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를 극복 하는 비결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비결
잠16:3





우리 나라는 현제 경제위기를 맞이하고 현재 실업자들의 수가 날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실업자 수가 150만명을 넘었고, 지난달부터 하루에 5천명 이상의 실업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새로 늘어난 실직자 가운데 20대와 50대가 93 퍼센트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평생 약 155,000 시간을 일하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시간은 우리가 깨어 활동하는 시간의 약 40 퍼센트가 됩니다. 미국에서 전문가들이 일하는 시간은 한 주간에 약 52시간이고, 소규모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약 57시간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건설현장 노동자의 경우 평균 노동시간은 70시간이 넘는다고 합니다. 실제적으로는 일하기 위해 준비하고 출퇴근 하는 시간을 합친다고 하면, 우리의 삶을 한 마디로 거의 일하다가 일생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경제 불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가정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일과 사업을 할 수 있을까요?

잠언 16장 3절에,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your plans will succeed.)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일과 사업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성공을 보장해 주신다는 뜻 입니다.

그러면, 나의 일과 사업을 하나님께 어떻게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 맡긴다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잠언의 말씀가운데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비결 네 가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잠언 15장 8절에,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말씀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잠엄 16장 20절에, “삼가 말씀에 주의 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말씀에 따라 계획하라는 뜻 입니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와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일한다고 사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획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내가 내 삶을 통하여 무엇을 하기 원하십까?”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잠언 13장 16절에, “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여도 미련한 자는 자기의 미련한 것을 나타내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삶의 목적을 세울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즉흥적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조직하고 계획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재미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이것도 해보고 저 것도 해 봅니다. 이것을 하다가 싫증나면, 저것을 합니다. 그러나, 계획 없이 사는 것은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적을 세우고 계획하며 하나님 인도하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둘째로, 기술을 발전 시켜나가야 합니다.

전도서 10장 10절에, “무딘 철 연장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기술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무딘 두끼로 나무를 짜르면 힘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잘 드는 도끼를 사용하면 힘이 덜 들고, 시간이 단축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어진 재능과 기술을 계속 연마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일년 전 보다 지금 현재 더 기술이 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말하면, 과거 보다 더 많은 지식과 지혜를 쌓고 있습니까? 공부하며 배우고 있습니까?

모든 훌륭한 지도자들은 늘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배우는 것을 중단하는 그 때가 바로 퇴보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 입니다. 여러분이 학교를 졸업했다고 교육이 끝난 줄로 알면 큰 오산입니다. 계속 질문하고 계속 배우며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 시도해 보고서 배우는 방법입니다. 시도해 보고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 입니다, 이렇게 배우는 것은 어렵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때로는 고통과 아픔이 따르는 것 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것 입니다. 경험으로 배우는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삶이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것 입니다. 잠언 15장 22절에,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충고를 받을 수 있는 데까지 다 받으십시오. 충고가 없으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이미 이루어 놓은 사람들과 대화하십시오. 어떻게 하면 되고 어떻게 하면 되지 않은가를 물어 보십시오. 자신을 위해 충고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가진 사람이 성공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다른 사람들의 충고를 받고, 또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 주는 금주 보다 더 일을 잘해야 합니다. 발전하고 향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로, 인내하며 부지런히 일하여야 합니다.

잠언의 말씀에는 게으른 자와 부지런한 자를 비교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잠언 12장 24절에,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웰링톤장군은 1815년 6월 18일 벨지움의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을 대패시키고 영국군을 승리로 이끈 사람입니다. 웰링톤이 “어떻게 영국군들이 워털루전쟁에서 그렇게 승리할 수 있었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윌링톤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영국군들은 적군보다 5분 더 길게 싸우는 비결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너무 빨리 그리고 쉽게 포기합니다. 성공적인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잠언 21장 5절에,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일하는 것이 우리를 부유하게 하는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때로는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실망해서 포기하고, 좌절해서 포기하고, 피곤해서 포기하고, 병들어서 포기하고, 은퇴했기 때문에 포기하고, 아주 지쳐서 포기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포기하기 전에 자신의 동기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세가지 동기를 가지고 일합니다.

