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그리스도인이 사모 해야할 3 가지
제목 :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사모해야 할 3가지
< More to be desired are they than gold, >
성경 : 시편 19장 7절 - 10절
< 찬송= 370어둔밤, 245시온성과같은교회, 여호와나의목자 >
(시 19:7-10)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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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놓고
지금 임금이 정치를 잘하고 있느냐?
백성들이 잘 살고 있느냐? 고 물었습니다.
신하들은 한결 같이 잘하고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임금님은 신하들에게 아주 귀한 보석을 상으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 보석을 열어본 신하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 보석은 가짜였습니다.
이튼 날 신하들은 임금님에게 보석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리고,
그 가짜 보석을 임금님께 판 사람을 처벌 할 것을 구하였습니다.
임금님은 대답하기를 너희들이 거짓으로 내게 대답하였으니,
나도 가짜를 상으로 준 것 이니라, 하였답니다.
오늘 아침 읽은 시편 말씀을 중심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사모해야 할 3가지,” 라는
제목의 말씀으로은헤를 나누고자 합니다.
순서는 일정하지 않치만,,,,
1,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이 정직하여야 합니다. 9절,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깨끗하고 ,,,진실하다,,,,”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정직한 맘을 가지고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같은 학과 친구들인 대학생 4명이 따뜻한 봄이 되자 몸이 들썩거려
어느날 강의를 빼먹고 놀러 갔다.
다음날 학교에 돌아온 그들은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교수에게 변명을 했다. 넷이서 함께 타고 오던 자동차의
타이어에 펑크가 나 제시간에 오지 못해 결석할 수밖에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교수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오히려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자네들은 지난 시간에 퀴즈를 풀지 못했네.
그러니 지금이라도 펜과 종이를 꺼내 퀴즈를 풀어보게나”
교수는 계속 미소를 지었다. 이에 그 학생들은 펜과 종이를
꺼내 대답할 채비를 하고 교수의 질문을 기다렸다.
교수는 입을 열었다.
“다음 질문의 답을 쓰시오. 첫번째 질문,
자동차의 어느쪽 타이어에 펑크가 났습니까?”
그러자 그 학생들은 당황하며 어쩔 줄을 몰랐고
결국 모든 것이 들통나고 말았다.
1) 우리는 주님을 믿고 구원함을 받으려면,
마음이 정직하여야 합니다.
세리처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하였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솔직하게 시인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구원함을 받지 못합니다.
2) 이제 구원받은 성도들은 말할 것 없이
정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정직하지 못한 마음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이는 큰 죄악입니다.
요즘 세상은 거짓 투성이입니다. 우리의 거짓말, 속임수, 사기,,,,
가짜를 진자처럼 팔고, 나쁜 것을 넣어 팔고,,,
얼마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가?
이런 거짓이 사회를 멍들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론 유다 처럼, 속이고,,,
아간처럼,,,,감추고,,,
결국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정직하여야 하나님이 쓰시고 축복하십니다.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정직함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고,
하나님께 쓰임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귀한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성숙한 성도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7절
7절,,,‘주의 율법은 완전하고, 주의 증언은 확실하여,
단순한 자를 지혜롭게 하나니,,,
## 삼손의 타락 -
하나님의 나실인으로 축복받은 삼손입니다.
힘이 장사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당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불레셋과 싸워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한 여인의 (드릴라) 유혹에 빠져 그는 자신이 가진 비밀을
누설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힘이 사라지고
불레셋에게 잡혀 죽음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말이 정확하여야 합니다.
예,,,아니요,,,되는 것은 되는 것이고,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고,
어물어물 하거나,,,우물주물하면,,,안됩니다.
### 베드로는 기도중에 부정한 음식을 보았습니다.
(행 11:7-9) 『[7]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8] 내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9]
또 하늘로부터 두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더라』
베드로는 나는 이런 음식은 먹을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했으니 먹어라,,,,하심.
베드로는 자신의 신앙을 정확하게 말했습니다.
그런 베드로를 하나님께서 고넬료를 구원하는데 사용하신 것입니다.
(고전 14:8)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복음을 전할 때 분명하게 전해야 합니다.
내가 믿는 신앙을 분명하게 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허리멍텅한 그런 신앙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행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믿음을 가진 사람인지? 아닌지?
도무지 구별이 가지를 않는다면,
이는 불행한 성도일 것입니다.
분명한 말을 할 수 있는 신앙은,
바로 분명한 신앙을 가진 자 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분명한 사람의 특징은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복잡하지를 않습니다.
갈팡잘팡 하지를 않습니다.
분명한 신앙일수록 단순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믿음을 단순하게 가지고 분명한 신앙을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주님께서 강인한 믿음을 주실 줄 믿습니다.
(마 12:37)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딤후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3,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정당하게 행동하여야 합니다. 8절,
고대 로마가 극도로 혼란했을 때 한 어머니가
정치인이 되려는 아들을 만류했다.
\"네가 정직하면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고,
부정직하면 신의 노여움을 살 것이다.
어느 쪽이든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니
정치판에 얼씬도 하지 말거라.\"
정치를 꼭 하고 싶었던 아들이 대답했다.
\"제가 정직하면 신의 노여움도 피할 수 있고,
부정직하면 세인들에 의해서도 상처를 받지 않겠지요.
결국 어느 쪽이든 상처 받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정당하게 살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오늘 죽는다 하더라도 한 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김동주 시 =
친구 김목사님 중국 백두산 선교 여행 갔다가,
책을 한권 사왔습니다.
제가 글쓰는 것 좋아하니 시집을 사왔습니다. 선물로,,,
얼마나 반가운지,,,
그 시집이 윤동주 시집입니다.
완전 중국판 책입니다. 한국에도 많치만,,,
백두산 그 어느 동네가 윤동주 시의 유적지랍니다.
그 시 가운데,,,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다윗의 간증 기도 =
(시 25: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그는 사울 왕에게 피하여 도망을 다니면서,,,
그는 결코 부끄럽게 살지 않았건만,,,
왜 이런 고난이 다가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정당하고, 아름답고, 부끄럽지 않게 하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당하게 행동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나는 정당한데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그것이 의문이요,
그래서 정당하다는 것은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른 사람 앞에서,,,,
장당하게 살아갈 수 만 있다면,,,
우리 성도들이 사모해야 할 일이라 믿습니다.
(행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결론 =
정금보다 더 사모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정직해야 하고,
정확해야 하고
정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고 축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찬송 = 진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