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는 자
행4:19-35 이기는 자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은 예수님 이후에 가장 성결한 성자다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어머니의 모니카의 기도가 있었고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면서 옆에서 격려해
준 암보로시우스 목사님이 계셨고
또 아주 정직한 아버지 페트리커스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아버지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그 아버지는 아주 정직하고 성결하고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그러한 착한 사람이였는데요.
그 때는 산적들이 많이 있어서 어디를 가면
그 사람들에게 물건을 다 뺏기는 그런 때였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 페트리커스가 여행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아내인 모니카가 도둑놈들한테 다 빼앗기 버리면 올 때는 너무 힘이 많이 드니까
옷자락에다가 실밥을 따서 속에다 금 가락지 몇 개를 끼워서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길을 가다가 산적들을 만났습니다.
산적이 하는 말이 전부 다 내어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호주머니 속에 있는 것을 다 끄집어내었습니다.
\"더 없느냐?\"고 그랬더니 \"더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라\"고 해서 가는데 한 참 가다보니까
자기 옷 끝자락에 따고 넣어 놓은 금 부치가 있는데
그것을 안 준 생각이 나서 산적한테 다시 갔습니다.
거짓말을 했다고 산적한데 가서 정말 죄송하다고
아까 \"더 없느냐?\"고 그래서 \"나 더 없다.\"고 그랬는데
지금 가다보니까 거짓말한 것이 내 마음에 양심에 걸려서 다시 왔노라고
여기 금 부치가 여기 있다고 그것을 내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산적 두목이 그것을 보더니 막 웃는 겁니다.
아니 내가 십 년이 넘도록 내가 산적 두목을 해 먹어도
이런 놈은 생전 처음 봤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까 빼앗한 것 다 줘라.\"
그래서 다 그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지금 여기에 페트리커스라고 하는 그 사람은 어떻습니까?
거짓말 하려고 하지도 않고 정말로 정직하게 하려고 했던 그런 사람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가만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하고 한 번 비교를 한 번 해 보세요.
지금 이 사람은 자기의 욕심을 이긴 사람입니다.
어떠하세요? 우리 같으면 \"아이구~ 이것을 안 빼앗겨서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계속갈 것인데 우리 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나의 욕심을 이긴 사람이예요.
또 거짓말한 것이 너무나 양심에 가책이 된 것을 보면 또 내 욕심을 이긴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마음에 자꾸 걸려서 결단을 하고
다시 산적에게 줄려고 간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도 날마다 신앙생활하면서
나의 욕심을 이겨야 되고 나의 생각을 이겨야 됩니다.
환경을 이겨야 되고 마귀를 이겨야 되고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그러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참 귀한 일입니다.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우리 앞에 있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 보시는 앞에서 내가 세상에 넘어가지 않고
내 욕심을 이루려는데 넘어가지 않고
우리가 이기는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너무나 귀한 존재가 된다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여기에 본문은
3장에 앉은 뱅이가 구걸할려고 미문에 앉아 있었는데
앉은 병이에게 베드로가 \"나는 은과 금은 없다.\" 그러나 \"나는 예수의 이름이 있다.\"
\"그 이름으로 걸어가라.\" 그러니까 그 사람이 걸은 겁니다.
그것을 가지고 교권주의자들이 시비를 걸고 협박을 하고
베드로와 요한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합니다
바로 거기에 제사장도 있고 서기관도 있고 장로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전하지 말라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감옥에다 잡아넣었지만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으니까
감옥에서 계속 잡고 있지 못하고 내어 줬습니다.
그랬더니 베드로와 요한이
다른 사도들에게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한 말을 해주자
다른 사도들이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하는데
헤롯이나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예수를 거슬려
성에 모였으니 저희의 위협을 하감하시고
말씀을 전하게 해 주시고 병도 낫게 하시고
표적과 기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해주시라고 기도하였더니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성령 충만하여 단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믿는 무리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자기 집과 밭을 팔아서 막 내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유무상통하는 초대교회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베드로와 또 요한이나 또 밭을 팔거나 집을 팔아 낸 사람들이나
그 때 그 복음의 말을 듣고 성령 충만함을 받았던 사람들 또 여러 사도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 세상을 이긴 사람들이요.
자기 자신의 욕심을 이긴 사람들이요.
환경을 다 이긴 사람들입니다.