첫째는 외적인 동기 입니다. “봉급을 받는다. 아파트를 산다. 자동차를 산다. 하와이로 여행을 간다. 투자를 한다” 등의 수많은 외적 동기에서 일을 합니다.
둘째는, 내적 동기입니다. “내 일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내게 만족을 주기 때문이다. 내 자존심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등의 좋은 동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동기에서만 일하는 것은 삶의 위기가 찾아 올 때에 자신을 지탱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잠언은 세 번째 동기를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데, 이 동기는 바로 영원한 동기 입니다.

즉,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영원한 동기에 두고 하는 것입니다. 택시 운전사이든지, 대학교 교수이든지, 판매원이든지, 관리자이든지, 가정에서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이든지 관계없이 영원한 목적에 동기를 두고 일해야 합니다. 이 말은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로 24절에,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고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물론 직장의 상관을 대할 때에 주님께 하듯 하라는 뜻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짜 상관은 주님이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일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참 상관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급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만나든지, 무슨 말을 들어도 주님을 바라보면서 계속하는 것 입니다. 내가 하는 일을 주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른 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일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 것 입니다.

넷째로, 하나님과 동업하고 이익을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업자가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나누십시오. 내가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내 수입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잠언 3장 9절과 10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버는 것의 첫 열매, 곧 십일조로 하나님을 공경하라는 것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는 것을 축복해 주십니다. 내 삶을 축복해 주시고 내 삶을 축복해 주시는 것 입니다.

한 교인이 목사님을 찾아와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한주에 250불을 받을 때는 십일조를 잘 드렸는데, 1000불을 받고 부터는 십일조를 잘 드리지 못해서 마음에 괴롭다고 하면서,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한 것 입니다. 이때 목사님은 “하나님, 이 성도로 하여금 과거에 십일조 생활 잘할 때와 같이 한 주에 250불만 받게 해주세요. 봉급이 인상되어 십일조를 드리지 못하는 것 보다 적게 받으면서 하나님 뜻대로 드리는 것을 주님이 더 기뻐하시는 줄 압니다” 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거부가 된 훌륭한 크리스챤들은 모두 하나님과 동업자로 일하면서 십일조를 드려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콜게이트 약품회사를 설립한 윌리암 콜케이트, 할러데이 인 호텔을 설립한 왈러스 존슨, 스탠다드 기름회사를 설립한 존 디 록펠러, 제시 페니 백화점을 설립한 제시 페니 등이 모두 창업 초기부터 하나님께서 그들 사업의 동업자임을 선포하고 수입의 첫 10 퍼센트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들중에 많은 사람은 제시 페니 같은 사람은 사업이 번영하고 성공적으로 발전하자, 15 퍼센트, 20 퍼센트, 30 퍼센트, 그리고 50 퍼센트까지 드렸고, 르터노와 웰치, 그리고 크로우 같은 사람은 80 퍼센트, 나중에는 90 퍼센트까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크래프트라는 젊은 사람이 시카고에서 작은 치즈가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게가 잘 안돼서 문을 닫고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찾아와서 그에게 이렇게 충고해 주었습니다. “당신의 문제는 사업을 하나님께 맡기기 않았기 때문이야. 당신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일하지 않았어” 이 젊은 사람은 이렇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치즈회사를 운영하신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어. 그러면 나는 하나님을 도와서 일하는 동업자가 되어 하나님을 도와 일하겠거. 그리고, 모든 이익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겠어.” 이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그이 사업에 최고 동업자가 되었습니다. 그 회사가 번영하고 발전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치즈 회사가 된 것 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제이 알 크래프트(J.R..Kraft)인 것 입니다. 어떻게 이들은 모두 사업에 성공하였을까요? 하나님을 그들의 사업 동업자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업의 동업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여러분의 동업자로 모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사업을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사업에서 얻은 이익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고 십일조를 진실하게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 가운데 삶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사업입니까? 직장입니까? 결혼입니까? 자녀입니까? 학교입니까? 가정입니까? 건강입니까? 경제입니까? 성공하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 하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며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의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십시오. 하나님을 동업자로 모시고 이익을 함께 나누십시오. 그리고 인내하며 부지런히 일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가정과 하는 모든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