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믿습니까?

제목 : 나는 왜 믿습니까 ?
      < Doth Job fear God for nought?  >
성경 : 욥 기  1장 8절- 12절 

< 찬송= 135갈보리산위에, 202죄에서자유를, 갈보리십자가에 >

(욥 1:8-12) 『[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摸?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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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되기 위한 전도사들의 심사가 있었다.
어느 전도사의 설교문을 심사하던 중 한 목사가
매우 심각하게 질문을 던졌다. 
\"전도사님, 욥기의 주인공이 누구입니까?\"
전도사는 너무나 당연한 것을 질문한다는 듯 \"욥입니다\"
라고 답했다.
대답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목사는 큰소리로 말했다.

욥기의 주인공이 욥이라고 생각하니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하고 메시지를 얻지 못하는 거예요.
욥기의 주인공이 어떻게 욥입니까?
하나님이지요.
어느 성경이나 주인공은 언제나 하나님이에요.

아브라함도, 다윗도, 제자들도 다 엑스트라예요.
성경을 이렇게 읽어야 메시지가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주인공이 누구입니까?
나 자신 입니까? 재물입니까???
우리 인생의 주인공도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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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고난 주간입니다.
이 고난 주간에 우리는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오늘 본문 말씀에 욥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누가 보아도 신실한 믿음의 사람 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칭찬하실 정도였으니,,,
그러나 사단은 욥의 믿음이 좋은 것은 이유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욥을 축복하시니
욥이 어떻게 믿음이 좋지않겟느냐?
하나님이 축복하시니 욥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않겠느냐?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나는 왜 믿습니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는 ‘나는 왜 삽니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는 왜 믿습니까?
나는 왜 믿어야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모든 인간은 왜 믿음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입니까?

1, 믿음만이 죄와  심판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때문입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모든 인간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죽음 후에  심판도 있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고통, 고난, 시련, 질병, 재앙,,, 

## 한 5-6년 전부터 함께 해운대에서 운동을 하던 분이 있습니다.
사람이 착하고 좋은 분이였습니다.
우리는 그분에게 함께 운동도하고 식사도 하면서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분이 교회는 못나간다고 정중히 거절을 하는 것입니다.

왜 교회를 못 가느냐? 고 이유를 물었더니,
자기가 암 수술을 받고 회복을 하고 있는데,
아내가 절에 가서 열심히 불공을 드려 지금 이렇게 사는데,
그 아내를 배반하고  교회를 어떻게 가겠느냐? 는 것입니다.
그분의 진지한 말에 우리는 더 이상 강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일년전 부터 건강이 몸씨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요양원에 간다는 것입니다.
내막을 알고 보니 아내가 가출을 하여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병이
악화된 것입니다.
함께 운동하는 사람 중에 어릴적 친구도 있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가정이 가난한 것도 아니고 제법 재물도 있는 사업하던 분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소위 바람이 나서,,,가출을 한 것입니다.

어제 세상을 부음을 접하고 받고 장례식에 갔다 왔습니다.
그 분을 구원받게 못한 것이 못내 죄스럽기도하고,
아내 때문에  교회를 못 온다고,,,하더니
그렇게 믿고 살았던 아내의 배반에 얼마나 실망하였으면 ,
병세가 악화되어 그렇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왜 믿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왜 믿음을 가져야 하는 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전도를 하였습니다.
감옥을 지키던 간수가 갑자기 옥이 흔들리고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제가 흔들리고, 사회가 흔들리고, 나라가 흔들리고,
가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 흔들리는 위기속에서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합니까?

그때 간수가 바울 사도에게 하는 말 -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바울 사도는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그리하여 간수가  바울 사도를 자기 집으로 모시고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으므로 기뻐하니라 34절, 하였습니다.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2, 믿음만이 우리에게 참 소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 넬슨 만데라, 그는 D급 죄수였다.
최악의 정치범인 D급 죄수의 면회는 6개월에 한 번,
편지도 한 통밖에 허용되지 않았다.>
시계라는 건 있지도 않았다.
그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었으며 갈수록 죄책감만 늘어갔다.

간수는 일부러 그 신문기사를 오려 그가 보도록 했다.
그를 더욱 괴롭히기 위해서였다.
그러면 차라리 자살이라도 하겠지 여기며.

독방에 갇힌 지 4년째 되던 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듬해에는 큰아들 마저 자동차 사고로 죽었다.
그는 장례식에도 참석할 수조차 없었다.

가족 역시 14년째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아내와 딸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강제로 집에서 쫓겨나,
고립된 흑인 거주 지역으로 끌려갔다.

삶은 절망 그 자체다.
이 끔찍한 무력감 앞에서 그는 아직도 더 견뎌야 하는 것인지
얼마나 더 이대로 견뎌야 하는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에 14년 동안이나 보지 못한
맏딸이 자식을 낳았다고 찾아왔다.
면회가 고통스러울 법했지만, 그는 피하지 않았다.

\"아버지, 그때 편지로 말씀드린 제 딸의 이름은 정하셨나요?\"
그들에게는 할아버지가 손자의 이름을 지어주는 풍습이 있었다.
맏딸은 그 무수한 고난의 시간을 견뎌
어른으로 성장했고 결혼도 했다.
그리고 이렇게 딸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아버지를 찾아왔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쪽지를 내밀었다.
딸은 그 쪽지를 조심스럽게 펼쳐서 보고는 종이에 얼굴을 묻고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겨우 참아냈다.
종이에 묻은 잉크가 눈물로 얼룩지고 있었다.
거기에 적혀 있는 글자는 다음과 같았다.

\'아즈위 (Azwie, 희망)\'

1) 믿는 자에게는 천국의 소망이 있습니다.

  (요 14:1-2)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

2) 믿는 자에게는 기도 응답의 소망이 있습니다.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3)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도우심의 소망이 있습니디.

(사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본문의 욥은 시련을 당하였으나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믿음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이 놀라운 축복을 받고 사는 믿음의 사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결론 = 당신의 삶에 믿음의 승부수를 던지십시오.

(마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마 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믿음에 승부수를 던지라 !

지난북한 축구 경기=
경기가 끝나가도록 한 꼴도 넣지 못했다.
감독은 과감하게 주전 공격수 한 선수를 빼고
후보 선수를 넣었다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그 선수가 경기에 이한지 수분도 못되어
상대 꼴 문을 흔드는 꼴을 넣었다.
경기는 한 골차로 승리하게 되었다.

당신은 지금까지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까지 지루한 삶을 살고 있지 않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 ?

과감하게 승부수를 던지라
믿음으로 승부수를 던지라
당신에게 승리의 축복이 다가올 것이다.
결코 후해하지 않는 승부가 될것이다.

##  사도 바울 - 풍랑속에서도 -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
그가 내게 말씀하신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아멘 !

찬송 = 나는 믿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