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1
기도에 대해서는 그 범위가 너무 넓고 광범위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기도를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어려워서 접근하기에 아주 조심스러운 부분이 기도인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가 기도가 전부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가는 곳마다 어느 기도원에서나 교회에서 ‘기도해라 기도해라 기도많이 해라 기도 많이 해야한다’, ‘누구 누구는 기도 많이 한다’, ‘어떤 사람은 40일 금식기도를 몇 번 했다더라’등 기도의 물결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다 기도하는데 다른 종교와 기독교와의 기도의 차이는 타종교에서는 응답이 없고 기독교에는 응답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더라도 응답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응답을 받아야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없으면 40일 금식기도를 100번했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는 응답은 없는데 그저 기도만 많이 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응답이 없느냐?
기도는 성경대로 해야 하는데 성경대로가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나름대로의 기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들은 기도를 강요할 것이 아니라 무엇을 (기도제목) 기도 할 것인가.
어떻게 하는 기도가 성경대로의 기도이며,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인가를 구체적으로 자신이 먼저 배우고 깨달아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기도의 제목을 주신 부분을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마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약 5:16 ”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기도하라\"
눅 22:40 “그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
이상의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기도를 가르쳐 주시며 기도의 제목을 주시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과연 이상의 말씀대로 기도하고 있는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상의 성경의 의미를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의 의미는 아는 자가 이 땅에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기 도 2(기도의 내용)
기도를 물질세계의 기도와 정신세계의 기도로 구분해야 합니다.
1. 물질세계의 기도는 허상의 기도로 응답이 없는 기도입니다. 응
답이 없다는 것은 성경대로의 기도가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주절거리는즉 주언부언 하는. 귀신 씻나락(병종자) 까먹는 소리인 것입니다.
물질세계의 것을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과 믿음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기도로 성경적인 기도가 아닙니다.
물질세계의 것은 성경에서 지혜를 얻어 지혜롭게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에게 노력하는 것만큼 얻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나의 생명에 관심이 있으신 것입니다.
재물.가정.직장.사업.자녀.수엄생 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무당들 이나 하는것입니다.
이런것들은 인간이 노력하면 노력한만큼 누구나 얻을 수 있도록 하나님 께서는 우리에게 준비해 주셨씁니다.
육이 사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내가 동역 해야 할 일과 내가 해야 할 일과 이웃과 내가 해야 할 일을 성경에서 분별해야 합니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내가 동역하는 일은 기도의 제목이 됩니다.
그러나 내가 할 일과 이웃과 해야 할 일은 나와 이웃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웃과 내가 해야 할 일 즉 인간이 해야 할 일을 기도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2. 정신세계의 기도는 실체의 기도로 응답이 있는 기도입니다.
실체의 기도란 내 심령 안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을 깨닫기 위해, 나의 자아가 죽기를 위해. 내 심령이 변화되기를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의 제목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기도
자신을 위한 기도
①마 11:25-26 “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요 17:1-5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
제자들을 위한 기도
②요 17:6-19 “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교회를 위한 기도
③요 17:20-26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사도들의 기도
①엡 1:15-23“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②엡 3:14-21”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
③골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이상의 기도 내용을 보고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물질, 건강, 자녀, 직업, 수험생을 위한 내용을 한마디도 없고 전부 다 내면적인 것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내용도 달라져야 내적인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에 촛점을 맟춘 기도가 요구되는 것이지 유한적인 육신것을 기도하는것은 허공을치고 마는 불발탄이 되고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성경에서 가장 많이 빗나간 부분이 기도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모두는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3
먼저 ‘기도1’과 ‘기도2’의 내용은 내 자신이 기도한다는 의식가운데 생각으로 아니면 입을 열어 기도하는 내용을 기록했습니다만 이제는 잠재의식 즉 무의식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무의식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기도는 말씀의 법이 세워진 자에게만 가능한 기도입니다.
이 기도는 구약에서 번제를 드릴 때 짐승을 잡아 불에 태우는 것처럼 나의 자아가 말씀의 불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태워지는 즉 잠재의식 가운데 이루어지는 기도인 것입니다.
