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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욥기에 등장하는 \'비히못\'이 바로 공룡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로 답을 하려고 합니다. 공룡은 전통적으로 파충류이었 던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거대한 짐승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창조주간에 종류대 로 동시에 창조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욥기 40장 15∼24절에 보면 하마(비하못)라고 표현 된 동물이 나오는데, 이 동물들은 풀을 먹고(15절), 강한 힘줄(16절)과 놋관 같은 뼈대(18절)를 가졌고 늪지에 살면서 백향목 같이 흔들리는 꼬리(17절)를 가졌다고 해요. 그런데 하마의 꼬리는 백향목이 흔들린다는 비유와는 걸맞지 않고 볼품이 없으므로 이 동물은 분명 다른 동물을 지칭함 을 알 수 있지요. 30미터가 넘는 꼬리를 흔드는 비히못,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몸집이 으뜸인 비하못이 바로 공룡입니다. 성경은 비히못을 통해 정확히 공룡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공룡은 진화론자들의 견해대로라면 지금부터 약 1억 5천 만년 전쯤에 지구상에 나타나서 약 6천 5백 만년 전쯤에 돌연 멸절하여 버린 동물이라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지구상에서 이 거대한 파충류들이 살던 시기가 있었으며, 급작스럽게 멸종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진화론대로라 면 인류는 2백 만년쯤에 원숭이로부터 진화되기 시작하였다고 하니 공룡과 인간은 이 지구상에 서 함께 살았던 시기가 없었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결론입니다. 그런데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년 부근에 있는 하바수파이 계곡의 바위에서는 공룡과 사람의 그림이 함께 그려진 벽화가 지난 1,800년대 말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로디지아의 살리즈버리 근방의 동굴 벽화에는 브론토사우로스(Brontosaurous)라 는 공룡의 일종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에 살았었다는 분명한 증거 입니다. 만일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에 살았었다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연대기준이나 지질연대 는 뒤죽박죽이라는 결론이 나오죠. 한국창조과학회(http://www.tjkacr.or.kr)를 추천해 드립니다. 들어가 보시면 많은 자료들을 접하 실 수 있습니다.
출처: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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