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케 하는 신앙으로 더위를 이기자

제목 : 시원케 하는 신앙으로 더위를 이기자 !
      < For they have refreshed my spirit >
성경 : 고린도전서 16장 15절 18절 

< 찬송 = 189 마음에가득한, 361주의주실화편, 섬 김 >

(고전 16:13-18)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5]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 같은 자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자에게
복종하라 [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의
온 것을 기뻐하노니 저희가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니라 [18] 저희가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자들을 알아 주라』


시원하다 란 말은 refreshed 억압을 당하지 않는다 란 말입니다.
freshed 란 억누른다,
refreshed  가벼움을 준다는 말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쿨 cool 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합디다.
이 말의 뜻은 좀 이상하게 해석이 됩니다.
쿨 이란 시원하다는 말인데,
자유분방한  타락적인 말로 사용되는 듯합니다.
쿨 이란 말은 참 좋은 말입니다.
이   refreshed 가 바로  cool 이란 의미가 담겨있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 가볍게, 새롭게 하는 의미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 하루 야외에 나가서
바람을 쏘이면 마음이 한결 가볍지 않습니까?
이것이 시원케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러 사람을 언급하면서 이런 성도들이
고린도 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시원함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칭찬의 말이요 격려의 말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같이 이 무더운 여름철에 우리의 믿음을,
오늘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나아가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방법이 무엇이 겠습니까 ?



1, 항상 깨어있는 믿음입니다.

깨어 있는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

항상 고백과 간구가 있는 신앙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성도는 항상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처음 구원 받을 때, 주님께 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구원자 이십니다. ”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면서도 이런 고백이 필요합니다.

# 다윗 - 다윗의 시편을 보세요,
이모든 글들은 자신이 하나님께 대한 신앙의 고백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당신은 나의 산성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도 날마다 이런 신앙의 고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하나님 오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런 신앙의 고백이 우리를 깨어 있게 만드는 것이니다.

# 내 머릿속에 지우개 (영화)
주인공 여자는 27살 의 젊은 나이에 치매라는 병에 걸립니다.
남편 도시락을 준비하는데 ,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듭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도시락을 열었습니다.
맨 위에 있는 도시락을 여니 하얀 쌀 밥이 나왔습니다.
옆에 있던 동료들이 와 ,,,하고 탄성을 지릅니다.
그 밑에 있는 도시락을 여는데,,,
모두들 무슨 반찬이 있을까? 하고 처다보는데,,,
반찬 도시락을 여는 순간 모두 놀랍니다.
거기에도 하얀 쌀 밥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침에 새벅같이 일어나서 반찬을 만들었는데
정작 반찬 통에는 반찬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루는 정신을 차리면,,,남편에게 편지를 씁니다.
자기가 얼마나 남편을 사랑하는지,  구구절절히,,,
이 편지를 쓰다가 순간 정신을 잃을까 조바심을 하면서,,,,
그리고 그 편지를 남기고는 어디론가 떠난다는 그런 이야깁니다.

깨어 있는 신앙이란 ?
영적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신앙입니다.

우리는 많은 때에 영적 치매에 걸려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도우심을 잃어버리고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달으며
감사하며 감격하는 살아있는 신앙,
깨어있는 신앙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살전 5:16-18)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 남자답게 강건 하는 신앙입니다.

남자다운 강건한 신앙이란 무엇이겠습니까?
한번 결심한 것을 굳게 지키는 것입니다.

(마 26:35)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 이와 같이 말하니라』

(눅 22:33) 『저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요 11:16)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에스더 - 죽으면 죽으리라,
갈 렙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백부장 -주여 말씀만 하옵소서,,,

우리가 말 한데로  다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강건한 믿음이란 말하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능력주시고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가장 미련한 사람은 말도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아무 것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한번 해보고 안 되면 다시 해보고,,,,

믿음의 말, 담대한 말, 이 얼머나 중요한지,,,
네 믿음대로 되리라,  - 주님 말씀하십니다.

