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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지구상에 기근과 테러와 전쟁으로 인한 죽음의 소식이
9·11 테러로 많은 사람들이 무고하게 죽었으며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 은 많은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난민으로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이 포탄에 쓰러졌다.
이 일련의 사건을 이슬람권에서는 그 들에 대한 탄압으로 여겨 이슬람의 단합을 외치며 오히려 강경하게 대응하고 종교전쟁으로까지 몰아가는 세력도 있다. 국내적으로 정치·경제·사회지도자들 사이의 미움과 다툼,거짓과 부정,불법과 불의가 예년과 마찬가지로 어지럽게 반복되 고 있다
.현 대통령의 임기말 누수현상이 나타나고 선거를 앞둔 정당들은 지위 확보를 위한 정략에 따라 상대방 흠집내 기 폭로로 우리 사회의 불신을 부추긴다.동방예의지국이라던 우리나라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어른 존경심이 아시아 17개국중최하위라는 충격적인 기사도 있었다.IMF위기 여파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사회·경제적으로 침울하며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하다청소년 문제나 교육문제는 해법이 보이지 않는다고 아우성들이다.
가정파괴로 인하 여 빈한한 한 부모 가정이 늘어나고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장애인,노숙자들이 바로 우리의 이웃에 살고
어떤 경우든 치사랑 다 내리사랑이 크다.성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에 보 이는 표현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빛은 어두운데 서 더욱 밝게 비치기 마련이지만 인간은 어리석게 밝은 곳에서 자기를 더 화려하게 치장하여 빛을 내려 한다.성탄에 한 아기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고귀한 자리에서 인간의 비천한 자리로 내려오셨다.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 도는 죽음의 세상에 오셔서 자기를 내주셨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