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나님이 찿는자의 축복을 받으라
하나님이 찾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사도행전 13:17∼23
본문 22절에 “다윗을 만나니…”라는 말씀을 공동번역에서는 “다윗을 찾아냈으니…”, 킹제임스 번역은 “…찾아내었는데…”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찾고 계시는데, 그것은 지금도 변함없이 여전히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은 온통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홍수가 나면 물은 많으나 정작 먹을 물은 없다고 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 사람은 65억 명이 되지만 정작 자기가 찾고자 하는, 자기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찾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요 4:23∼24)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잃은 양과 잃은 아들(눅 15:1∼7, 15:11∼32)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를 찾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일을 맡길만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본문에 나오는 다윗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만이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 줄 사람, 하나님의 뜻을 다 행할 사람, 하나님의 뜻을 다 성취할 사람, 하나님이 바라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당신이 바로 하나님이 찾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고통을 주는 이유를 아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예레미야애가 3:33
하나님은 독생자를 보내주셨고, 그 예수님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는 말씀과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소망을 주시려는 것이 본심입니다(렘 29:11). 그러므로 고통을 주시는 그 이유를 찾아봅시다. 1. 하나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기도, 부르짖음, 도움 요청). 강도는 예수님을 찾았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낙원(구원)을 허락 받았습니다(눅 23장). 그러나 예수님을 찾지 않았던 유다는 자살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삽니다(암 5:4, 시50:15, 렘 33:3, 렘 10:21). 2.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 그 어떤 경우의 고통 중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 구원을 얻습니다(마 10:22). 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고난은 곧 말씀을 지키게 합니다(시 119:67, 71). 그러므로 고통은 곧 축복입니다. 4.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오니, 즉 회개하니 잔치하는 축복의 삶을 살게 됩니다(눅 15장). 하나님이 다 고쳐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역대하 7:14).
▶기도:고통 속에서도 찬미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요한복음 8:29
사람들 중에 복 받기를 싫어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1. 인생들은 복 받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인생들은 복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우고, 다투고,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더 나아가 시기하고, 살인해도 취하지 못한다고 야고보서 4장 1∼2절은 말씀합니다. 2. 인생에서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시편 1편 1∼3절에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때가 되면 “과실을 맺고, 그 행사가 다 형통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복은 원어로 `아쉘\'이라 하는데 “하나님의 임재”, 즉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형통한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함께 하십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까? 1)죄를 회개하는 자 2)하나님을 찾는 자를 기뻐하시고 축복하십니다. 3)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4)하나님과 싸우지 않는 자를 기뻐하시고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과 싸우는 자는 교만한 사람이고, 천사장 루시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기도:교만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사람, 부지런한 자 되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요한복음 14:1∼6
어머님을 뵙고자 아들과 함께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방향으로 하여 중부 고속도로 음성으로 나와 5분이면 시골집에 당도합니다. 이 도로는 무엇보다도 가깝게 느껴지고 한가하기 때문에 이용했습니다. 대충 아는 길이지만 네비게이션을 사용했습니다. 거의 다 도착했을 때 네비게이션은 계속 직진하여 음성 방향으로 갈 것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과 대회를 하며 가다가 북진천, 광혜원이라는 이정표를 보고 네비게이션의 지시를 무시하고 고속도로를 벗어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내를 따라가다 보니 고속도로 입구로 다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조금 알기 때문에 그 길로 하여 시골집에 당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동생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했더니 네비게이션을 따라 음성에서 나왔으면 5분이면 도착하는데 2∼30분은 허비했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네비이게션을 100%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100% 못 믿느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다는 지식과 경험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만약에 전혀 모르는 초행길과 어두운 밤길이라면 100% 네비게이션을 의지했을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네비이게이션 보다 더 정확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100% 축복을 받습니다. 조금 안다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100% 순종합시다.
▶기도:나 자신을 의지하며 살지 말고 주님과 하나된 모습이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께 묻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사무엘상 23:1∼14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전부가 좌우됩니다. 본문은 다윗이 도망자의 처량한 신세임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당한 동족 그일라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1. 다윗은 하나님께 `그일라를 구원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다윗은 제 코가 석자나 빠졌는데도 `그일라를 구원합니까?\'라고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OK합니다. 그런데 다윗을 따르는 추종자들은 우리가 그일라를 구원하려할 때, 사울 왕이 내려오면 어떻게 하느냐며 반대를 합니다. 그때 다윗은 다시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러므로 그일라를 구원하고 승리합니다. 2.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했습니다. 다윗은 그일라를 구원하고 하나님께 또 묻습니다. 사울이 내려오겠느냐, 그리고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사울의 손에 넘겨주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즉시 순종했습니다. 즉 행동으로 옮겼다는 말씀입니다.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3. 다윗의 즉시 순종은 축복을 불러왔습니다. 성경의 전체 역사가 순종의 역사이고 그 순종으로 축복의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순종은 도와주고, 600명의 추종자가 따르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기도:우리 속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자의 축복을 받으라 ▶야고보서 1:2∼8
예수님은 “먼저 죄 없는 자가 돌을 들어 치라(요 8장)”, 지혜로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의 생명을 구합니다. 지혜는 생명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사람의 전부를 결정한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사람이 실패하는 원인을 보면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남다른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인물 중에 지혜로 승리한 대표적인 사람은 바로 요셉입니다. 그는 바로의 꿈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해몽하고 7년 풍년과 흉년을 대처할 관리자를 세울 것을 권고할 때, 바로(왕)는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웠습니다. 현대 그룹의 신화를 이룬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은 배움은 짧으나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서산 간척지 사업을 할 때 마지막 270m 구간은 물살이 너무 빠르고 급하기 때문에 산더미 같은 돌을 쏟아 부어도 떠내려가는 것입니다. 당시 학자와 박사들이 있었으나 별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정주영 회장은 270m가 넘는 22만 톤급의 폐유조선을 그곳에 가라앉히고 물길을 막고 공사를 끝낸 후 폐유조선은 건저서 고철로 사용했습니다. 이것을 일명 유조선 공법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45일 단축하고, 4억원을 절감하게 되었었고, 매립하여 생긴 토지는 여의도 10배가 되는 3.300만평이 되었고, 생산되는 쌀은 4만 2천 톤이라고 합니다.
▶기도:언제나 후히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