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기도는 말이 아니라 거룩한 행동 입니다
제목 : 참된 기도는 말이 아니라 거룩한 행동입니다.
< His prayer shall be abomination >
성경 : 잠언 28장 9절 - 10절
< 찬송= 476 주에수넓은품에, 484마음속에, 너무나도아름답도다 >
(잠 28:9-10) 『[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10]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
(잠 28:9) 『He that turneth away his ear from hearing the law,
even his prayer shall be abomination.』
우리는 2주만에 교회 내부 공사를 마쳤습니다.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헌신하신 집사님들, 모든 성도들께
주님의 축복하심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기도에 대한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기도는 우리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요, 능력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가 만용되어 있습니다.
마치 기도가 무엇을 얻게 하는 도구로 전락된 것입니다.
마치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수표를 주면 되듯이
기도는 모든 것을 얻게하는 수표와 같이 생각합니다.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많은 경우에 부도 수표가 많은 것입니다.
기도가 소리만 지른다고 다 기도가 아닙니다.
확실한 보증 수표와 같은 그런 기도를 알아야 합니다.
참된 기도란 과연 어떤 것입니까?
말로 하는 기도는 가증하고, 행동하는 기도는 거룩합니다.
1, 참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농부의 기도
어느 마을의 농부들이 하나님께 요구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이 원하는대로 일년만 날씨를 변화시켜 주세요.
\'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그래, 좋다. 일년동안 너희 원하는대로 날씨를 변화시켜 주마.\'
그래서 농부들은 자기들의 경험에 의해서 하나님께 요구했습니다.
\'하나님, 지금은 비를 주세요.\'
\'하나님, 지금은 햇빛을 주세요.\'
\'하나님, 지금은 바람을 주세요.\'
가을이 되어 들판에 곡식이 잘되어 추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농부들은 신이 나서 추수를 하고 탈곡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막상 탈곡기에 넣어 탈곡을 해보니 알곡이 없습니다.
\'아니, 하나님, 왜 알곡이 하나도 없습니까?\'
농부들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다 주었다. 비를 원할 때는 비를,
햇빛을 원할 때는 햇빛을, 바람을 원할 때는 바람을 주었다.
그런데 너희가 언제 나에게 알곡을 달라고 하였느냐?
너희들은 알곡 달라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제서야 농부들은 자신들의 경험에 의해서 하나님께 주문하는
것보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구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눅 22:42)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예수님의 십자가를 놓고 진지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기도의 응답은 바로 아버지의 뜻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예수님의 생애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이 싯점에서,,,
주님은 자기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주기도문에서 ,,,
(마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참된 기도란 무엇입니까?
진정으로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참된 기도입니다.
그런 기도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줄 믿습니다.
2, 참된 기도란 내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 뉴턴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난로가에 앉아서 책을 읽던 뉴턴이 갑자기 큰 소리로
하녀를 부르더니 난로불이 너무 뜨거우니
불 좀 낮추라 고 말합니다.
그 난로는 장작을 사용해서 불을 지피는 것이므로
당장 줄이기는 힘듭니다.
요즘의 전깃불이나 가스불처럼 쉽게 조절되는 것이 아닙니다.
타오르는 장작불을 어떻게 낮춥니까?
하녀는 잠시 바라보더니 웃으면서 말했다.
선생님께서 의자를 조금 뒤로 물리시면 되지 않겠어요?
불을 낮추는 것과 의자를 뒤로 물리는 것.
어느 편이 더 쉽겠습니까?
지금 뉴턴은 매우 중요한 것을 생각하느라고 의자를 뒤로
물리면 된다는 사소한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변화시켜 내 맘에 맞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변화되어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는 나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기도를 합니다.
저 사람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내 아들을 변화시켜주옵소서,
내 딸을 변화시켜 주옵소소,
내 남편을,,,내 아내를,,,내 친구를,,,아무개 성도를,,,
그러나 저들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그 사람의 고유한 특성,
예를 들어 기질적인 특성, 혈액형에 따른 특징,
성향적인 특성 같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 고 합니다.
특히 상담이나 심리학이나 그 분야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그렇게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변화된다! 뒤집어진다!>
성경과 예수님은 사람은 변화된다고 말씀하시고 실제로
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주신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떠나라\"(창12:1)
\"나오라\"(창19:17)
\"버리라\"(마19:27,마16:24)
\"미워하라\"(빌3:7-9)
\"나를 따르라\"(마19:21)
이런 명령들은 거기에서 지금 당장 긴급히 뛰쳐나오라는
\'능동태의 명령\'입니다. 옛 생활, 성품에서 벗어나라.
우울질, 담습질, 점액질, 다혈질에서 뛰쳐 나와
\'예수가 내 안에 사는 예수질\'이 되어라!
A형, B형, AB형, O형의 성격을 버리고
J형이 되어 몸 안에 예수의 피가 흐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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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에 있는 어느 한 교회에서 세살짜리 여자아이의
장례식이 있었다. 먹지 못해 굶어 죽은 아이였다.
그런데 이 불쌍한 여자아이의 장례식에 남루한 옷을 입고
충혈된 눈으로 찾아온 한 알코올 중독자가 있었다.
그는 사람들이 기도하는 틈을 타 죽은 아이의 신발을 벗겼다.
그걸 팔아 술을 마신 그 사람은 바로 죽은 아이의 아버지였다.
20년 후, 시카고 00 교회에서는 수천명의 성도들 앞에서
한 사람이 외치고 있었다.
“죽은 딸의 장례식에서 신발을 훔쳤던 파렴치범은 바로 저였습니다.
만물의 찌꺼기 같은 나를 다시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아주신 분은 위대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가 바로 시카고의 부흥사 멜 트라더 목사였다.
하나님은 인간이 볼 때 폐품같고 불량품 같은 그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다시 드러내는 놀라운 창조주이심을 기억하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내가 먼저 변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고전 4:19)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
3, 참된 기도는 내 삶을 드릴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축복입니다.
모세 - 홍해를 건널 때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널 때 - 발을 강에 담그니 물이 갈라졌습니다.
홍해는 구원을 의미합니다.
요단강은 신앙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흘러넘치는 강물속에 발을 담거니,,,
흐르던 물이 멈추었던 것입니다.
어느 선교사님의 설교중에서,,,잊혀지지 않는 기도 설교,
그 동네를 구원하려는 여인의 기도,
동네 한 가운데 큰 술집 번창함.
하루는 노예 시장에서 사온 노예 여인과 함께 기도함
그날 밤 술집에 불이나서 다 타버림(술집 망함)
주인 여인이 노예를 불러 질문함
난 수년을 기도해도 응답이 없었는데,
당신은 하루밤 기도했는데 즉각 응답이 왔노라,
노예 - 저는 발 달린 기도를 한답니다.
주인 - 그 기도가 어떤 것인가 내게 비결을 알려다오,
노예 - 주인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어제 밤에 내가 가서 불을 질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누군가 불을 지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도의 불을 지르는 사람,
사랑의 불을 지르는 사람,
전도의 불을 지르는 사람,
헌신의 불을 지르는 사람,
우리는 2월 달에 건축의 불을 질렀습니다.
2주 만에 이 일을 이루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축복으로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누군가 불을 질렀기 때문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기도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소리만 질러서 되는 것이아닙니다.
1,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2, 나 를 변화시키고,
3, 내 삶에 불을 질러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불같은 역사로 축복하실줄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나의 기도의 제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