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담을 헐고 축복의 다리를 놓자

제목 : 막힌 담을 헐고 축복의 다리를 놓자 !
      < Son of man, dig now in the wall >
성경 : 에스겔 8장 7절 - 8절 

< 찬송 = 408 내주하나님,  410 아하나님의은혜, 향기와빛을 >

(겔 8:7-8) 『[7] 그가 나를 이끌고 뜰 문에 이르시기로
내가 본즉 담에 구멍이 있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이 담을 헐라 하시기로
내가 그 담을 허니 한 문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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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문객들이 빼놓을 수 없는 방문지는 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살해당한 600만 유대인들을 추모하는 야드바셈이다.
기념관에 들어서자마자 타오르고 있는 불꽃은 유대백성들이
역사 속에서 겪어야 했던 고난을 상기시켜준다.
기념관 출입구에는 살점이 완전히 도려내진,
뼈만 남은 물고기가 방문객을 뚫어지게 응시한다.
그리고 그 곁엔 다음과 같은 표어가 적혀 있다.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는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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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이 낮은 나라의 생활과  생활수준이 높은 나라의
생활의  차이점이 있다면,
수준이 높을수록 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면 좋은 건물을 지으면서
담을 만들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집과 집 사이에 담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조그만  나무로 경계만 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나는 엄청난 높은 담,  튼튼한 담을 쌓습니다.

요즘은 다리가 많아졌습니다.
강과 강 사이, 산과 산 사이  다리를 놓아 사람들이 편하게
다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요즘 만드는 고속도로를 보면 터널도 많지만,
산과 산을 연결하는 엄청난 높이의 다리가 많습니다. 
참으로 좋은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본문 말씀으로 “담을 쌓지 말고 축복의 다리를 놓자 !”
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 성도들은 무슨 다리를 놓아야 합니까?



1,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요 1: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예수님을 만난 빌립이  나다나엘을 전도한 것입니다.

(요 4: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사마리아 수가성의 우물가에서 남몰래 물을 길러 나온 여인,
주님을 만난 후 동네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놀라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로 인도하는 다리의 역할인  것입니다.

% 요즘 전도가 잘 안된다고들 말합니다.
전도방법을 수정해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말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전도를 받았습니까?
누군가가 나에게 전도해주었지 않았습니까?
나는 전도 받아 구원받았으면 ,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러나 사람에게 말하는 것 이것이 가장 좋은 전도입니다.

이 전도의 다리를 놓을 때는 튼튼해야 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믿음을 굳게하여 전도해야 합니다.
약하면 다리가 무너저 버리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다리를 놓는 일에 사명을 다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엡 2:14-16)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2, 사람과 사람사이에 아름다운 사랑의 다리를 놓읍시다.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When tears are in your eyes
I will dry them all
I\'m on your side
Oh when times get rough and friends just can\'t be found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 will lay me down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 will lay me down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때
당신의 눈에 눈물이 고일때
내가 그 눈물을 말려 드리겠습니다.
살기 힘들고 친구도 찾아볼 수 없는 순간에
내가 당신의 편이 돼 드리겠습니다.
(당신 곁에 머무르겠습니다.)
마치 거친 풍랑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내 몸을 눕혀 세상 풍파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마치 거친 풍랑속에서도 버텨내는 다리처럼
내 몸을 눕혀 세상 풍파위에 놓인 다리가 되겠습니다.
(당신이 나를 발판으로 삼아 이 거친 세상풍파를 건너가십시오.)
        <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

섬과 섬 사이를 연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다리입니다.
오래전에 삼천포에서  남해로 가는 길에 배를 타고 건너갔습니다.
승용차를 싣고서,,,
한 10분정도  배를 타고 가는데 참 경치가 좋았습니다.
그후 섬과 섬 사이에 다리가 놓여져서
자동차로 바로 갈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좋은 관계를 가지려면
사랑의 다리가 필요합니다.
이 사랑의 다리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경계는 있어야 하나, 담을 쌓아서는 안된다.“
이웃간에, 형제 친척간에, 성도간에, 담을 쌓아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은 아닙니다 항상 경계는 있어야 합니다.
 
북한과 담을 쌓아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경계도 없이 무작정  한다면 혼란이 올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과 담을 쌓아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세상과 짝하여 살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항상 저들에게 사랑의 다리로 연결하여저야 합니다.
그 사랑의 다리가  내가 되고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 다윗은 사람과의 관계를 참 놀랐습니다.
사울왕 - 자신을 해침 = 기름 부음받은 왕으로 생명을 존중함

@ 다윗을 배반하고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운  아브넬,
@ 사람들이 그를 죽이려지만 다윗은 해치지 안았다.
@ 다윗을 저주하던 시므이 = 주위 사람들은 죽이려 하지만 다윗은 해치지 않음.
다윗은 참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사랑으로 귀하게 여긴 신앙인이엿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많은 좋은 사람들을 붙혀 주셧던 것입니다.

# 다리는 서로 오고 가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사랑은 서로 오고 가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사랑은 결코 일방적이어서는 안됩니다.
실망하고 오래가지 않습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3, 사람을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헌신의 다리를 놓읍시다.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눅 5:28)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사역에 임한 것입니다.

(행 11:24-26)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바나바가 다소에 머물러있는 바울 을 찾아 함께
안디옥에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결과 엄청난 결과와 축복을 얻게 된 것입니다.

$ 박목사님 예천사역, / 김목사님 신풍 사역 /
하나님께서 놀랍게 축복하십니다.
내가 할수 없는 사역이요, 주님이 축복하신 사역입니다.
나는 단지 그 사역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 을 한 것 뿐입니다.
그래도 저는 짧잘한 재미를 많이 보았습니다.

# 우리 성도들은 이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다리
역활를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  산상의 사역,
이 사역을 위한 다리의 역활이 무엇이겠습니까?
= 그것은 바로 헌신입니다.

# 스위스라는 나라가 그렇게 잘살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이랍니다.
국민소득이 8만불, 우리나라는 2만불인데,
먼 엣날 독일이나 프랑스에 신앙적인 억압을 당하는
신실한 성도들이 자유로운 신앙을
찾아 험준한 알프스 산을 넘어 스위스로 갔답니다.
그들이 그곳에서 정착을 하여 스위스를 부강한 나라,
행복한 나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된 것이랍니다. 
=  정말 스위스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미국도 마찬가지 아닙니끼?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배를 메이프라워 타고
한없이 한없이 가다가  발견한 나라 미국입니다.
그곳에서 저들은 교회당을 짓고  학교를 세워 교육하여
최강의 나라 미국을 건설한 것입니다.

신앙에 헌신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헌신하면 하나님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의 징금다리가 됩시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놀랍게 쓰시고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이 험한 세상에 구원의 다리, 사랑의 다리, 사역의 다리가 됩시다.
하나님이 우리의 일생을 축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이험한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