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놀라운 일을 이룹시다
제목 :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룹시다
< I will answer thee >
성경 : 예레미야 33장 1절 - 3절
<찬송=101천지에있는, 488내영혼에햇빛, 이땅의황무함을 >
(렘 33:1-3)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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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교사님의 말씀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어느 날 아침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너에게 난 누구냐?\"
하고 물으셨다고 한다. 선교사님은 節?대답을 했다.
\"하나님은 저에게 있어서 항상 첫째이십니다\"
그렇게 대답을 하고서 선교사님은
스스로 대답을 잘했다고 여겼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 같지 않음을
느끼고 당황하였다.
그 때부터 하루 종일 고민을 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가\'
그러다가 깨달았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 대답을 했다.
\"예, 하나님, 하나님은 저에게 있어서 모든 것입니다.\"
그 때서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첫째가 아니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첫째가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첫째라면 둘째, 셋째가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남자가 아내에게 \"당신이 첫째고, 미스 김은 둘째고,
미스 송은 셋째야\"하면 그 아내가 첫째라고 만족하고
기뻐하겠는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전부이시다!
라고 믿는 믿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룹시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 읽은 본문 말씀에 예례미야가 처한 상황은 어떠합니까?
(렘 33:1) 『 예레미야가 아직 감옥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주의 말씀이 예레미야이게 두번째 임하니라 』
예례미야가 감옥에 갖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풀러나지 않고 감옥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직이란 말을 살펴보면,,,
풀려날 때가 되었는데도 아직 갖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차일 피일 미루어서 풀어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서 풀어주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예레미야가 뭐 그리 대단한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풀어 주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아직.. 문제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질병 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결혼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합니다.
우리는, 아직.. 직장을 얻지 못햇습니다.
우리는, 아직,, 경제사정이 원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교회가 크게 부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가운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가운데서,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1,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20 여년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때가 기회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예배당을 건축하였습니다.
근데 20여년이 지난 지금 ,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다시 임하였습니다.
이전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는 음성입니다.
여러분의 아파트가 20년동안 한번도
도배를 하지 않았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여러분이 20년된 옷을 지금도 입고 다닌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감옥에 있는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두 번째 임한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임한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임했다고 했습니다.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감옥 같은 현실속에 있다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면..
그곳은 궁궐입니다.
그러나 궁궐같은 삶 가운데서도..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그곳은 지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렸다는 것은.. 하나님과 통했다는 뜻이고,
하나님과 교제가 열려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끝이, 하나님의 끝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결과가, 하나님의 결과 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못한다고, 하나님도 못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들려지기 시작하면, 역사는 시작됩니다.
(사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2,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렘 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렘 33:2) 『Thus saith the LORD the maker thereof,
the LORD that formed it, to establish it;
the LORD is his name;』
1) 하나님은 일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make)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주무시거나, 조시거나, 가만히 있으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일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과거에, 행하셨던 분이 아닙니다.
앞으로, 행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지금.. 행하시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여호와입니다.
여호와라는 말은 전능자라는 의미입니다.
전능자 되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으로,
경험되어지기 위해서는..
내가.. 완전 무능함을 고백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무능과, 하나님의 전능이 만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2) 하나님은 일을 조성하시는 분이십니다. (form)
병원응급실에 한 젊은 여성이 들어왔습니다.
양쪽 손에 마비 증세가 와서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검사를 하고 응급 치료를 하여야 하는데,
함께 온 여인은 일하는 종업원이라 책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저기 전화를 하였는데,
남자 동생이 달려왔습니다. 그 동생도 가진 돈이 없습니다.
남편한테 전화를 하였는데, 남편이 하는 말,,,
“그러다가 괜찮아지니 당장 집으로 와서 가계에서
장사하라고 한답니다.”
아무도 그 여인을 위하여 무언가 하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결심하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좋은 백향목 나무, 금, 은, ,,,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참으로 사랑하지만,
성전을 짓지는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 아들 솔로몬이 짓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왜냐면 다윗은 폼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 폼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폼은 자세입니다.
바른 자세, 좋은 자세가 좋은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운동 선수가 되려면 좋은 폼부터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폼을 조성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헌신된 믿음인 것입니다.
(출 35:21-22) 『[21]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22]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가슴 핀과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거리와 여러가지 금품을 가져왔으되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출 36:5-7) 『[5]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6]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 [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3) 하나님은 일을 끝까지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 이 건축 사역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는데,
어떤 목사님이 제게-
“목사님 건축헌금 하면 교인들이 도망갑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
이 말이 정말 입니까?
그렇다면 건축헌금 안 해도 좋으니 도망가지는 마세요,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사람은, 약속을 번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성실하십니다.
반드시 약속을 포기하거나, 취소하지 않으십니다.
한번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잠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3, 우리는 위대한 일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 ♠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겹게 얻은 아내입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쟁취한 아내이니 만큼
사랑 또한 극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셋째와 그는 특히 마음이 잘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넷째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늘 하녀 취급을 받았으며,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했지만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그의 뜻에 순종하기만 합니다.
어느 때
그가 머나먼 나라로 떠나게 되어
첫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첫째는 냉정히 거절합니다.
그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둘째에게 가자고 했지만
둘째 역시 거절합니다.
첫째도 안 따라가는데
자기가 왜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는 셋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셋째는 말합니다.
\"성문 밖까지 배웅해 줄 수는 있지만
같이 갈 수 없습니다.\" 라고..
그는 넷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넷째는 말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는 넷째 부인만을 데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나갑니다.
^^*
먼 여행은 인생의 종착역인
죽음을 의미하는데,
첫째는 육체를 말하고,
둘재는 재물을 말하고,
세째는 쾌락을 말하고,
네째는 신앙을 말합니다.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다른 사람이.. 기도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 기도를, 요구하십니다.
너는 내게
이 말은.. 기도는 관계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응답 이전에, 관계 회복입니다.
너는 나를 생각하라, 묵상하라, 연구하라, 분석하라가 아닙니다.
부르짖으라, 입니다.
평상시에는.. 묵상 할 수 있습니다.
조용히, 적당히, 점잖게.. 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때에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위급할 때에 부를 이름이며, 찾을 대상입니다.
그리고 그분만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의 대안이며, 대책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설정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는..
하나님은.. 인간이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응답하시고 역사하십니다.
홍해 바다 앞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상식과 예상으로 뒤엎고,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바다속에 길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리고성을 무너 뜨릴 때도, 그러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을.. 치유하실 때도, 그러했습니다.
어느 누가, 짐작이나 했겠습니까?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모세도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일하시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도, 여기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언제, 해결되려나
언제, 병 고침 받으려나
언제, 결혼하려나
언제, 내 자식이 변하려나
언제, 내 남편이 변하려나
언제, 내 아내가 변하려나 .... 아닙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롐 33;3 -
=결론 =
크고 비밀한 일들을 보리라,,,,
이 말씀의 진정한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헌신하여 건축함으로
우리 교회 예배당이 아름답게 되는 것입니까?
이 일은 두말 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자연적으로 되어지는 결과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놀랄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들이 헌신하여 정성으로 꾸민
예배당의 아름다움도 놀랍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일에 헌신한 우리 성도들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보고 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 헌신함으로,
이 놀라운 일들이 우리 앞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함께 기뻐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놀라운 신앙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찬 송 = 금보다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