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몸 신앙 한몸 사랑
제목 : 한 몸 신앙 한 몸 사랑
< They two shall be one flesh >
성경 : 에베소서 5장 22절- 32절
< 찬송 = 219주의음성을, 305 사철에봄바람, 주께두손모아 >
(엡 5:22-32)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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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텔레비전에 딸려서 팝니다.\" 라는
신문광고를 낸 부인이 있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스니드 부인인데,
그 이유는 남편이 지독한 축구광이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남편을 사겠다는 전화가 수십 통 왔을 때
그 부인은 마음이 변하여(?) 텔레비전만 팔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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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은 어린이 주일로 자녀 교육과 효도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은 부부 사랑과 가정에 대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만든 기관이 있는데,
첫째가 가정 이고 둘째가 교회입니다.
그래서 가정과 교회는 너무나 닮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사도 바울은 가정과 교회를 같은
의미에서 다루고 있는 것을 봅니다.
“가정 같은 교회 ! 교회 같은 가정 !” 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부부는 ? 행복한 가정은 어떤 모습입니까?
1, 부부가 서로 존중하여야 행복해 집니다.
특히 요즘은 아버지의 권위가 상실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침에 아들을 어떻게 깨우겠습니까?
과거엔 \"야! 일어나, 지금이 몇 시인지 아냐?\"
요즘엔 \"야! 일어나 -, 너희 엄마가 빨리 일어나란다 -.\"
저는 오늘 사랑이란 말 대신에 사랑의 실제적인 말을
사용할려고 합니다.
행복한 부부 아름다운 부부는 서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 어느 제자가 스승에게 배우고자 찾아왔습니다.
스승 - 내가 가진 전부를 네게 가르쳐 줄테니
너는 내게 무엇을 주겠느냐?
제자 - 스승님 저는 제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스승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스승 - 지금 내게 세 번 절을 하거라.
(제자가 일어나서 세 번 절을 하고나니,
모든 기술을 제자에게 가르쳤다고 합니다)
결혼식 때 신랑 신부가 맞절을 합니다.
저는 이것이 꼭 전통 사상처럼 보여서 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절차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랑 신부가 처음 만나 결혼식을 하는 자리에서
서로 존중한다는 의미로 맞절을 하는 것입니다.
절한다는 것은 사랑과 존중을 의미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아무에게나 절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존중하는 분에게 절을 합니다.
그러니 신혼 부부가 서로 절을 하는 것은
사랑과 존중의 의미가 담긴 것입니다.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삼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하나님의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축복받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는 서로가 존중히 여기고 귀하게 여겨야합니다.
그리하면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존중히 여김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교회와 가정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부부는 서로 아껴 주어야 합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고생을 당연한 것으로,
영광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사역에만 몰두하고 아내에게 는 등한히 하였습니다.
너무 무리하여 결국 병을 얻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간병하시는 분이 우리 교회와 보고는 하는 말,
“목사님 여기 와 보니 사모님 병나시게 생겼네요,” 하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우리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 감사하였습니다.
장모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화가 난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 말뜻이 무엇인지 나중에서야 알게 된 것이지요.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데로 감사하며 살았고,
몸은 상하여 병원에 있지만, 누구에게도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남편으로서 아내에게 편하게 살게 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 할
뿐입니다.
부부는 서로 아껴주어야 합니다.
부부싸움에 대한 설문조사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기혼 남녀 171명
(여 121, 여50, 주로 결혼후 5-10년 사이)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내용입니다.
1. 부부싸움을 해 본적이 있는가?(있다 95.9%, 없다 4.1%)
2. 부부싸움의 횟수는? (1달에 1번 39.8%, 1년에 1번 29.2%,
1주에 1번 7.0%, 1주에 1번 이상 5.3%, 기타 18.7%)
3. 부부싸움의 원인은? (자녀문제 40.9%, 시댁문제 37.4%,
늦은 귀가 35.1%, 음주 28.7%, 돈 문제 26.3%, 여가활용 23.4%,
남편의 일 10.5%, 바람끼 1.7%, 기타 15.2%
4. 부부싸움에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미만 58.8%,
30분 정도 20.0%, 1시간 이상 10.9%, 1시간 정도10.3%)
5. 부부싸움의 수준은?( 끝까지 말로만 싸운다 73.6%,
심한 욕을 하기도 한다 13.2%,
욕하고 물건을 던지거나 부수기도 한다 4.2%,
욕하고 던지고 부수고 때리기도 한다 1.8%, 기타 7.2%)
요새 한국 남자 4.25명 당 한 명꼴로 매 맞고 산다고 합니다.
6. 부부싸움 후에는?(하루정도 냉각기를 갖는다 39.4%,
즉시 화해한다 38.2%,
상대방이 화해할 때까지 말을 안한다 15.9%, 기타 6.5%)
7. 부부싸움 후 먼저 사과하는 쪽은?(주로 남편45.1%,
주로 아내 17.7%, 명백히 잘못한 쪽 29.3%,
사과하거나 받은 일 없다 7.9%)
8. 만약 또 부부싸움을 하게 된다면?(모르겠다 59.9%,
무조건 져 주겠다 19.8%, 절대로 하지 않겠다 12.7%,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7.6%) - 십자가 군병 같은 사람들입니다.
