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 하라

제목 :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
      <  As they called them  >
성경 : 호세아 11장 1절- 12절 

< 찬송 = 219 주의음성을, 500주음성외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

(호 11:1-2) 『[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거늘 [2]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

로마의 황제가 한 원로원의 집에 만찬을 위한 초대를 받게 되었다.
종들은 조금도 쉴틈없이 음식을 장만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늙은 종이 정신 없이 일하다가 응접실에 놓여 있는
값비싼 자기 하나를 깨뜨리고 말았다.

주인은 그 종을 騙爭뻬?연못속에 집어넣으라고 하였다.
그 연못에는 악어가 살고 있었다.
종은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용서를 구했으나 주인은 완강하였다.
그 가보를 깨뜨리는 사람은 악어의 밥이 되게 하는 것이
그 집에서 정해놓은 규례였기 때문이다.
황제가 종을 용서해주라고 했다.
그러나 원로원은 자기 집의 가율이라는 핑계로 거절했다.

그러자 황제는 또 다른 가보인 자기를 일부러 깨뜨렸다.
그리고는 주인에게 말했다.
“나도 이 집의 가보를 깨뜨렸으니
저 종과 함께 연못 속에 던져 나를 죽이라!”
그러나 아무리 그 집의 가보를 깨뜨렸다고 해도
황제를 죽일 수는 없기 때문에
그 원로원은 그 종을 용서해줄 수밖에 없었다.

이 세상에서 구약의 법대로 따져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같이 되시고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심은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 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자녀를  불렀다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1,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절- 2절.

1) 백성이라 하지 않고 아들이라 불렀다,
   마치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다.=   
(요한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어릴 때 부터 사랑 하였다 -
무지하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사랑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를 때가 너무 많다.

3) 애굽에서 불렀다 -430년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자 이스라엘,
모세를 통하여 구원함. 애굽은 세상이고, 모세는 예수님을 의미한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 우리나라 광복절 = 일본 36년 압제 당함.
  해방된 후 광복절을 기념함.

0 우리가 죄악에서 구속당하고 멸망당해야 하는 삶이였다.
주님이 부르시고 구원하신 것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두고 두고 기념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은 아직도 우리를 부르고 게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태11;28)  

0 반응 - 부를수록 저들은 멀리만 갔다.

#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부르실 때, 아담은 숨었습니다.
#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아브라함은 부르심에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거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딤후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2,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축복이 있습니다.  3절-4절.

1) 길가는 것을 가르치고 - 삶을 인도하심.
   우리의 인생길을 가르쳐주십니다.

2) 팔로안고 -사랑의 품으로 안아 주신다.
   0 암닭이 병아리를 품음 같이,)
   0 머리카락 하나라도 세신바 되어, 그냥 빠지지 아니하게 하신다.

3) 저희를 고치고 -건강의 축복
   (요한삼3절),,“,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0  지금까지 우리를 건강하게 보호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감사합니까 ?

4) 사람의 줄, 사랑의 줄로 이끌었다 .
  여러 사람을 보내사 사랑의 줄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인덕이 많다)
  많은 사람들, 좋은 사람들을 보내 주셔서,
저에게 축복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0  성도들은 서로 사랑의 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무언가 어려울 때, 좋은 일이 있을때,
함께 하는 사랑의 줄이 됩시다.
    성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주고,
유익을 끼치는 사람 됩시다.
    너무 계선적인 그런 관계가 아니라,,,,

5) 턱에 멍에를 벗김 -무거운 짐을 벗겨주신다 .
이번 주간 실시간 검색어 1위가 \'좀비 PC\'였다.
2위는 \'안철수 연구소\'였다.
그런데 순위의 상승 포인트를 보니까 \'안철수연구소\'가
다른 검색어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너무나 절실한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 컴퓨터 바이러스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위기의 순간에,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모두가 찾는 그런 존재이고 싶다.

0 무료라고 함부로 다운 받지 마세요. - 경고문구.
  무료라고 하면 사람들이 기를 쓴다.
  그러나 그 무료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사기를 당하고 자신을 해칩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삽시다.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0 기도 = 우리에게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는 기도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6) 먹을 것을 두었노라 - 삶에 축복이다
0 가나의 혼인잔치-갈수록 풍성)

(골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3, 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거부한 자들은 힘든 삶을 살게 됩니다.
    5 -7절.

★ 깨져버린 꿈 ★
가난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여인은 머리에 꿀 항아리를 이고  장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 꿀을 팔면 달걀 한 줄 을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달걀을 부회시키면 닭이 나올것이고
그러면 그 닭을 판 돈으로 양을 사고 소를 사고 
그렇게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인은 상상 속의 재산을 가지고 이런 생각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그녀는 큰 소리로 웃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웃보다 훨씬 부자가 될것이야,,, ㅋ,ㅋ

너무나 기쁜 나머지  그녀는 자신의 이마를 치며 웃었고 
그 순간 꿀항아리는 박살이 났습니다
깨져버린 항아리를 본  그녀는 꿀항아리로 부터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든것을 잃었다는 것을 알고는 비통하게 울었습니다.

허황된 것에 모든 희망을 다 걸고있었는데 결국
그녀가 생각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였습니다.

하늘을 나는 두마리 새 보다는 내 손 안의 
한 마리 새를 더 소중히 여겨라.
지금 누리는 행운을 잃지 않으시려면  확실하지 않은 
이익을  바래 모험은 하지맙시다.

1) 돌아오기를 거부함 5절-

2) 고난을 당합니다   6절.
# 롯의 사위의 거절 (소돔성에서  멸망 당함)
  롯의 사위는 소돔성에서 불타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 잔치에 초대를 하였습니다.
초대받은 사람들은 오지를 않았습니다.
0 이유 = 소를 사서, 밭을 사서, 장가를 들어서,,,,
그들은 축복의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중에,,,아무도 내 만찬을 맛보지 못하리라,,,

3) 뒤로 물러가는 자 되었습니다.  7절,
신앙이 점점 죽어가는 것입니다.
신앙이 점점 낮아지는 것입니다.

성적이 점점 올라가야 좋습니까? 낮아져야 좋습니까?
수입이 점점 올라가야 좋습니가? 내려가야 좋습니까?

여러분의 믿음이 독수리 같이 점점 올라가는 신앙되시기를 바랍니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4,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불같이 타오르는 긍휼하심이  있습니다.  8-12절.

8절) 버리지 않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거절하여도,

9절) 멸하지 않겠다 -

10절) 그들을 집에 두리라 .  각 집에 머물게 하겠다 11절,-

# 탕자가 외지에 가서 탕진하고 고생을 할 때,
  그가 생각한 것은 아버지 집입니다.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의 집이 있음은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집 이 산상 교회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의집 천국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이집을 잊어버리지 말고 영원히 함께하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    찬송 =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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