# 몇일전  병원에 갔더니, 아내가  - 집에 꿀이 있느냐?
꿀이 언제인데 다 먹고 없다, 무엇에 쓰려고 하니,/
매일 같이 과일 쥬스 갈아 먹는데 꿀이 많이 드는데
미안하여 한 병 주었으면 하는데,
없으면 할 수 없지, ,,,-/
필요하면 한병 사지 뭐  근데 좋은 꿀이 어디 있을까?/

어제 거제도 친구가 전화해서 목사님 우리 집에서
벌 키웠는데 꿀 한병 보냅니다 /
한 병 만 보내지 말고 두병 보내주시오,
한 병 값은 내가 낼테니,,/
꿀,,,하니 금방 꿀이 생깁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남자는 머뭇머뭇 하지 않고 담대함의 상징입니다.
여자가 잘못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좋은 점이 있지요,

남자와 여자는 차이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데체로,,, 남자는 단순하고 질설적이지만
여자는 복잡하고 은유적입니다.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무엇을 말할 때
직접적이고 단순해야 합니다.
아내 - 배가 고픈데,,,,
남편 - 밥 묵으라. 집에 밥 없나 ?
아내는 남편이 밖에서 맛있는 것 사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표현을 배 고프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은 집에 밥 먹으면 되지, 먹을 것 냉장고에
가득 체워 놓고 왜 배 고프다고 하느냐? 는 식이지요.

솔직하게 직접 - 오늘 저녁 밖에서 외식한번 하자, 하면,
남편은 그래, 그러지 뭐,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배 고프다로 시작하니,,,,안되는 것입니다.

여자 = 커피 한잔 사 줄 수 있어요,
남자 = 아니 내가 커피 한잔도 못 사주는 그렇게 가난한줄 아나 ?

아내 = 스레기통에 쓰레기가 꽉 찼는데요,,,
남편 = 정말 그러네,,,언제 이렇게 찼지 ?
남편에게 버려 달라고 해야 안다.

       //////////
하나님은 강한 남자같은 신앙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야성적인 강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믿음은 많은 사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도,,,

(대상 28:20) 『또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고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전 역사의 모든 일을 마칠 동안에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3,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는 신앙입니다. 14절,

“사랑은 기적을 창조한다.”

영화 \'섀도우랜드\'에 나오는 장면이다.
조이 그레샴의 아들 더글러스는 C S 루이스의 집을 방문했을 때,
책에 사인(signature)을 부탁한다.
그때 루이스가 한 문장을 적어준다.
\"기적(마법)은 결코 그치지 않는다.\"
더글러스의 어머니는 농담을 한다.
\"혹시 그치거든 고소(告訴)해라.\"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인생에는 기적이 넘치며,
기적은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한,
기적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여성 산악인 고미영씨가 낭가파르바트봉(8126m)을 등정하고
하산하던 중 실족해 세상을 떠났다.
히말리아 14좌 등정으로 대한민국 여성의 기상을 세계에
빛내리라 꿈꾸던 여인이었는데….
더욱이 하산 길 사고이기에 안타까움이 더 크다.
곧 마을 잔치라도 벌일 기대감으로 있던 가족들은 얼마나 당혹해 할까?

산을 살아하던 사람은 산에서 죽는 것을 영광스럽게 여길 것이다.
그 죽음의 값은 더욱 위대한 것이리라.
그의 위대한 업적은 우리 모두에게 신선감을 줍니다.

# 마라톤 의 기적 = 2시간 10분의 벽을 깨고,,,
  수 영 = 박 태환 선수 기록,,,,단축,
100미터 육상 기록 -= 10초에서 ,,,점점
기적입니다.
이런 기적은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기적들이 우리에게 시원함을 주는 것입니다.

# 2002년 월드컵 =
온 국민들의 마음에 시원함을 주었지 않습니까?

# 요즘도 프로 야구 경기장에 엄청난 관중 들=
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이 무엇입니까?
저들의 마음속이 답답하여 뭐 시원한 것이 없나 ? 찼아 가는 것입니다.
경기장에서 소리치고,,,스트레스를 날리는 것입니다.
롯데가 이긴다고 뭐 줍니까/ 아닙니다. 그냥 소리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원합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시원함을 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말이나 행동이 다릅니다.
사랑이 넘치는 말은 많은 사람에게 시원함을 줍니다.
사랑이 없는 말은 듣기에 부담스럽습니다.

사랑이 있는 모든 행동은 우리에게 시원함(refreshed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는 행동은 부담( freshed ) 으로 다가옵니다.


(고전 16: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사랑은 부족함을 채우는 것이다 =

(고전 16: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의 온 것을
기뻐하노니 저희가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니라』

사랑은 우리에게 시원함을 줍니다.
사랑으로 우리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는 그런 믿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찬송 = 날세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