9. 화해랄 때 사용하는 표현(말)은?(미안해 56명, 사랑해 15명,
잘못했어 12명, 싸우지 말자 6명, 잘하자 5명, 외식 영화보자 5명,
일상적인 대화 4명, 농담.웃음 4명, 양보.조심하자 4명,
잘잘못을 말한다 4명, 이해해 3명, 시간이 흐르면 해결 3명,
화풀어 3명, 우리 가정을 위한 일이야 3명, 부드러운 대화 3명,
신체적 접촉, 삐졌어? 용서해 줄게 등등이었습니다.
아껴준다는 말을 성경은 한 몸이라고 하였습니다.
내 몸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한 몸이란 무슨 뜻일까요?
탈무드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몸뚱이는 하나인데 머리가 둘 달린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둘인가 하나인가를 규명해야 했습니다.
부모는 이 아이를 랍비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랍비가 막대기로 한쪽 머리를 세게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맞은 쪽의 머리가 \"아야\"하고 얼굴을 찡그렸는데
다른 쪽 머리는 히죽 웃었습니다.
이때 랍비는 \"이 아이는 하나가 아니고 둘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둘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아플 때 함께 아파하고 괴로울 때 함께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갈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롬 12: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우리 부부는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사랑의 동반자로 살아가는
행복한 가정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부부는 서로 교통하여야 합니다.
1) 침묵 부부 -
부부 사이에 침묵은 금이 아니라 금이 간다.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으로 그들은 대인 관계에 있어서
대화를 잘 이루지 못하고 발표력도 부족하다.
2) 퉁명 부부 -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퉁명스러움이다.
짜증이 결국 부부 관계를 무너뜨린다.
자라나는 자녀들도 짜증을 잘 낸다.
3) 돈돈 부부 -
무엇이든 돈과 연결시키는 부부는 곤란하다.
결혼 생활의 행복에 있어서 돈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자녀들의 모든 문제를 돈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결국 자녀들도 부모나 사람들의 기준을 돈에 따라 정하고
모든 인생을 돈으로 환산을 하고 결국 돈이 없으면 끝장을 내고 만다.
4) 달달 부부 -
아무리 부부라도 서로 각자의 영역과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
꼬치꼬치 캐묻고 달달 볶지 말라.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잔소리 또는 이론가이다.
5) 험담 부부 -
부부 서로 간에도 상스런 말을 해선 안 되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배우자의 흉을 보아서는 더욱 안 된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남의 흉을 잘 보고,
결국 참소하는 자가 되어 어떤 그룹에서나 결국은
소외(왕따)를 당하게 된다.
6) 외도 부부 -
바람피우는 것만이 외도는 아니다.
가정을 지키지 않고 밖으로 나도는 남편이나 아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외로움을 곧잘 느끼고 부모의 사랑 결핍
으로 자신감이 결여되고,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을 하다가 안 되면
결국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7) 따로 부부 -
상대방에 대해서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달달 볶는 것도 문제지만
무관심 무간섭의 부부 관계도 그에 못지않게 위험하다.
이들 부부는 결국 자녀에게도 무관심을 하고 자신들의 일만 하기에
자녀들은 고아처럼 자라나는 외톨이가 된다.
문제아가 많이 발생을 하게 되고,
결국은 부모의 의견을 무시하고 모든 일을 혼자서 결정을 한다.
8) 대화 부부 -
말씀과 기도 속에 주의 사랑으로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세워주고, 서로가 감싸주고, 서로가 용납하고,
오고가는 대화 속에 부부가 살아가면서 자라는 아이는 사랑으로....
* 그럼, 나는 어떤 유형의 부부관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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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 대화 10 誡命
1.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장구를 치라.
2. 누군가와 말을 하고 있을 때 중간에 끼어 들지 말라.
3. 말을 할 때는 웃으면서 정이 드는 말을 골라서 하라.
4.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은 살 맛까지 떨어지게 하므로 조심하라.
5.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라도 그 앞에서 면박을 주지 말라.
6. 나만 말하고 끝내지 말고 상대방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라.
7. 했던 말이나 하고 있는 말은 더 이상 반복하여 말하지 말라
8. 말 할 때는 유머를 섞는 재치가 넘치는 화법을 구사하라.
9. 말 할 때 얼굴을 찌푸리거나 침이 튀지 않게 하라.
10. 거짓말은 애당초 나의 입가에 가까이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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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처음에는 애인 사이이지만
나중에는 친구 사이가 됩니다.
친구는 서로 마음을 알아주고 대화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친구는 이해하여 주는 것입니다.
부부는 좋은 친구로 남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진정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 15:14)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애인처럼 친구처럼 다정하게 살아가는 우리 부부,
우리교회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찬송 = 사랑은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