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불이 나를 사르지 못하게 하라
◈제목 : 이상한 불이 나를 사르지 못하게 하라 !
< They offered strange fire before the LORD >
성경 : 민수기 3장 1절 - 4절
< 찬송 = 193예수십자가에, 210내죄사함받고서, 이?픽껸デ纛?부흥) >
(민 3:1-4) 『[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의 낳은 자가 이러하니라 [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3]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을 발리우고 거룩히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은
제사장들이라 [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이상한 불)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고 무자하였고 엘리아살과 이다말이
그 아비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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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매장에 자전거가 한 대 나왔답니다.
경매를 시작하자 한 어린 아이가 5 딸라 한 장을 들고 나와
5딸라 하고 외쳤습니다.
경매장에 모인 많은 사람이 깜짝 놀라 서로 얼굴을 처다보며,,,망설였습니다.
경매자는 청중을 향해 누구 없습니까?
몇 번이고 소리를 쳤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전거는 5 딸라 낙찰되었습니다.
하는 순간 청중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좋은 자전거를 5 딸라에 자전거를 산 어린아이는 아주 행복한 얼굴로
어린 동생을 자전거에 태우고 유유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읽은 본문 말씀속에 참으로 충격적인 말씀이 있습니다.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다가 잘못되어 죽었습니다.
그리고 자손이 없고, 그 직무를 다른사람 동생들이 행하게 된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축복을 잃어버린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불을 드렸다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번역에는 이상한 불을 드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진정한 신앙이 무엇인지를 배워야 할 것입니다.
성도들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나도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께 드리는 불 , 그것은 우리의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이 신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는 것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1, 이상한 불이란, 성경적인 진리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언젠가 TV 를 보니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나옵디다.
일전에 대통령 선거에 나온 사람아닙니까?
근데 자기가 마치 신 처럼 그런 행세를 합디다.
자기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머리가 좋아지고,,,
허무 맹량한 소리를 하느데,,,
사람들은 이것이 이상한 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은근히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비 진리도 자꾸만 들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뇌가 됩니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이 세상에는 잘못된 것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사이비 교회들,,, 이상한 가르침,,,,사실 교회라 하기엔 그렇치만,,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것들을 자꾸만 듣다보면
우리도 체면처럼 빨려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도 이상한 신앙이 되 버리는 것입니다.
## 사울왕은 하나님의 축복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나라가 점점 강성해지고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루는 아말렉과 전쟁을 하게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하여 아말렐을 전멸하고 전리품은
다 불사르고 적군들을 다 죽여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상 15: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삼상 15:3)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울왕은 짐승들을 남겨두었고, 왕 아각을 살려두었습니다.
사울왕은 자기 생각에 아까운 생각과, ,,,
사무엘이 이를 책망하고 아각왕을 죽이게 한 것입니다.
사무엘은 사울왕을 책망하고 왕위를 잇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순종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말씀을 외곡하는 진리의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해주신 진리, 말씀을 외곡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이상한 이론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상한 짖을 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곳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시오,
성경 말씀만이 참 진리인줄 믿습니다.
2, 이상한 불은, 하나님 앞에 순수하지 못한 신앙은 결국 심판을 받습니다.
## 사도행전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
그는 초대 교회 성도 중 유력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속이고 거짓되이 행동하였습니다. 땅 값을 속이고,,,
그들이 베드로와 성도들이 보는 앞에서 죽었습니다.
우리는 다 허물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순수하고 진실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거짓되고 대항한다면 그는 결코 하나님이 만지실 것입니다.
## 어느 교회 성도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목사님의 설교중에,,, 하신 말씀이라,,,
한 성도가 어렵게 살았습니다.
교회에 열심하고 충성 되게 주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엄청 제물을 얻게 된 것입니다.
지역에 쓸모없는 땅들이 값이 올라서,,,
그 이후 그는 서서히 교회를 멀리하고 세상적으로 살게되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권면도 거절하고,,,
얼마 후에 가진 제산이 다 날라가고, 빈털터리가 되어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머리에 권총을 쏘는 순간 빗나가서 쓰러지면서 “하나님!” 이라고 울부짖었답니다.
병원에 실려가 3일후 세상을 떠났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성도도 거룩하여야 합니다.
순수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이상하고, 세상적이고, 육진적인 것은 버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그 말씀대로 순수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고 귀하게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두 제사장은 이상한 불을 드리다가 죽고, 자손이 없이,,,
동생들이 그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고전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3, 우리는 이상한 불이 아닌, 하나님을 섬기는 순수한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합니다 -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오늘날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제사장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 충성된 여인의 헌신 =
(막 14:4)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막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막 14:8)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한 여인의 값진 헌신과 봉사를 외곡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그렇게 하였나 고 ?
주님께서 저들을 도리어 책망하셨습니다.
잘하였다고 칭찬하시면서 모든자들에게 기념하고 알리라 하셨습니다.
□ 최고의 강연
미국의 백만장자 유진 랭이 뉴욕의 빈민가 할렘에 있는 한 청소년학교에
특별강사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학교는 학습 부적격자,
공부에 별 관심이 없는 학생들, 문제를 일으키고 일반 학교에서 제적당한
학생들을 모아 가르치는 특수학교였습니다.
자신도 무척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던 유진 랭은 같은 처지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지 밤새 고민하며 강연 원고를 작성하였습니다.
다음날 예상했던 대로 아이들은 유진 랭의 강연 따위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불량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유진 랭은 준비했던 강연원고를 구겨버리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공부하세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모든 학비를 대겠습니다.\"
뜻밖의 제안에 잠시 침묵이 흐른 후, 이내 교실 안은 떠나갈 듯한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훗날 그 자리에 있던 청소년 중 90%가 대학을 정상적으로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 행동하는 신앙 =
그것이 주님이 진정 바라시는 믿음의 모습입니다.
(빌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까?
첫째 지금부터
둘째 여기서부터
셋째 작은 것부터
넷째 할 수 있는 것부터
다섯째 나부터 ,,,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욱 놀랍게 축복하시고 사용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아무도 예배하지 (예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