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하고 불러 보세요?
”하고 불러보세요 ▶ 요한복음 14:17
여러분, 영혼이 있습니까? 영혼을 본 사람은 없는데도 영혼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영혼이 있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어린아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누구를 부릅니까? “엄마!”하고 부릅니다. 이것은 엄마가 있기 때문에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픔이 있을 때 누구를 부릅니까? 위험한 일을 만나면 누구를 부릅니까? 하나님을 부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내 영혼이 내 영혼을 지으신 하나님을 부르는 본성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너희는 저를 아나니”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내 영혼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 성령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라고 했으며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했습니다. 그 성령께서 내 속에 계셔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하고 부르도록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힘들고 지치고 어려움 가운데 신음하고 있습니까? 우리 모두 “하나님!”하고 불러 보세요. 그러면 새로운 힘이 솟아 날 것입니다.
▶기도:주여, 힘들고 어려움 당할 때 “하나님!”하고 부르게 하소서. 그리하여 성령이 내 속에 계셔서 나를 도우시게 하소서. 아멘.
천국 가는 운전면허 ▶ 요한복음 16:13
운전면허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운전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고가 없을 때는 별 문제가 없는데 사고가 나면 그 차이는 엄청난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기뻐할 능력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시험을 이길 능력이 있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천국까지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영적 운전면허와 같습니다. 즉 성령은 천국가는 운전면허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영원한 진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워도 우리에게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산 소망이 있습니다. 하늘 나라의 인도자가 성령이십니다. 산에 가면 산을 잘 아는 사람에게 안내를 받고, 바다에 가면 바다를 잘 아는 사람에게 안내를 받듯이 힘들고 어려운 우리 삶의 영적 운전면허인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주여, 나로 하여금 천국 가는 운전면허가 있게 하소서. 영적 운전면허인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미래를 가져라 ▶ 요한복음 16:13∼14
서울의 한 대형 서점에는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가 있는데 지금까지 노벨상을 받았던 수상자의 초상화가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국기도 그려 놓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초상화가 없는 빈 액자만 걸려 있는데 그 밑에 태극기가 있고 물음표를 찍어 놓았습니다. 이 서점에 드나드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든지 노력만 하면 빈 액자에 채워지는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가져야 합니다. 누구든지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으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했습니다. 즉 성령이 오시면 그 성령께서 장래 일을 알려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 장래 일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내일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면 우리의 밝은 미래를 알려 주십니다. 어려운 일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까? 성령님은 우리에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의 미래가 소망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이제 성령님을 의지하여 축복된 미래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주여, 미래에 대한 꿈이 이루어지도록 성령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기쁨으로 세상을 이기자! ▶ 요한복음 16:22
인간의 얼굴 빛은 우리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얼굴 색이 적색이면 이 사람은 고혈압 또는 심장병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굴 색이 황색이면 위장이 나쁘고, 흑색이면 신장이 나쁘며, 백색이면 폐가 나쁘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색이면 간이 나쁘지만 건강하면 얼굴 색이 매우 밝다고 합니다. 우리의 심령 상태도 마찬가지입니다. 근심이나 걱정이 있으면 안색이 어둡습니다.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은 빛이신데 그 빛이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내 심령은 밝아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라고 했는데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면 기쁨이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면 내 안에 있는 슬픔을 몰아내고, 미움을 몰아내며, 불평을 몰아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불평 때문에 내 안에 있는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원망 때문에 내 안에 있는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내게 주신 기쁨으로 질병을 이기고, 근심을 이기며, 시험과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주여, 내게 임하셔서 나로 하여금 밝게 살게 하소서. 내안에 기쁨을 충만히 주시므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시고 괴롭히는 문제들을 이기게 하소서. 아멘.
그분 안에서 ▶ 요한복음 16:33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산으로 여행을 다닙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무엇을 타고 가야 하나?“하고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배로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비행기로 다니기도 합니다. 육지 같은 경우에는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을 합니다. 그런데 배 안에 내가 있으면 배가 갈 때 나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행기 안에 내가 있으면 비행기가 날아 갈 때 나도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누구 안에 있습니까? 그분 안에 내가 있으면 그분의 승리가 내 승리가 되는 것이며, 그분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너희로 내 안에서”라고 합니다. 내 안에서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고 합니다. 내가 그분 안에 있으면 그분이 주시는 것입니다. 삶이 힘이 드십니까? 몸이 병들어 신음하고 있습니까? 온갖 문제로 심신이 지쳐 있습니까? 성령 안에서 쉼을 얻으시고 평안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주여, 주님이 원하시면 제 안에 항상 임하소서.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심으로 나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주소서. 아멘.
생명의 성령의 능력이 ▶ 로마서 8:2
벼를 심으면 싹이 납니다. 이것을 `모\'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모를 이식하는 것이 모내기입니다. 농사는 이삭이 올라올 때 결정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쓰러져도 안되고, 벼 꽃이 떨어져도 안 됩니다. 그러나 가장 피해를 많이 주는 것은 참새입니다. 새들이 쌀 뜨물 같은 속을 쭉쭉 빨아 먹으면 그것은 쭉정이가 됩니다. 그런데 그 쭉정이가 당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작 마당까지 옮겨집니다. 결국은 농부가 키질 할 때 알곡은 임금의 밥상까지 오르지만 쭉정이는 골라져서 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것이 임금의 상에 오릅니까? 알곡입니다. 어느 것이 불에 태워 집니까? 쭉정이 입니다. 그러면 쭉정이가 무엇입니까? 속이 없는 씨입니다. 무엇이 쭉정이 신자입니까? 생명이 없는 신자입니다. 생명은 예수입니다. 예수가 내 안에 계실 때 알곡 신자가 되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생명의 성령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은 생명의 성령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합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고통들을 생명의 성령의 능력으로 능히 물리치시는 승리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기도:주여, 내 안에 미움과 원망과 슬픔이 가득하여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능력으로 능히 물리치므로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