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
행복의 조건 ① ▶ 요한일서 4:8∼10
세상의 모든 것이 빠른 속도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끼며 행복을 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적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이들이 늘어갑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삶에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참된 것을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기초적인 삶의 원리는 사랑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누구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시대의 흐름과 변함에 상관없이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큰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가져도 사랑이 충족되지 못하면 그 사람은 이 세상의 삶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저히 하나 될 수 없는 사람들을 하나되게 하며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을 이루어 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랑의 띠를 서로를 향해 매어줄 때 각각 다른 모습의 사람들이 함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배우기 이전에 경쟁을 배우고 그 경쟁에서 이겨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기도:행복의 조건을 바로 알고 행하게 하옵소서. 아멘.
행복의 조건 ② ▶ 요한복음 1:9∼13
누구도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배우지 못한 우리 또한 참된 사랑을 가르쳐 줄 수가 없습니다. 그 결과 삶의 기초 원리가 무너져 버린 사람처럼 흔들리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사랑은 너무나 연약한 것이서서 눈에 보이는 것에 쉽게 깨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가진 환경이나 조건 또는 고난 앞에서 너무도 쉽게 깨어져 버리고 오히려 상처만을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한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분은 반석처럼 결코 흔들림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바라보아 주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사랑하는 아들까지 이 세상에 보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든지 어떤 환경이나 조건을 가지고 있든지 우리를 그대로 받아 주십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변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깊이를 알고 체험이 되어질 때 비로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에게서 사랑은 시작되어 집니다. 그 사랑의 시작이 당신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반석처럼 결코 흔들림 없는 행복을 주옵소서. 아멘.
보기좋은 부부 ▶ 창세기 1:27∼31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로 지킵니다. 또한 21이은 부부의 날로 지키는데 이 날을 지키는 것은 둘이 한 몸이 되었다는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어느 보고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매년 3만 5천건의 이혼으로 10만명의 고아가 생겨나고 있답니다. 마틴 루터는 사랑하는 부부가 함께 사는것이 보이는 낙원이라 했습니다. 바람직한 부부는 어떤 모습일까요? 첫째, 사랑과 존경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 5:22∼25)”고 하셨습니다. 둘째, 부부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 2:24)고 하였습니다. 셋째, 부부는 서로 돕는 배필이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 2:18)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젊어서는 애인이요 중년 때는 동지요 늙어서는 보호자이어야 합니다.
▶기도: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부부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