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신앙으로 살려면

제목 : 은혜로운 신앙으로 살아가려면
      < He that is without sin among you >
성경 : 요한복음 8장 1절 -11절

< 찬송 = 330고통의멍애, 358 아침해가, 주님걸어가신 그길 >



(요 8:1-11)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薦막?
땅에 쓰시니 [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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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있긴 있는데
링컨 대통령이 인디언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을 때
야당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링컨 대통령에게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인디언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사심이 없고, 정직하고,
도덕적이며, 검소하고, 희생적이며, 종교적인 사람이라야 됩니다.\"
한 참 생각하던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보시오들...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이 한 사람 있기는 한데
이미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계시오?\"   / 햇볕같은이야기

본문 설명 =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간음중에 잡힌 여인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옴.이 여인을 심판하려는 목적 보다는 주님을
고소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는 행동이였습니다.

1, 위기속에서도 잠잠히  서로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요 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주님은 - 간음중에 잡힌 여인을 죽이려고 고소하는 무리속에서,
주님은 묵묵히 땅에다 글을 쓰셨습니다.
무엇이라고 쓰셨까요?

(요 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 \'놀라운 은혜(Amazing Grace)\'에서 캐서린 노리스는
천국에 대해 썩 괜찮은 정의를 내린 적이 있다.
베네딕트수녀회의 수녀 한 사람이 병원 침상에 누워서 죽어가는
자기의 어머니에게 천국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려고 했다.

\"엄마, 천국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있대요
(In heaven, everyone we love is there).\"

그때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어머니가 간신히 대답했다.
\"아니야, 천국에서는 내가 거기 있는 모든 이들을 사랑할거야
(In heaven, I will love everyone who\'s there).\"

하나님은 이 땅에 천국이 펼쳐지기를 원하십니다.
그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은 다름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거나 비난 할 수 있습니까?
서로를 사랑하고 감싸 주어야 한다는 것을 주님은 이 말씀
속에서 가르치고있습니다.


(살후 2:16-17)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으로 담대하여야 합니다.

(요 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이는 율법을 추구하는 자들을 향하여 하신
주님의 담대한 말씀입니다.

## 우리 신앙생활에 두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극단적이 은혜주의와 극단적인 완벽주의입니다.

@ 극단적인 은혜주의 =“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기다리라. 다 주신다.

# 홍수가 나서 온 동네가 침수됨 - 신실한 성도.
동사무소에서 피신하라 방송에 주님이 도와 주실거야.
물이 점점 불어나 2층으로 피신 -보트로 구명 -
주님이 도와주실 거야,
물이 점점 불어 옥상으로 피신 - 나무 널빤지를 보냄 -
주님이 도와주실 거야.
결국 물에 빠져 죽음 - 천국가서 주님앞에 거칠게 향의함.
왜 나를 죽게 벼러두셨나요?

주님께서 내가 너를 세 번이나 구출하려 했다.
동사무소에서 방송하고, 보트를 보내고,
나무 널빤지를 보냈으나
네가 거절하였지 않았느냐.

@  극단적 완벽주의  =
나는 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을 하든지 시시하게는 안한다. - 아주 근사한 말입니다.
로버트슐러 목사 “실패하지 않으려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보다
차라리 실패하는 것이 훨신 더 났다.”

완벽하게 할려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부족하지만
무언가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완벽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자꾸 하다보면 점점 좋아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없습니다.
자꾸 하다보면, 열심히 하다보면, 
완벽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미루는 것은 사단의 역사입니다.
미루는 것은 비겁한 일입니다.
재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우리는 이 사단의 유혹에 항상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완전해서 구원받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완전해서 성도가 된 것입니가>?
우리가 완전해서 결혼 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다 모든 일에 초보입니다.
가구만 하다보면, 살다보면,
배워가면서 점점 능숙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베스트 ( BEST )는  없습니다.
기초 ( BASIC )이 베스트( BEST ) 가 되는 것입니다.

운동경기에 신인상은 평생에 한번 밖에 없습니다.
처음 경기에 출천하는 그 해만이 신인상을 탈수가 있다.
오늘 침례받고 신앙생활을 출발하는 성도들,
처음이, 기초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하여 베스트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삼하 10:12)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3, 내속에 숨겨진 강한 유혹을 버려야 합니다.

(요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남자가 청혼을 했다. 여자는 망설였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여자는 말했다.
\"나랑 같이 살면 각오해. 당신을 확 뜯어고칠 거야.\"

그 뒤 신부가 과연 신랑을 자기 마음에 들게 잘 고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신부가 제일 먼저 고쳐야 했던 것은 신랑을 전면
개조하겠다는 그 마음가짐이다.

무엇보다도 서로가 상대방 속에 계신 주님을 보고 존중해야 한다.
휴대전화 벨소리 바꾸듯 상대방을 대하면 안된다.
끝까지 인격적으로 예우해야 한다.

은혜로운 신앙으로 살려면 우리는 무언가 고쳐야 합니다.

여인은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간음은 안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혜로운 신앙을 살아가가려면 우리는 이런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강한 욕심이 있습니다.
이 욕심이 정로를 벗어나면 유혹이 되고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욕심이 집착이고, 애착입니다.


# 남자는 얼굴에 목숨을 걸지 않습니다.
요즘은 남자들도 성형을 한다는데,,,

그러나 여자들은 얼굴에 목숨을 겁니다.
그 값비산 화장품,,,성형수술 까지,,,

남자는 얼굴이 못생겼다고 해도 별로 상처를 받지않습니다.
남자는 실력이 없다 하면 상처받습니다.
(당신 돈 이것밖에 못 받느냐? ) 하면 상차받는다. 충격받는다.

여자는 몸매가 왜 그러냐? 얼굴이 왜 그러냐? 하면
상처받고 충격받습니다.
왜 ? 여자는 몸매에 얼굴에 목숨을 걸기 때문입니다.

이런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고 순수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 지난주 서울 병원에 문병을 갔습니다.
엄청난 건물속에 엄청난 환자들,,,

우리가 집착하고 욕심을 가진들 무슨 소용입니까?
오히려 죄만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The Serenity Prayer\" -- 라인홀드 니버

하나님, 내가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평온함과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내가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일을 행하는 용기를,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그리고 그 둘의 차이를 아는 지혜를 주옵소서.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이 하루를 살아가고
Living one day at a time;

이 순간을 누리며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고통을 평화에 이르는 길로 받아들이고
accepting hardships as the pathway to peace;

죄된 이 세상을 내 뜻대로가 아니라,
그분께서 그러신 것처럼, 그 자체로 받아들이며
taking, as He did, this sinful world as it is,
not as I would have it;

그분의 뜻에 나를 내어드릴 때 그분께서 모든것을
온전케 하실 것임을 믿어서
trusting that He will make all things right
if I surrender to His will;

이생을 사는 동안 적절한 기쁨을 누리고 
that I may be reasonably happy in this life,

저 생에 가서는 그분과 함께 지고의 기쁨을 영원히
누리게 하옵소서. 
and supremely happy with Him forever in the next.

아멘 !


찬송 = 주님 걸어가신 그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