의 인격이 가난한 심령으로 성령을 의지할 때입니다). 우리가 말로 기도하더라도 가난한 심령으로 성령을 의지하고 기도하면 상달될수 있으나 방언 기도는 성령과 연합하여 하는 기도임으로 악한 영들이 감히 방해하지 못하므로 좀 더 영적생활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방언이란? 

방언은 하나님께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에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입니다(고전14:2). 인간의 지식에 의하여 드러나거나 사람의 능력에 의하여 노출되지 아니하는 신령한 은사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내 영의 기도입니다. 방언을 많이 하면 할수록 자기 영혼에 유익이 있으며, 신령한 은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사도바울도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고전14:8).

성경은 성령이 임함으로 방언을 말하게 됨으로 방언 기도를 하게 하셨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방언을 함으로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구할바를 알아서 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방언을 사모하지 않으므로 방언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언은 예수이름을 영접하고, 성령을 사모하는 자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면 바로 호흡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를 영접하고 영의 호흡인 기도를 해야 하는데, 특히 우리는 방언기도를 하기를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방언은 가난한 심령을 가지고 성령을 의지하며 방언을 사모하는 기도를 하면 성령께서 내 입술을 주장하여 나오게 되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방언은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고 믿음과 능력에 비례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언은 그렇게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에가서 나무를 하나 뽑아야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만 성령을 의지하고 사모하는 마음만 있으시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언을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지금 이자리에서도 안내를 잘 따라서 하시면 여러분 입술로 방언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혹자는 방언을 깊이 기도하다가 하게 되는 것이지 이렇게 인위적으로 하는 것이 어디있냐고 판단하실 수도 있고,

산에 올라가 나무 하나를 뽑는 힘쓰는 기도를 하여야만 방언기도를 할 수 있는것인데 뭐가 이렇게 시시하고 쉽게 되는가 하시면서 쉽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령이 임하시는 방언을 시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방언을 하게되는 내 인격 안에서 이루어지는 원리를 아시게 되면 곧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미 마귀론을 잘 읽고 계신 분은 영의 원리가 이 인격으로 이루어지는 원칙을 이해하시고 계시므로 더욱 더 이해가 빠르실 줄로 압니다.

 

방언을 하게 되는 원리는?

 

첫째, 방언이란? 외주하신 성령께서(성령의 외주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할 때 우리의 영에 임합니다) 우리의 혼을 감동하심으로 영의 언어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둘째, 의지적 요소로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2:4)하신 것처럼 성령께서 방언의 은사를 주실 때, 그분이 말하게 하신다는 사실과 그분께 순종하여 내 의지로 방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방언을 말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의지가 적극적으로 그분의 뜻에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 분이 내 육체를 통해서 말씀하시게 하시기 위해서는 내 혼이 철저하게 주님을 의지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가난한 심령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방언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 혼이 그분이 하시는 기도를 방해 함으로 그분이 말씀하시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 혼이 사모하고 성령을 의지하는 가난한 심령만 된다면 그 누구나 방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방언을 하기위해서는 위와 같은 마음을 가지시고 지금부터 여기에 씌여있는 그대로  따라 해보십시오.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내 입술을 성령께 의탁하면서 입술을 벌려 기도를 \"성령님 나는 부족하오나 성령님을 정말 사모합니다. 지금 나의 입술을 성령님께 맡겨 드리오니 내 입술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하면서 할렐루야를 계속하면 (이때 할렐루야가 아닌 다른 주님을 찬양하는 말을 계속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혀가 조금씩 저절로 움직이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의 방언입니다. 영의 방언을 계속 하시다 보면 그 방언이 우리의 입술을 주장하여 혼의 방언(각자가 다름)으로 바뀌게 되는데 감정에 귀신이 의지를 침범하고 있는 사람은 방언가운데 귀신의 말이 섞여 나옵니다. 그럴때는 얼른 영의 방언으로 바꿔야 합니다. 방언에 귀신이 섞여나오는 것은 사람이 듣기에도 무척 흉합니다. 그러므로 혼자서도 분별이 됩니다(우리의 혼을 통하여 영이 나오게 됨으로 우리의 혼의 상태에 따라 방언이 여러가지로 나오게 됨).

 

혼의 방언은 사람이 듣기에는 무척 아름답고 멋있게 들리기도 하고 다른나라 말을 하기도 하나 그 방언 또한 처음 나오는 영의 방언보다는 영적으로 보면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섞인것을 정말 싫어하십니다.

영의 방언은 그냥 \"랄라라\"로 함으로 무척 시시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으시겠습니다 만은 영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영의 방언을 입술로 하시면서 영의 방언과 함께 마음으로 기도하시면

계속 잡념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래도 그냥 계속하다보면 어느 한 순간에 성령께서 내 모습을 비춰주시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할 수 있는 심령과 순종해야 할 과제를 주십니다. 이때 우리는 성령께서 알려주신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 회개만 하면 우리의 영적생활이 승리의 길로 가게되는 것입니다

 

 

꼭 이대로 따라해 보시고 방언기도(영의 무기임)를 하심으로 말미암아 영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