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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안녕하십니까?
다음은 킹데이빗 대학과 연계한 요망사항입니다. 모든분의 존칭은 생략합니다.
내가 지난달 한국을 방문하기전에 권 목사에게 조신일 목사로부터 킹데이빗 대학으로
부터 나를 총무처장으로 임명 또는 추천한다는 내용을 서류상으로 보낼것을 요구했습니다. 권목사는 조목사로 하여금 같은 내용으로 서신을 보내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2009년 11월 2일자 메일로 조목사와 만나서 학교에 대하여 논의를 했다로 하면서
킹 데이빗 대학교 총무처장으로 명함을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서 명함을
만들어서 한국에 있는 여러분(목사)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조신일
목사는 나를 총무처장으로 인정한다는 의사표현 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합니다.
첫째 9월 28일 오클랜드 캘리포니아에서 국제총회 상임위원회때로 부터 권 목사가
킹데이빗대학의 부총장으로서 마음대로 할 수있다는 말을 했는데 그같은 직책이
사실인지를 증명 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나에게 직책을 주고 명함을 만들라고 했을때 조신일 목사와 상의를 한것인지를
확인 해 주기바랍니다. 메일에는 그런것처럼 표현을 했습니다.
셋째 내가 필라를 방문하던 날 저녁에 권목사는 내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명예박사를
받아 가지고 떠나도록 추천을 했고 조신일 박사는 대가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5,000불로 시작해서 3,000불 그리고 후일에는 1,000불까지를 이야기 했어요.
조신일 목사가 이 사실을 이야기 했는지를 확인해 주기바랍니다. 조목사가 그렇게
요구했다면 그대로 넘어 갈 것입니다.
넷째 한국에서는 내가 없는 직책을 사칭 한 결과가 되었는데 이에 책임을 묻는 대신
해결의 방법으로 지금이라도 조신일 목사가(만일 그분이 그런 위치에 있는 분이라면)
나에게 서류상으로 내가 총무처장이라는 것을 확인을 해 주고 나는 받는 즉시 사표를
내는것으로 마무리 함으로서 적어도 법적인 책임을 피하게 해야 할것입니다. 날자는
조 목사가 나에게 2009년 11월 2일 이나 이전 날자로 해 주고 나는 서류가 오는 날자로
사표를 내는것으로 무사히 끝내기를 원합니다. 이를 2009년 말까지 종결하도록 요구
합니다. 새해까지 이런문제를 끌고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의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지연을 시킬경우에는 한국을 중심으로 먼저 교계와 명함을
돌린 지역신문에 일차로 해명의 글을 올리게 될것이고 이차로는 미국내의 교계를 중심
으로한 신문과 방송등에 알려서 다시는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것
입니다. 나는 늙어서 망신을 하고있으나 선한일을 하기위해서 추호도 사심이 없이 최선을 다 했으니 먼저는 하나님앞에 떳떳하고 그다음 사람들 앞에서도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권 목사 내외에게 간곡한 충고를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잘 넘어 간
다고 예수를 세상물건 처럼 팔아서 물질을 쌓고 남을 능욕하지 않아도 하나님뜻대로 순종하고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하면 잘 살 수가있고 그것 자체가 능력이고 축복입니다. 단
한가지도 실천하지 못하면서 성결구절만 인용을 하면 자신의 정체만 들어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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