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쓰기 훈련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며 살도록
성령으로 영적인 장비를(은사)를 주십니다.
그러나 영적인 장비를 받은 사람은
매순간 말씀으로 마음을 선하게 쓰도록 세밀하게 다듬으십니다.
우리 자아 속에서 성령이 평온하게 역사 하시도록
마음을 순수하게 다듬으십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 하고자 굳게 마음을 정하면
성령님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를 보시고
사람을 어떻게 사랑 하는냐도 보십니다.
얼마나 온유하고 겸손하게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지도 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면
철저히 하나님의 마음쓰기 훈련도 받을 준비를 해야합니다.
천하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을 다치게 하실까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하시는것입니다.
때로는 농부이신 아버지께서 끝이 날카로운 가위를 들고
깨끗지 못한 부분을 다른 가지가
상처 받지 않게 살짝 가지치기도 하십니다.
마음 속 깊은 곳까지 고웁게 말씀으로 다듬으심을 경험합니다.
조금도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시는 훈련도 하십니다.
철저히 성령님만 의존하도록 훈련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또한 그분의 사역자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바라시고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앞에서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주님의 축복을 더 받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마음을 잘 쓰면 주님이 기뻐하실것이고
마음을 잘못 쓰면 주님의 마음이 불편할것입니다.
예레미야서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쓰기를 보시고
터진 웅덩이에 물을 붓는거와 같은 그들의 마음을 책망하십니다.
기름 부음을 받으면 하나님으로만 기동하며 사는 방법을 훈련하십니다.
그러기에 매일 마음을 새롭게합니다.
그러기에 매일 말씀으로 씻어냅니다.
그러기에 매일 주님의 보혈로 씻어냅니다.
그러기에 매순간 영으로 기도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시게 해야만
우리 삶이 평온하고 행복하겠지요.
믿음이 있는자라도
마음은 가만이 놓아두면
금방 마귀가 역사하는 곳이되고맙니다.
매일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지 않으면
금방 마음이 더러워집니다.
금방 마음이 차가워집니다..
마음을 다스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성령님께 의존함으로 정결하게 보관 하는것이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믿음으로
의롭게 여김을 받았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못하니까요.
마음이 사랑으로
머물러 있지 않으면
점점 교만해지고 점점 싸늘하게 식어집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쉽게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게 됩니다.
늘 성령안에서 깨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합니다.
마음이 부드럽습니다.
마음이 친절합니다.
마음이 긍휼로 가득해집니다.
아무리 영적이라도
마음이 차거우면 그래서
너무 다른 사람을 쉽게 정죄한다면
사단이 틈을 타고 주님께는 무서운 죄를 짖게 됩니다.
주님이 참아주시고
주님이 인자하게 기다리시는 영혼을
내가 참아주지 않고 정죄하고 판단한다면
우리 마음을 사단의 거주지로 내어 주게 되는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입니다.
육은 아무리 훌륭해도 무익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에 부드러운 심령으로 순중하는 유연한 사람이 사람의 영혼을 살려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말씀으로 연단을 하시는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경험 하셨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할수 있는 영적인 장비를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마음쓰기 훈련도 시작이 되었다는것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