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우리의 인생에 바꿀 수 없는 것은 사명이다.
< Appoint them every one to his service >
성경 : 민수기 4장 17절 - 20절
< 찬송 = 327죄짐을지고서, 355부름받아나서이몸, 너희는세상에 >
(민 4:17-20) 『[17] 여호와께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18]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말지니
[19]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너희는 이같이 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 할 일과 그 멜 것을 지휘할지니라 [20]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 것은 죽을까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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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나이팅게일
30세때 그녀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일기를 기록하였다.
\"이제 나는 주님께서 공생 애를 시작하신 나이였던 30살이다.
더 이상은 어린애같은 짓과 헛된 일을 하지 말자.
주여, 오직 당신의 뜻만을 생각하게 하소서!\"
종전 후 그녀의 빛나고도 영웅적인 삶의 종반에 이르러,
삶의 비결을 묻는 기자에게
그녀는 \"한 마디로밖에 표현할 수가 없군요.
그것은 , 나 자신이 하나님께 숨겨 두고
내놓지 않은 부분이 아무 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다는 말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우리네 인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이렇게
속절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버립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되겠지요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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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수기를 계속 묵상하고 있습니다.
“ 우리의 인생에 바꿀 수 없는 것은 사명이다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4장 하나님이 레위인들에게 주신 사명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이 말씀속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합니다.
고핫 자손 에게는 성막 지성소 = 이칠백오십 명.
게르손 자손에게는 회막 = 이천육백삼십 명
므라리 자손 회막 밭침 = 삼천이백명. (가장무겁고 힘든 일)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직분이 천직입니다.
우리는 “천직” 이라는 말을 합니다.
요즘 같이 직장 구하기가 어려운 때가 없다고 합니다.
전부 기계화 되고, 자동화 되니
사람이 별로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런 요즘 하나님이 나에게 무언가 할 일을 주셨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일이란 ? 꼭 직장에서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가사, 중요한 일입니다.
농사 일도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성도로서,,,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맡겨진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2) 하나남은 각자에게 필요한 일을 맡기십니다.
이 말씀에 가벼운 일보다 무거운 일을 하는
므라리 백성의 숫자가 많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다 알아서 정하신 것입니다.
## 엘리사를 공궤한 사렙다 과부 =
양식이 없어 죽을 지경에 놓인 여인.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면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을 맡기시면 필요한 것도 다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헌신하세요 = 하나님이 체워주십니다.
3) 하나님의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성막을 운반 - 다윗
성막이 떨어지려 할 때 웃사가 붙잡음으로 죽었습니다.
성막은 아무나 만져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준 사람만이 할 수 잇습니다.
내게 이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한 것이 큰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일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골 4: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2,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사명을 다하려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민 4: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전쟁에 나가는 자는 20세 이상입니다.
성막에서 일하는 사람은 30세 이상 50세 이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도 나이 30세 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 다윗이 피난을 당할 때,
나발의 포도원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뜻 : 어리석다
1) 유다의 가멜에 살던 인색한 목자 (삼상 25:).
2) 그 이름처럼 어리석고 교만하여 다윗의 화를 입게 되었으나
아내 아비가일의 지혜로 구출됨 3) 나발이 죽은 후 그
아내 아비가일은 다윗의 아내가 됨 (삼상 25:).
신하들을 보내 나발에게 음식을 지원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발은 단호히 거절을 한 것입니다.
그때 다윗의 신하들이 이 배은망덕한 나발을 죽이려 가는데,
나발의 아내가 이 소식을 듣고 손살같이 음식을 가지고 와서
다윗에게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위기를 넘긴 나발이지만 하나님이 그를 죽게하시고,
아내 아비가일은 다윗이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전 3:17)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전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3,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사명을 다하려면 거룩한 충성을 다하여야 합니다.
짐 엘리엇
아우카 인디언에 의해 순교한 짐 엘리엇은 다음과 같은 일기를 기록하였다.
\"하나님, 내 생의 이 나태한 막대기들을 불붙여 주사,
주님을 위해 타게 하소서. 내 하나님이여, 내 생을 모두 쓰소서.
내 생은 주님의 것이옵나이다. 나는 오래 살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주 예수님의 생처럼 충만한, 알찬 삶이 되기를 원하나이 다.\"
그의 생은 꼭 그와 같았다. 그는 꽃같은 젊은 나아에 원주님이
던진 창에 맞아 쓰러 졌던 것이다.
## 에바브로디도 = 신앙
(빌 2:26-31) 『[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 [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 저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충성은 거룩한 것입니다.
충성 = faithful 믿음이 충만하다는 뜻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결론 =
이스라엘 12지파 가운데 레위 지파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구별된 지파입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선택되고
구별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피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고, 충성합시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고 귀하게 쓰실 줄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사 명 (주님이홀로가신그길 )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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