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삶이 변화된 양
< He restoreth my soul >
성경 : 시 편 23 편 2절
< 찬송 = 440 멀리멀리갔더니, 442선하목자되신, 여호와나의목자 >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He restoreth my soul:
he leadeth me in the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신의 손으로 알려진 벤 카슨은 마약과 폭력이 난무하는 흑인 빈민가에서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났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학습부진아였다.
성적표에는 D가 하나고 F가 전부였다.
그러던 그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흑인 최초로
존스 홉킨스 의대의 소와외과 과장이 되었다.
세계 최초로 머리가 붙은 샴쌍둥이 분리시술에 성공해 명성을 떨쳤다.
비결이 무엇일까?
그의 자서전 제목이기도 한 \'THINK BIG\'(크게 생각하라)에 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 말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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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시편 23편 3절의 말씀을 통하여
계속 축복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푸른 초장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함을 받은 양은 어떻게 변하여 졌습니까?
1, 목자의 인도함을 받은 양은 회복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뉴스에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입니다.
어머니가 재산을 자기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기부한다고 하여,
재산을 상속받으려고 어머니를 살해하였답니다.
알고 보니 아들을 버려진 피덩이를 주어 30여년을 키웠답니다.
그 은혜도 모르고 살인을 저질런 것입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 버려진 자신을 살려주고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은 망득한 무서운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쓰렸습니다.
오늘 우리 속에도 이란 무서운 것들이 도사리고 있는 줄 모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망각한 체, 자신의 육신의 눈이 어두워
방탕의 길로 걸어가는 어리석은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
주님이 푸른 초장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신앙, 우리의 삐뚤어진 삶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올바르게 회복시키기 위하여 우리를 그렇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지금 이대로는 안됩니다.
무엇가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살펴보십시오.
여러분의 지금의 신앙은 주님이 보실 때에 온전하다고 믿습니까?
우리는 무언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정말 취해야 할 것은 취하는 그런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회복이 필요합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소생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이 인도하신 푸른 초장과 실만한 물가에서 생기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 69:32)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지어다』
2, 목자의 인도함을 받은 양은 주님을 위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한 교회가 본당에 에어컨을 설치하게 되었다.
공사 책임자가 목사에게 예배당의 크기, 좌석 수, 예배 참석 인원 등을 물으며
노트에 꼼꼼히 적었다. 한참 동안 목사의 대답을 받아적어 나가던 업자는
갑자기 기록한 종이를 찢고 다시 시작하려고 했다.
\"아니, 뭐가 잘못됐나요?\" \"저는 지금까지 교회가 아닌 극장에다가
에어컨을 설치할 것을 계산하고 있었군요.\"
\"아니, 교회나 극장이나 무슨 차이가 있단 말입니까?\"
\"분명히 다르지요. 극장에서 영화가 상영될 때 생물학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심장 박동이 거세지고 혈압도 올라감에 따라 체온도 상승하게 되지요.
이처럼 사람들이 흥분하게 될 때 에어컨도 더 세게 돌려 냉각시킬 필요가 있답니다.
하지만 교회는….\"
교회에 대해 편견을 가진 업자의 우스운 대답이다.
올 들어 우리 교회 에어컨을 하나만 작동합니다.
우리 교회 방음 시설이 좋기도 하고, 요즘 부산 기후가 시원한 탓이기도 합니다.
예배드리는 우리 성도들의 열정이 식어졌기 때문이 아니가 생각합니다.
설교하는 저는 온 몸이 땀이 흐르는데,,,,
성도들은 그냥 시원한 것 같습니다.
양은 목자가 잘 먹입니다.
그러나 양은 주인을 위하여 젓을 부고, 털을 주고,
나중에는 모든 것을 다 줍니다.
한때 친구 목사님이 학창 시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양을 먹였습니다.
