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 나갈수 있는 사람
제목 :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 < 부제 = 신앙 생활의 M V P >
< That are able to go forth to war >
성경 : 민수기 1장 1절 - 4절
< 찬송 = 389믿는사람들, 400주의진리위해 , 괴로울 때 >
(민 1:1-4)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제이년
이월 일일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가족과
종족을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군대대로
계수하되 [4] 매 지파의 각기 종족의 두령 한 사람씩 너희와 함께 하라』
M V P 란 = most valuable player.
즉 가장 값나가는 선수 .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데 가장 공을 세운 선수란 뜻이다.
신앙생활에서 M V P 가 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쓸모없는 선수,
벤취에 앉아서 구경만 하는 선수가 아니라,
물러나는 선수가 아니라,
열심히 싸워서 가장 큰 공을 세우는 M V P 가되시기 바랍니다.
성경 66권중에서 가장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 무엇인가?
하고 물으면,당연히 민수기라고 생각합니다.
민수기를 열면 처음부터 숫자 새는 것이 나옵니다.
각 지파마다 사람 이름이 줄줄이 나오고,,,,
읽다가보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 넘어가기가 일수입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우리는 이 민수기를 주일마다 설교를 할 생각입니다.
많은 다른 사람들이 재미없고 지루한 성경이라고 하지만,
오늘 우리들에게는 정말 축복된 말씀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창세기 주제는 = 타락, 출애굽기 주제는 = 구원. 레위기 주제는 = 예배.
오늘 민수기의 주제는 = 전쟁입니다.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 이라는 말이 1장에서 14번이나 나옵니다.
민수기는 광야 생활에서 4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보냅니다.
여기에는 많은 적들과 문제들이 산제하여 있습니다.
이것을 잘 이기고 극복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을 하나님은 찾고 게십니다.
결국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 명이 선발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곳에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 그는 누구입니까?
1,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 혈통이 분명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민 1:18) 『이월 일일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그 명수를 의지하여 자기 계통을 말하매』
자기의 형통을 밝히되,,,, declared
유대민족의 12지파에 속한 분명한 혈통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위하여 싸울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싸울 사람이 누구입니까?
형통이 분명하여야 합니다.
그는 바로 구원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구원받은 확신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 52: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 반대로 -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서서 구경만 하지말고 직접 나가서 싸우고
헌신하는 믿음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이 싸우지 않으면 누가 싸웁니까?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2,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 이십세 남자이여야 합니다.
1) 이십세 이상 -
교회에서 무슨 일을 하면 나는 안된다 부터 생각합니다.
안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20세 이상이면 다 해야합니다.
우리는 학생때부터 교회에 와서 봉사하였습니다.
여기에 20세 이상 형제 자매들은 다 나가서 싸울 자격이 있습니다.
어린아이 들은 그냥 부호 하여야 합니다.
20세 이상이면 성년입니다.
20세 인 성도들은 다 우리교회에서 헌신하여 싸워야 할 성도들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열심히 주님 일에 헌신하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해야 신앙의 MVP 축복의 성도들이 되는 것입니다.
2) 남자이어야 합니다.
이 말은 남녀 차별을 두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남자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영적인 의미로서 = 남자란 무엇입니까?
강건함을 의미합니다.
(고전 16: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우리 모든 성도들은 믿음이 강건하여야 합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은 주님을 위하여 싸우기가 힘듭니다.
남자들은 체질적으로 여자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힘든 일은 남자들이 합니다.
## 삼손은 특별한 은혜ㅡ를 입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에게는 힘이 장사였습니다.
불레셋 사람들을 삼손이 나타나면 벌벌 떨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산상교회 성도들이 나타나면 ,
사단이 벌벌 떨게하는 그런 장사같은 신앙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께서 건강 주셨으니 그 건강으로 주님 일에 귀하게 헌신하는
성도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할 때 잘합시다.
우리 신앙생활도 용감하여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여야 합니다.
적당히 하려고 하지 말고 ,
이리저리 핑계를 대지 말고 열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신앙의 엠부피가 되어 주님 귀하게 쓰시고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시 27:14)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3,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그는 열정과 희생정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 카네기 멜론 대학의 데이빗 뱅크스는
“천재 과잉의 문제”에서 이렇게 말했다.
‘천재들은 시간과 장소에 균일하게 흩어져 있지 않다.
특정한 시기와 장소에 몰려 있다.’
오성과 한음은 한 마을에 살았다. 이순신과 유성룡이 교제하며 자랐다.
샤르트르와 시몬드 보바르가 같은 집에 살았다.
인구 7만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르네상스 작가들이 쏟아져 나왔다.
왜? 불이 불을 붙였기 때문이다.
지난 달 경북 영양의 일월산에서 어떤 등산객이 산삼 48뿌리를 캤다.
산삼은 이곳에서 한 뿌리, 저곳에서 한뿌리 나는 것이 아니다.
산삼은 몰려서 난다.
인물이 있는 곳에서 인물이 난다.
인물이 나오는 시간에 인물이 몰려서 난다.
불붙는 원리 때문이다.
이 시대에는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불이 필요하다.
견해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세상에 불을 지를 수 있는 불의 사람이 나와야 한다.
불타는 떨기 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세같은 그 사람이 나와야 한다.
오늘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내 가슴에 불이 있는가?’
희생과 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전쟁을 한다는 것은 죽음과 적결됩니다.
그래서 요즘도 전쟁이 없는 시대이지만,
군에 입대하지 않으려고 별 수단을 다하는 것을 봅니다.
# 다윗의 골리앗 전쟁 =
골리앗 앞에서 이스라엘 군사들은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숨고 도망가고,,,,
이를 본 다윗은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울분을 토했습니다.
(삼상 17:26-32) 『[26] 다윗이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느냐?
= 다윗의 분노함. = 열정이다.
[27] 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가로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여차 여차히 하시리라 하니라 [28] 장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몇 양을 뉘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 형 엘리압이 다윗을 향하여 노를 발함 - 골리앗에게는 겁을 먹고 떨면서,
진정 다윗을 향하여 노를 발하는 엘리압의 모습.
골리앗을 향하여 노를 발해야 하는데,,,
골리앗과 싸우려는 다윗을 향해 노를 발하는 엘리압의 모습
이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 아닙니까?
[29] 다윗이 가로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 돌이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31] 혹이 다윗의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그를 인하여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 다윗은 끝까지 골리앗과 싸우리라라는 결심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불붙는 희생정신입니다.
이리제고 저리 제고 저리 제어보고,,,
잔머리 굴리는 그런 신앙은 하나님을 위하여 큰일을 못합니다.
주님의 일이라면 열정을 가지고 덤비는 신앙,
그런 신앙이 바로 M V P 신앙입니다.
주님은 그런 신앙을 축복하시고 사용하십니다.
결과로 = 다윗은 골리앗을 이기고 M V P 가된 것입니다.
다윗의 열정, 희생정신 ,
이것이 다윗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한 것입니다.
## 에후의 열심 =
(왕하 10:16-17) 『[16] 가로되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하고 이에 자기 병거에 태우고 [17]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남아있는바 아합에게 속한 자를 죽여 진멸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왕하 10:30)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 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 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
결론 =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1, 구원받은 성도입니다.
2, 20세 이상 건강한 사람입니다.
3, 열정과 희생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통하여 쓰시고 축복하십니다.
오늘 우리 산상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싸움에 나가는
귀한 신앙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 = 지나온 그많은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