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받은 신앙으로 살려면 순종이다

제목 : 축복받는 신앙으로 살려면 순종하라 !
      < Hearken unto the voice of the LORD >
성경 : 신명기 28장 1절-6절 

< 찬송 = 340구주예수의지, 359예수가함께계시니, 향기와빛을 >

(신 28:1-6)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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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하면서 행복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면 , 그것은 축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을 , 우리는 순종이라고 말합니다.

지난주일 말씀은 은혜속에서 살아가려면,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축복속에서 살아가려면 ,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축복받는 신앙으로 살려면 순종하라 ! ”

1, 순종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이제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의 선택과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인생은 우리가 아는 대로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삶속에서 어떻게 축복된 삶을 사느냐?
하는 것은 모든 성도들에게 숙제입니다.
이 숙제의 해답은 성경에 있고, 성경 속에 그 정답은 순종입니다.

(눅 5:1-6) 『[1]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실패한 하루, 밤새 고기를 잡아보았지만 허사였습니다.
그물을 씻고 내일을 기약하는 순간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배위에 오르시고, 말씀을 전하시고,

실패는 주님이 쓰시는 기회입니다.
배안에 고기가 가득하였더라면 주님은 배애 오르실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고기를 내리고, 담고 무척 바빴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너무나 한가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배에 올라 말씀을 전하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지금 바쁘십니까? 예,
열심히 하셔서 그 일을 통하여 주님앞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가하십니까? 예,
지금 그 한가한 시간에 주님이 사용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다 마치시고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 ! ”

베드로는 밤새 고기를 잡았지만  안되었는데 또 거물을 내리라구요,
그물을 다 씻어 놓았는데,,,,내일 밤에 다시 나가야 하는데,
해가 중천에 떠서 고기가 없으텐데,,,,
그렇치만,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배를 다시 몰라 깊은 곳으로 갔습니다.
다 챙겨놓은 그물을 다시 바다위에 던졌습니다.
순간 엄청난 무게를 느끼며 올라오는 그물에는 엄청난
고기들이 잡혔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어떤 상황에서 ,,,,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축복을 받기를 원하시면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순종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축복은 이 선택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물이 찢어지는 이 놀라운 축복이 오늘 여러분들에게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행 5: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2, 순종은 자기 희생 입니다.

파사(페르시아) 제국의 왕 다리오(다리우스)가 스키타이 원정 준비에
열을 올리며 사방의 각 속국에 사절을 보내 많은 군인들을 요구하는
명령을 내렸다. 그때 한 노인이 다리오 왕에게 이러한 부탁을 했다.
자식 세 명이 모두 종군을 하니 그 중 한 명만이라도 자기 곁에 남아
있게 해달라는 간청이었다. 그러자 다리오 왕은 그러겠다고 말했다.
그 노인은 크게 기뻐했다. 그 자리에서 다리오 왕은 담당 관리에게
명령해 세 명의 자식을 모두 살해하게 했다. 그리하여 그 노인의
곁에는 목이 잘린 세 명의 아들의 시체가 남게 되었다. 마라톤
전투로도 유명한 이 섬뜩한 행적의 다리오 왕은 아하수에로
(크세르크세스) 왕의 아버지이자, 에스더의 시아버지가 되는 사람이다.

에스더서에 보면 에스더가 자신을 부르지 않는 왕 앞에 나가면서
\"죽으면 죽으리라\"(에 4:16)고 말한다. 우리 정서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당시 페르시아 제국의 왕의 지위를 안다면
에스더의 말은 전혀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제국의 속성과 스케일을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죽으면 죽으리라 !
에스드의 자기 포기 -
정말 유대민족을 다시 살리는 놀라운 일을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이날을 기념하여 부림절을 지내는데 -
유대인들의 부림절은 대단한 명절입니다.

보통 유대인의 명절을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종교의식이지만,,,
부림절은 -서로 선물을 보내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축체를 지내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축복이 에스드의 순종에서 온 것입니다.

지난주에 원로 목사님 서울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제 통장은 잔고가 마이너스 바닥이 났습니다.
서울 다녀오려면,,,좀 비용이 드는데,,,병문안 가면서,,,빈손으로는 안되고,,,
그냥 모른체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가 안 간다고 누가 뭐라나 ?
그렇치만 갔습니다. 목사님을 잡고 기도하는데 눈물이 평 솟아졌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한결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영일형제 전화가 왔습니다.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서울 갔다 오면서 아무에게도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헌금 보냅니다. 제가 사용한 10배 20배의 축복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참 순종은 자기 포기입니다. 자기 희생 입니다.
그리하면 축복으로 안겨주시는 것입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3, 순종은 믿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 여리고성을 무너지게 한 순종

(수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하루에 한바귀식,,, 일일에는 일곱바귀돌며,,,,
소리친 성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영어 - 성벽이 납작하게 무너져 내렸다.
엄청난 여리고성, 아무도 점령할 수 없는 여리고성,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납작하게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순종하십시오,
일곱 번 성을 돈  백성처럼, 온전히 순종하십시오,
그리하면 놀라운 일이 , 놀라운 축복이 우리들의 삶속에 임하리라 믿습니다.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4, 온전한 순종은 이유와 조건이 없습니다. 

## 예를 들면,,,
컴퓨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어떤 형제에게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대답이 - 어디에 가면 무슨 컴퓨터 가계에,,,고치면,,,전화번호가,,,,이렇고,,,
수리비가 얼마가 들고,,, 돈까지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누가 모르나 ?

다른 형제에게  전화합니다.
목사님 가만히 계셔요, 조금후에 제가 가겠습니다.
그리고 달려와서 컴퓨터 들고나가드니,
몇 시간후에 깨끗하게 고쳐 왔습니다.
나는 그냥  앉아서 두드리기만 하면 되도록,,,,
경비가 얼마나?  물으니 돈까지 안 받고,,,

누가 과연 순종하는 것입니까?

“ 무조건 ”  가요 =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좀 유치함 노래 가사 같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참 인간의 아름다운 모습이 있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한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조건이나 이유를 달수가 없습니다.

## 나아만 장군 (나환자병 치료)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어라 !
나아만은 기분이 상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많습니다. 타당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신실한 종의 간청으로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깨끗하게 몸이 나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축복받기 원하십니까?
순종하십시오,
이유를 달지 마십시오.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놀라운 축복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왕상 9:4-5) 『[4]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5]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허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너의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아멘!

찬송 = 비바람이 앞길을막아도(나는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