한집에 사는 제가 그 일을 가끔씩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하는 말이 양을 하루에 한번 식 젖을 짜는데,,,
젖을 꽉꽉 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냥 적당히 짜고, 다음날 또 짜고 하면 되지,
그렇게 무리하게 아플 정도로 하느냐? 하였더니.
그날 젖을 다 짜지 않으면 다음날에 젖의 양이 작아진다고 하더라구요,
10 리터의 양의 젖을 다 짜야지, 8리터만 짜고 2리터를 남겨두면
다음날에는 8리터의 젖만 남는다, 합디다.
다시는 이전처럼 10 리터의 젖이 고이지 않는답니다.
제가 실재로 해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젖을 짜는데 양이 아프니깐 안 짤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하고 그러니 불쌍한 마음이 들어서 그냥 그만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에는 젖양이 작아진 것입니다.
다시는 이전만큼 양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친구한테 얼마나 미얀하든지,,,,나의 실수로,,,,양이 적으졌으니,,,
그리고 더 큰 문제는 - 그렇게 된 양이 병이들거나,,,
수명이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주님의 양입니다.
주님을 위하는 열정이 뜨거워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우리들이 가로막고 있지는 않습니까 ?
목자는 양을 푸른 초장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사는 것이 바로, 우리가 축복받는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3, 목자의 인도함을 받은 양은 의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목자는 양을 반드시 평탄한 길로 인도하지 험한 길로 인도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양들은 목자를 따라가기만 하면 좋은 것뿐입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은 평탄한 길, 승리의 길,
성공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 우리에게 그리 알려지지 않은 분이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대통령입니다. 그는 이상하게도 미국 제 22대 대통령을 지내고
제 23대 대통령 선거에는 낙선이 됩니다.
그러다가 그 다음 24대 대통령에 또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 클리블랜드는 우리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대통령입니다.
처음에는 이 대통령의 정책이 너무 앞서 가다 보니 국민들이 이해를 못해
따라가지를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잘못한다고 낙선을 시켰지만
얼마를 지나고 보니 이것이 아니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는
한 번 하고 말든가 그렇지 않으면 두 번 연속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낙선했다가 다시 당선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루는 교도소에서 사형 언도를 받고 사형 날짜를 기다리는 죄수 하나가
신문을 받아들더니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사형수는 독방에 혼자 있지 않습니까?
그 때 간수가 와서 왜 이렇게 우느냐고 물었더니 신문을 보여 줍니다.
신문에는 대통령 취임식 사진이 크게 나고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늘 취임하는 대통령이 자기와 대학교 친구로서
술을 무척 즐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통령이 되고 자기는 지금 사형수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늘 다니던 술집으로 가는데 길가에 예배당이 있었습니다.
찬송 소리가 어떻게나 은은히 들려 오는지 클리블랜드는 찬송 소리에 끌려서
예배당에 들어갔는데 자기는 여전히 술집만 찾아 다녔다고 합니다.
클리블랜드는 때마침 열리고 있던 부흥회를 통해서 말씀이 어떻게나
깊이 와 닿는지 거기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고 기도하며 잠들었던 심령,
죽었던 심령이 소생했다고 합니다. 즉 깊이 잠들었던 믿음이 깨어났습니다.
어렸을 때 교회학교에 열심히 다니면서 재미있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세상 유혹에 빠져 죄만 짓고 다니던 것을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뉴욕 주지사가 되고 그 후에 대통령이 되어
오늘 취임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 후에도 술집을 계속 다녔고 돈 떨어지면 죄짓고
또 죄를 짓다보니 더 큰 죄를 짓고 그러다가 오늘날에 와서는
사형수가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클리블랜드라고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가던 길을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은은하게 들려오는 찬송을 통해서 하나님이 불러 주시고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길을 청산하고 말씀에 깊이 부딪쳐서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깊이 잠들었던 영혼, 즉 오래 오래 잠들었던
믿음이 소생함으로써 승리의 길, 성공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찬송 소리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잠 18: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시 92: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아멘 !
찬송 = 내 인생여정 끝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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