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전을 건축하자

제목 :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자 !
      < That were come out of the captivity unto Jerusalem >
성경 : 에스라 3장 8절 - 13절 

<찬송= 23 만입이내게, 28 복의근원강림, 40 주하나님지으신 >

(스 3:8-13) 『[8]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이른지 이년 이월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시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역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 역사를 감독하게 하매 느니라,,,,』

1) 첫 번째 세운 성전 = 솔로몬 성전

2) 두 번째 세운 성전 = 스룹바벨 성전
윱?읽은 본문 말씀에 포로 후 돌아온 자들이 세운 성전.

저들은 전쟁의 파괴된  이 성전을 어떻게 재건하였습니까?
이 말씀은 오늘 20년전에 세운 성전을 다시 재건하는
우리에게 합당한 말씀입니다.


1, 돌아온 자들이 모두 힘을 합하여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라 3:8)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이른지 이년 이월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시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역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 역사를 감독하게 하매』

우리는 이 성전을 건축함에 온 성도가 힘을 합하여
헌신하여야 합니다.
집사님들만 아니라, 우리 모두 구원받은 성도들이,,,
멀리 미국에서, 서울에서,,,헌금을 보내왔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일을 하다 보니 자꾸만  추가되어 처음보다 갑절의 경비가  듭니다.
지난주 집사님들께서 다 헌신했다고 광고를 했지만,,,
이 말은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이란 한정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 손 볼 것이 어디 한두 곳 입니까?

(갈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2, 주의 전을 건축할 때는 독려하는 성도가 필요합니다.

(라 3:9) 『이에 예수아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집에서 일하는 자들을 독려하니,,,』

우리는 주님의 귀한 성전 건축을 하면서,,,
서로 독려하여야 합니다.
잘한다고 칭찬합시다
좋다고 격려합시다.

비판이나 비난하는 말은 삼갑시다.
왜  이렇게 했느냐 느니,,,
보기가 싫타느니,,,
춥게 생겼다느니,,,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새것으로, 좋은 것으로, 고급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할 줄 몰라서 안하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 형편에 맞추다보니,,,그런 것입니다.

정 보기 싫으면 본인이 헌신하면 되는데,,,,
아무도 말릴 사람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주님의 성전을 재 건축하는 정말 귀한 일을 합니다.
이 일에 사단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격려하고 헌신하여야 할 줄 믿습니다.


(히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3,  주님을 찬양하며 건축하였습니다.

(라 3:10) 『건축자가 여호와의 전 지대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은 정말 기한 사역입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기뻐하면서 이 일을 하여야 합니다.

이 전에서 기도 소리가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전에서 찬양이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너무 기뻐서,,,
20년 전 성전 건축할 때 보다 더 기쁩니다.
그때는 돈 걱정하느라 잠이 오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기뻐서 잠이 오지 않습디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찬송이 절로 나지요,

우리에게 이  귀한 사역을 맡겨주시니  감사하고 찬양드립시다.

(시 135: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 이름을 찬양하라』


4, 이 성전을 보고 통곡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라 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첫 성전인 솔로몬 성전을 보았던 사람들은  그 옛날 성전에 비하여
지금이 너무 초라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통곡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새로 지은 다른 교회들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보다 엄청 크고 아름다운 예배당이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거기에 비하면 정말 초라합니다.

그러나 , 우리가 슬퍼할 이유는 없습니다.
비교의식을 가지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 일에 충성하면 되는
것인 줄믿습니다.

남의 집 금송아지 있으면 뭐합니까?
우리 집에 토끼 한 마리 보다 못한 것 아닙니까?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믿음 됩시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5, 저들은 성전을 완공하고 봉헌 에배를 드렸습니다.

(스 6:16-18)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일백과 수양 이백과
어린 양 사백을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수염소 열둘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우리 교회도 20 년 전에 입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헌당 예배는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때 사정이 어렵고, 또 완공도 못한 상태라서,,,
건축 후 몇 년동안 조금식 재정만 생기면 공사를 하였습니다.

이제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었으니,,,
헌당 예배를 드릴려고 합니다.

전국의 목사님,,,모든 분들을 초대하여,,,
오시든지 안 오시든지,,,

솔로몬은 일천번제를드려 봉헌 에배드렸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많은 제물을 번제로 드렸습니다.
우리도 헌당예배드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딉니다.

(느 2: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결론= 이 성전 재 건축을 인하여
첫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둘째로 우리 성도들이 감격하고 감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쩨로 주님께서 헌신한 우리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째로 우리 교회가 축복받아 더욱 부흥되리라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50 큰 영화로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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