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의 목자 행복한 양

제목 : 위대한 나의 목자 행복한 양  
      < All the days of my life  >
성경 : 시 편 23 편 6절 

< 찬송 = 470 내평생에가는길,  376 내평생소원, 여호와나의하나님  >

(시 23: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 23:6)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
he LORD for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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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 카피라이터가 생명보험 광고를 위해
쓴 글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스물 아홉 - 열 네 시간을 기다려서야
자식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신을 믿지 않았지만 당신도 모르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서른 일곱 - 자식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우등상을 탔습니다.
당신은 액자를 만들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었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방에는 누렇게 바랜 액자가 걸려 있습니다.

마흔 셋 -
일요일 아침, 모처럼 자식과 뒷산 약수터로 올라갔습니다.
이웃 사람들은 자식이 아버지를 닮았다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당신은 괜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흔 여덟 - 자식이 대학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당신은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했지만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쉰 셋 - 자식이 첫 월급을 타서 내의를 사 왔습니다.
당신은 쓸데없이 돈을 쓴다고 나무랐지만 밤이 늦도록
그 내의를 입어 보고 또 입어 봤습니다.

예순 하나 - 딸이 시집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딸은 도둑 같은 사위 얼굴을 쳐다보며 함박웃음을 피웠습니다.
당신은 나이 들고서 처음으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예순 다섯 -
자식 내외가 바쁘다며 명절에 고향에 못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동네 사람들에게 아들이 바빠서 아침 일찍 올라갔다며
당신 평생 처음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직 하나 자식 잘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한평생.
하지만 이제는 희끗희끗한 머리로 남으신 당신.
우리는 당신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이 광고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울었다고 합니다.
우리 시대의 아버지 상을 숨김없이 표현한 글입니다.

헌신된 부모가 없이 어찌  자녀들이 있겠습니까 ?

위대한 목자가 없이 어떻게 양들이 행복하겠습니까?

훌륭한 지도자가 없이 어찌 백성들이 평안하겠습니까?

오늘 시편 23편 마지막 절을 묵상하면서,
제목을 “ 위대한 나의 목자 행복한 양 ! ”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헤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위대한 나의 목자는 내 평생 동안 사랑과 축복를 내려 주셨습니다.

(시 23: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
(시 23:6)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

선하심과 자비하심 =
항상 좋은 것을 내게 주시고,
우리의 허물에 대하여는 자비로 감싸주셨습니다.

유명한 신학자, \'칼 바르트\' 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가 시카고 대학에서 강연을 했을 때 학생 하나가
딱 따라나와서 물었습니다.
\"당신이 많은 책을 쓰시고 많은 연구를 한 평생 하시고
또 가르쳤는데 당신이 그 동안 연구하고 배운 심오한 진리가 무엇입니까?\"
한 마디로 그는 말하기를 어렸을 때 부르던 찬송을 불렀습니다.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한 말일세.\"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한 말이라고,
바로 그것이 내가 생각한 진리라고. 그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왕상 1:6) 『저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신 31:6)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2, 내 평생 동안 영원히 하나님의 집에서 충성하는 신앙됩시다.

최근 미국 시사 월간지 애틀랜틱 먼슬리에 소개된 이 연구에 의하면
성공적인 노후로 이끄는 열쇠는 지식이나 권력이 아니라
47세 무렵까지 형성된 인간관계였다.
연구를 주도해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
한 세기를 관통하는 연구 결과는 행복한 삶이란
절대 성적순이 아니란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인생의 성공은 관계이고, 인생의 행복은 사랑이다 .
하나님과 의 올바른 관계가 내 삶을 축복으로 만들어줍니다.

## 예수님의 어린 시절 -
예루살렘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잃어버림.
부모들이  사흘길을 다시 돌아가 예루살렘 선전에서 만남.
그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 -

(눅 2: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사랑하는 성도여 !
우리는 항상 어디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집, 나의 신앙의 집,  교회에 머물러야 할 것입니다.

(요 6:67-69)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한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물을 떠난 고기가 살수 없듯이,
우리는 주님을 떠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 한나가 아들 사무엘에 대한  신앙 =

(삼상 1:11)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머리에 삭도를,,,,
삼손도 나실인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타락하여 머리에 삭도를 대고 말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 쓰임 받지도 못하고,
중도에서 불행한 최후를 맞이하였습니다.


한나는 아들 사무엘애 대한 신앙을 탁월하였던 것입니다.

성도는 우리의 평생을 하나님께 드려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축복도 위대한 것이지만,
우리의 하나님께 대한 신앙도  위대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께 대한 마지막 까지
간직행야 할 신앙의 지조입니다.

## 주님을 핍박하다가 회개하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종으로
개종한 사도 바울,그는 결심하였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평생을, 주님의 일에 헌신하였습니다.
생명을 다하는 날까지,,,,

### 다윗은

(왕상 15: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시 104:33)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시 122:1-2) 『[1]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정직합시다.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우리의 발을 하나님의 성전안에 둡시다.

그리하면, 우리 일평생에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시고  ,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여 주실 것입니다.

위대한 나의 목자이신 주님,
그 안에 거하는 축복받는 행복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찬송 =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