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란 무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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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의미를 원어를 통해 살펴보면 ‘하마르티아’라는 단어를 썼는데 이는 ‘과녁에서 빗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빗나가는 것은 하나님이 뜻하시는 목표로부터 벗어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죄에 대한 판정은 개개인의 느낌이나 판단이 될 수 없으며 과녁 즉 기준을 제시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그 결과로 부끄러움과 불겸감을 느끼는데 이는 죄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그래서 큰 범죄행위를 한 사람일수록 그 죄의 파장이 커져 자신의 죄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이는 일종의 죄책감으로 우리의 감정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