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
< He knoweth them that trust >
성경 : 나훔 1장 7절 [email protected]
(나 1: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 1:7) 『The LORD is good, a strong hold in the day of trouble;
and he knoweth them that trust in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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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감사할 3가지
주일 예배에 참석한 성도 표정이 우울하다.
목사- 형제여 주님께 감사하세요.
성도- 목사님 감사할 일이 없습니다.
목사- 형제여 당신은 지금 3가지 감사할 일이 있습니다.
성도- 목사님 그게 도대체 무엇 인데요 ?
목사- 첫째는 당신이 지금 감옥에 있지 않으니 감사하고,
둘째는 당신이 지금 병원에 입원 않으니 감사하고,
셋째는 당신이 지금 교회에 있으니 감사한 것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면서 이와같이 감사하는 믿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훔 선지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그는 하나님이 아신바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곧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앞에서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어떤 신앙이 하나님앞에서 인정함을 받습니까?
1, 하나님은 신실한 신앙을 인정하십니다.
나훔은 - (나훔은 위로의 뜻입니다- 위로의 사역자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선지자입니다.
이사야, 엘리야, 다니엘,,,,너무나 유명한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나훔은 잘 알려지지 않은 선지자입니다.
에수님 당시 가버나훔이라는 동네에서 사역을 하셨는데
가버나훔이란? 나훔의 마을이라는 것입니다.
이 동네는 나훔 선지자를 기념하여 이름을 지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것이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기념하여 세종로, 88올림픽을 기념하여 88고속도로,,,,
미국에는 케네디 대통령을 기념하여 케네디 공항,
몽골에 갔더니 울란바트라 중심가에 서울의 거리가 있데요,
서울과 수교 기념으로 그렇게 했답니다.
가버나훔은 나훔 선지자의 사역과 공적을 기념하여
그 마을 사람들이 붙인 이름인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를 기역하고 가버나훔에서 기적을 많이 베푸셨습니다.
성서 학자들은 이 나훔을 소 선지자로 분류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위대한 선지자로 인정하신 것입니다.
유대나라에 이사야거리 없고, 엘리사 동네 없다,
다른 선지자가 잘못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 삶의 뒷모습이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내 앞에서 하는 말은 진실이 아닙니다. - 아부,,,
진실은 내 뒤에서 하는 말이 진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 내 뒤에서 하는 말을 들을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 교회 목사님께 변호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교회 형제 중 한분이 엄청난 제산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는데 충격을 받을까 걱정이랍니다.
목사 - 제가 알리겠습니다.
목사님은 형제에게 만나자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형제가 목사님의 서제로 찾아왔습니다.
목사 - 형제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형제 - 예, 목사님,,,
목사 - 만일 형제에게 백억이라는 엄청난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갯습니까?
형제- 가만히 생각하더니만,
목사님 그런 엄청난 돈이 생기면 절반을 교회에 헌금하겠습니다.
목사 - 목사님이 놀라서 기절 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독산동 교회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의 신앙이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놀라운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고후 10:18)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2, 하나님을 의지하며 최선을 다할 때 인정을 받습니다.
“의지하는 자를 아시느니라”
어느 마을에 착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무 농사를 잘하여 많은 수학을 얻었습니다.
고을 원님을 찾아가서 무를 선물하면서
“원님 덕분에 이렇게 농사를 잘하였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원님이 이렇게 착한 농부가 있나?
이 농부에게 뭐 선물 줄것이 없느냐?
이방이 창고에 송아지가 한 마리 있습니다.
송아지를 선물로 주어라,
착한 농부는 무를 선물로 주고 송아지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고을 부자가, 옳다구나,
원님에게 송아지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원님 덕분에 이렇게 부자가 되고 잘살게 되니
감사해서 송아지를 가져왔습니다.”
원님이 = 감격하여 이렇게 착한 백성이 있나?
이 백성에게 선물을 주라.
이방이 창고에 무우 가 있습니다.
부자는 무우 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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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 이겼습니다.
결과로 다윗은 축복을 받아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어떻게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습니까?
첫째로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이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가졌습니다.