기도란 ‘자아발견’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의 법이 내안에 세워져 그말씀의법에 비추어 볼 때 자신안에 도사리고있는 짐승의 속성인 자아를 발견함으로 이 자아가 번제로 드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
눅 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
골 1:3 ”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
이상의 말씀에서 ‘쉬지 말고 ’ ‘무시로’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 하셨음으로 기도의 내용은 생각하지 않고 그져 기도만 많이 하라고 강요하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쉬지않고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기도는 \"생각 그 자체\"인데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기도하냐 가중요한것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쉬지 않고 항상 계속하여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예루살렘 성전 안에 향단이 있는데 이 향단에서 24시간 1년 12달 꺼지지 않고 향이 피어오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약은 그림자로 보이는 향인 연기가 24시간 피어오르는 것입니다.
이 향을 하나님께서는 향기로운 제물로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왜냐면 연기인 향이 나의 자아가 말씀의 불에 태워져 하나님의 뜻이 이루워 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출 40:5 “또 금 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 문에 장을 달고 ”
눅 1:11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
레 10:1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레 16:12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
민 16:6-7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말씀의 법이 세워진 자만이 무의식 가운데 쉬지 않고 기도 즉 번제가 드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법이 세워져 법에 비추어 볼 때 나의 자아 즉 짐승의 속성이 드러나 번제를 드려지는 기도가 쉬지 않고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다음장에 계속됩니다.
기도 4
우리는 내가 기도하기 전에 아시는 하나님이심을 발견해야 합니다.
마 6:7-8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 또한 기도하면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요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요1서 5:14-15 “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
마 7:7-12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상의 말씀에서보면 허상의 기도 즉 아무것이나 육신의 것들을 구할 때 주시는 하나님으로 생각한다면 이것은 분명무지의 극치인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인식대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육신의 것이라도 주실 것으로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직접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식대로 이루어 받을 수 있도록 정해 놓으셨씁나다.
인간에게 있어서 초능력이 나타나는것처럼 어느 한 곳에 집중하면 그 집중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예)무당이 작두 타는 원리) 그러나 이것은 우연의 일치일수도 있기 때문에 천을 기도하면 한두가지 받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인들이 기도는 많이 하는데 응답은 쥐꼬리만큼 받거나 그것도 못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성경 말씀에서 기도하면 주신다는 것은 내면의 것.
다시 말하면 나의 자아가 번제로 드려져 변화되기를 위한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제 정신을 차리고 육신의 것은 성실히 노력하여 남보다 더 잘 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세계의 모든 분야를 주관하는 것은 그들이 기도를 많이 해서도, 예수를 믿어서가 아니라 ”토라“성경에서 지혜를 얻어 지혜롭게 살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선진국이되고 그들이 잘사는 것도 기도하거나 예수를 믿어서가 아니라 나름대로 지혜롭고 성실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기도해서 물질세계의 것을 얻는다면 기독교인들이 타 종교나 무신론자들도 월등하게 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도 성경에서 지혜를 얻어 육이 사는 동안은 육체가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성실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쓸데없는 기도는 이제 멈추고 성경대로 기도하여 응답받는 기도, 무의식 가운데서도 이루어지는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기도 5
기도의 결론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살전 5:16-18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하나님의 뜻은 ‘연기를 내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연기가 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연기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번제를 드릴 때 짐승이 불에 탈 때 나는 연기를 말합니다.
이 연기를 향이라고도 말합니다.
연기가 내 심령에서 즉 번제가 무의식 가운데 드려질 때(기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인데, 자아가 다 타야(죄의 소멸)구원에 이르게 되고 자유를 얻은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의 뜻은 ‘불붙임‘입니다.
번제를 드릴 때 나무단에 불을 붙여 제물(나의 짐승의 속성, 자아)이 남김없이 다 탈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죄에서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엡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골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 하나님의 뜻으로 바울이 사도되었다는 것은 사울의 속성을 번제로 드려졌기 때문에 이제는 바울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워져 사도가 된 것을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짐승의 속성이 다 타서 소멸될 때 죄에서 자유를 얻어 사도가 된 것입니다.
사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
계 5: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계 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
성도들의 기도가 향인 것입니다.
구약은 그림자로 보이는 세계에서 제사가 이루어졌으나 신약은 실체로 보이지 아니하는 내면세계에서 제사 즉 기도가 무의식 가운데 진행 되는 것입니다. (말씀의 법이 세워진자 에게)
천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기도)를 금대접에 담아 하나님 보좌에 드리는 것입니다.
나의 자아 즉 짐승의 속성이 불에 소멸되어 하나님의뜻이 이루어져 죄에서의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내속에 있는 혼돈, 공허, 흑암이 소멸되는 번제(기도)가 무시로 항상 드려져 하나님의 뜻이 모든 성도에게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창 1:2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