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아듀(Adieu) 2009~♪

    謹   賀  新  年

 

 

 

오늘 한국사회의 문제는 경제가 발전하면 할 수록

빈부간의 격차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회의 문제이자  우리 한국교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분들이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좌절과 절망 속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고층빌딩이 높이 올라가면 갈 수록

그 그림자 또한 깊게 드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회 지도층의 솔선수범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

-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답게, 받은 만큼

더 많이 베푸는 정신-이웃사랑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지금부터

 

  여기서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그렇게 따뜻한 마음 전해주는 사랑나눔의 운동이

새해에는 더 새롭게 더 뜨겁게 펼쳐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와의 대담중에서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연구팀이

조건없는 사랑을 나눈 사람의 뇌를 MRI로 촬영한 결과

7곳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기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행복호로몬인 엔돌핀의 분출을 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미국 한 병원의 연구결과

자원 봉사를 하면서 남에게 베푸는 사람은

정신건강이 튼튼해지며 대인관계는 물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봉사하고 나눠주는 마음은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고 사망률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스 중에서-


2010년엔~* 사랑하고 나눠주고 섬기는 일로
♪(^@^)V 항상 좋은 일만
♪(^@^)V 행복한 일만
♪(^@^)V 사랑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