다윗은 양을 지키는 목동이였습니다.
(동화책에 있는 이야기)
목동들이 양을 지키다가,
이리 나 늑대가 오면 목동들은 동네로 도망을 칩니다.
늑대가 나타났다- 고함을 칩니다.
그러면 동네 장정들이 삽이나 곡깽이를 들고 가서 이리와 늑대를 쫓아내곤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한 어린 목동이 거짓말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진짜인줄 알고 올라갔다가 거짓인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늑대가 나타났는데 아무도 목동의 말을 믿지않고,
결국은 많은 양들이 늑대에게 잡혀 먹히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윗은 달랐습니다.
이리나 늑대나 곰이 나타나면 도망을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달려가서 돌을 던지면 싸웠습니다.
그리하여 늑대나 곰을 물리쳤던 것입니다.
평소에 다윗의 물매 돌 실력은 보통이 아니였습니다.
그리하여 골리앗이 싸우려고 하니,
다윗이 격분하여 나가서 물리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도 다윗처럼 평소에 맡겨진 사역에 충실하다보면,
주님께서 우리를 놀랍게 사용하시고 축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3,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신앙이 고난을 잘 통과하여야 인정을 받습니다.
“ 환란 날에 산성이시라,”
## 허드슨 강의 기적
올 년초에 미국 뉴욕에 비행기 사고 =
비행기가 이룩하자마자 엔진 사고로 불시착함.
조종사가 뉴욕시 허드슨 강에 불시착 하였습니다.
한사람도 부상자 없이 완전한 일을 행함.
강사이에 뉴욕의 고빌딩이 있는 위험 천만한 지형임에도
안전하게 비행기를 강에 착륙시켰습니다.
언론에서 허드슨 강의 기적이라며 조종사를 영웅으로 추대함.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나 ?는 기자들의 질문에
조종사는- “그냥 늘 하던대로 그렇게 착륙했다.”
## 벌은 물을 마셔도 꿀을 만들고,
뱀은 물을 마셔도 독을 만듭니다.
우리가 시련을 당할 때, 낙심하고, 타협한다면,
그 값어치는 떨어질 것입니다.
어렵더라도 그 시련을 잘 견디어 통과하면
주님이 인정하시고 축복하시리라 믿습니다.
## 다윗이 법궤를 운반.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다가
소들이 뛰므로 법궤가 넘어지려는데 웃사가 붙잡으므로 웃가가 죽음.
갑자가 사람이 죽으니 모두들 겁이 나서 어쩔줄 모르는 것입니다.
더욱이 난감한 것은 다윗이였습니다.
그냥 법궤를 나두면 될것을 괜히 가져온다고 야단 법석을 떨다가,,,
이런 불상사가 생겼으니,,,,다윗의 입지가 난감하였습니다.
아무도 이 법궤를 모실려고 하지 않은 것입니다. 죽을까 싶어서,,,,
그런데 오벳에돔이 자기 집에 법궤를 모시고자 한 것입니다.
다윗이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 집에 3개월을 법궤가 있는데, 하나님이 엄청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 신앙이 축복받은 것입니다.
오벳에돔 =[성경인명] 오벳에돔(Obed-edom)
뜻 : 에돔의 종 [1] 하나님의 법궤를 기브아 사람 아비나답의 집에서
다우시의 성으로 옮겨오다가 재앙 이 돌발하여 3개월간 그의 집에
안치하여 있는 동안 하나님이 그 집에 많은 복을 주셨다
(삼하 6:3-11, 대상 13:13-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도 이 오벳에돔 처럼 주님의 종으로 헌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내가 헌신하는 그런 신앙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삽시다.
그럴 때, 주님이 인정하시고, 주님의 축복하심이 있을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1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 뭐가 더 필요합니까?
주님만 계시면 다 되는 줄 믿습니다.
주님만 계신다면, 모든 것을 가진 것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필요로 하듯이, 주님도 우리를 필요로 하십니다.
주님 앞에 인정받음으로 귀한 사역 이루시고,
주님 주시는 놀라운 축복된 신앙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히 6: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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