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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안에 거하는 법(Soaking prayer)
기도의 방법은 다양해져야 한다.(빌4:6) 합심기도, 통성기도, 산기도, 작정기도, 방언기도 등 축사사역하면서 느낀것은 진짜는 심플하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예언자들을 만났을 때 그들의 기도는 5분을 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심플한 기도가 너무나 강력했다.마지막 시대에 여러 가지 기도 방법들이 있는데 세계적인 사역자들은 그 중에 소킹기도를 많이 한다. Soaking 기도란 듣는기도, 하나님의 임재에 젖어드는 기도이다. 한국에서 금식기도,통성기도,산기도,합심기도 등으로 기도하는 종들을 일으키신 이유는 견고한 진을 파하는 것은 기도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아,과부,연약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강력한 도우심의 은혜를 베푸셨다. 그러나 거기에 멈춰서는 안된다. 내가 100가지를 계획하는것 보다 하나님의 1가지 정확한 음성을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주일날까지 똑같은 기도만을 할 수는 없다. 누군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받아야 한다. 듣는 데 승부를 걸어라. 보는 것과 듣는 것에 승리하면 여러분의 인생은 달라진다. 비전은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림이다. 그것을 보지 못하면 내일도 똑같고 1년이 지나도 똑같다. 예수님도 보고 듣기 위해서 밤을 지새우며 기도하셨다. 성령님도 자의로 말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뜻대로만 말씀하신다. 우리도 주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들어야 한다. 샨 볼츠도 1년동안 방언기도도 안하고 그저 잠잠히 듣기만 했다. 여러분의 인생의 성공의 열쇠는 주님께 진짜 듣는 것이다. 정말 진실한 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하는 자들이다. 진짜 듣고 그대로 풀면 그대로 역사한다. 예수님은 신학적으로도, 교육학적으로도 가르치지 않으셨다. 예수님의 메시지는 어부가 듣던, 창기가 듣던 간에 모두가 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셨다. 마지막 시대에는 우리가 듣는 만큼 존귀해진다. 우리가 영의 눈이 열리면 어둠의 세력(둘째 하늘)들을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것을 뚫고 지나야만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어둠의 세계가 많이 보이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자기의 속사람을 치유해야 한다. 참된 예언자들은 9가지 단점을 보았다면 1가지의 장점이라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밝은 눈과 아름다운 것을 보는 자들이야말로 참된 선지자이다. 그 사람의 모양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향한 부르심과 계획들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눈들이 열려야 한다. 영적인 안좋은 습관들을 뽑아 내어야 한다. 뽑아내지 않으면 분명하고 정확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없다. 섞이게 된다. 자타가 인정해 줄 때까지는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말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대부분은 중보하라는 의미이다. 주님은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은 죄인이라고 보이신 자들한테조차도 그들에게 죄인이라고 정죄치 아니하셨다. 주님은 의인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죄인과 병든 자들을 위해서 오셨다. 그리스도가 그렇게 하셨다면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 soaking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4가지
말씀을 먼저 읽어라. 말씀 중 부딫히는 1가지를 붙들고 마음에 새겨라.
1. 받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
- soaking은 임재에 젖어든다는 뜻이다. 받는 시간이다. 고수 앞에서는 조용히 듣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가장 편한자세로 눕는다. 그리고서는 받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 2. 마음을 잠잠케 하라.
- 예수님 외에 딴 생각들을 죽여라. 그래서 soaking할 때는 우리만의 공간이 있어야 한다. 내 생각과 모든 염려, 걱정들을 내려놓으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응답을 받기를 원하게 된다. 100가지를 쏘아 올려서 그 중에 1가지를 잡는 것이 아니라 듣고 구하고 받아라. 개인기도 할 시간에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했던 것들에 대한 응답을 구체적으로 받아라.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이 많아야 한다. 3. 오직 예수님께만 집중해라.
- 주님과 교제가 없다면 다 꽝이다. 많은 사람들이 응답에만 멈추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 까지 씨름하는 자들은 별로 없다. 은사들은 중요치 않고 오직 주님과 가까운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께만 집중에서 예수님께로만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나의 감동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주님이 주신 것은 명확히 알 것이다. 우리의 계시의 레벨을 높이라. 정말 (시27:4)에서 처럼 단 한가지가 예수님 이라면 soaking 할 수 있다. 우리는 많은 분주함들을 내려 놓고 마리아가 되어야 한다.
4. 그 분의 이름을 높여 드리라. 종교적으로 기도하지 말라. 그런 것에 묶이지 말고 자유함으로 주님과 교제하라. 우리는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것을 자랑해야 한다. 저주는 예수님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이 저주이다. 여기에 참여하는 시간으로 절대 만족하지 말라. 이것이 종교적이 되는 지름길이다. 우리 개인이 일대일로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우리 개인이 일대일로 서는 시간을 절대 빼앗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