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영적인 동역자가 되는 교회
영적인 격려는 어떤 사람의 등을 툭 쳐주거나 또는 ‘기죽지 마세요’라고 한마디 해주는 그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의 믿음을 강건케 하기 위해 신자들간의 교제를 중요하게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우리는 진부한 종교적인 슬로건과 영적 승리의 문구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 것들은 사람들을 믿음 위에 굳게 세우는 데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1)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격려하고 강건하게 하려면 우리 자신의 영적 강건함이 중요한다.
살아 숨쉬는 믿음으로 내게 힘을 주는 성도들과의 교제는 진정한 축복이다.
2)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 안에서 믿음이 자라게 된다. 아무 의미도 없는 피상적인 말이 아니라, 건설적인 대화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3) 기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것은 책임이자 특권이다. 중보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손으로는 하나님을 향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기도의 대상자들을 향하는 것이다.
4) 예배
그리스도의 몸을 우리는 건강한 지체가 된다는 것은 서로 상관관계 속에 머물러 있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다른 신자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겸손히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영적 성장은 대부분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다른 자체들과의 유기적인 상호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짐 삼발라, 난관을 뚫는 기도 중에서)
5살이 된 우리 교회가 말씀, 기도, 예배와 사랑의 교제를 통하여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삶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