마귀를 이긴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가 하루 하루 살아 갈 때에
우리의 삶 속에서 내가 내 자신을 이기도 또 환경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그런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
우리 신앙생활 속에서 가장 귀한 신앙생활이 되는데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이기는 사람이 될 것인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19절 20절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인가
첫 번째는 핍박해도 타협하기를 거부해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핍박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은
예수를 알고 하나님을 아는 관원, 장로, 서기관, 제사장등 높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핍박을 하는데 앉은뱅이가 걸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시비를 걸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하는 핍박에도
베드로와 요한은 전혀 타협하지 않고 거부하며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 지 아니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을 직접 보고 가르침도 들어서
그것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도 삶 속에서 평소에 우리 주님을 만난 것 깨달은 것
\"이러실려고 그랬군요!\" \"또 올 것이 왔군요!\"
또 하나님이 \"아! 하나님이 여기를 이래서 가라고 하셨군요.\"
\"아! 이래서 하나님이 보게 하셨군요.\"라고 하는 것이 우리 안에 많이 깨달아지고
체험으로 느껴질 때 바로 그것은 어떻게 세상 사람이 핍박해서 눌려서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내 안에 예수가 충만하면 내가 삶에서 만나고 깨닫고
이해한 것들이 충만하면 아무리 핍박을 해도 타협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 계신 예수가 더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에게 어려운 환경, 또 좋은 환경, 어떨 때는 기쁜 것 나쁜 것,
어떤 때는 여러 가지 환경이 우리 앞에 오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얼른 타협하기가 쉽습니다.
왜요? 내가 어려움을 안 당하려고 그러지요.
왜 그렇게 타협을 하느냐면
내가 만난 예수가 세상보다 작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가 나보다 작고 능력이 없기 때문이며
내가 만난 예수가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타협을 해서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하면서 합리화시키고
그 안에 들어 가 버립니다.
그러나 내가 만난 우리 예수님이 나보다 더 능력이 많고
얼마든지 세상을 이기고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하게되면
그것을 믿을 때 절대로 타협을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핍박하는 사람들이 다들 높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볼 것인가를
우리는 가만히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어떻게 핍박을 해도 우리는 타협하기를 거부해서
이기는 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핍박해도 타협하기를 거부해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6장 22절 23절에 보면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예수님 때문에 핍박을 당한 것 그것이 더 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이 클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사람의 말과 어떤 행동으로 나를 핍박을 해도
타협하기를 거부해서 그 환경과 세상과 나의 욕심을
이기는 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니엘 세 친구는 두라 평지에다가 느부갓넬살왕이 큰 금 신상을 세워 놓고
거기에 악기가 울리면 다 절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왕이 시키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합니다.
그러나 다니엘 세 친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왕에게 어떤 사람이 고자질해서 불렀습니다.
너희들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 속에 넣는다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풀무불 속에 던져도 좋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건져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안 건져줘도 풀물불 속에 안들어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풀무불 속에 집어 던졌습니다.
다니엘 세친구를 던진 사람은 뜨거워서 다 죽어 버렸습니다.
풀무불은 몇 천도가 나가는데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즉시 죽어 버립니다.
그런데요. 세 사람을 던졌는데 네 사람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그기에 함께 하시는 거예요.
네 사람이 왔다 갔다 하니까 왕이 그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불렸어요. 그랬더니 나왔어요.
그랬더니 옷이 그대로 있는 거예요. 타지지도 아니했어요.
그을리지도 아니 했어요\' 냄새도 안 나요.
그래서 다니엘 세 친구를 느브갓네살 왕이 높여 줍니다.
바로 그 환경과 무서운 말과 형편 처지에 전혀 타협하지 않고
이겼던 사람들이 다니엘 세 친구이듯이
우리도 어떤 핍박 속에서도
타협하기를 거부해서 이기는 자들이 다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27절에서 29절까지 보겠습니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 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인가
두 번째는 위협해도 기도하기를 힘을 써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하니까
관원들이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위협해서 감옥에서 놓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베드로와 요한이 다른 사도들에게 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사도들이 일심으로 하나님 앞에 지금 기도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렇게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예수를 거슬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을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다 모였습니다.
그러니 저희의 위협을 하감 하셔서 그 말씀을 우리가 전하도록 해 주세요.
위협해도 꺾이지 않고 기도하기를 힘을 써서 이기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더 하나님께 소리를 높이면서 또 30절에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요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고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고\" 하면서
위협해도 기도하기를 힘을 써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다른 사도들을 위협해도 기도하기를 힘을 꺼서 환경을 이기고 있듯이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떤 위협이 오면
두렵고 떨리게 되고 추춤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가만있으면 그대로 위협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신 주님은 그 위협을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도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하기를 힘을 써서 이기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다고 하는 것들을 말 할 수 있는
그래서 세상에 어떤 위협에도 우리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서
바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려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엘하 22장 7절 8절에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이에 땅이 진동하고 떨며 하늘 기초가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사울이 다윗을 죽일려고 쫑아 다니며 위협할 때 다윗은 하나님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귀에 들려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듯이
우리도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들을
다 하감하시고 또 지켜보시고 역사하셔서 이기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도 어떠한 위협에도 꺾이거나 지거나
낙심하거나 좌절하거나 원망 불평하는 자가 아니라
도리어 힘을 써서 기도를 하다가 이기는 자가 다 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히스기아 왕에게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라는 사람이 쳐들어 왔습니다.
군대 수를 보면 앗수르가 훨씬 강대국이라 사람 수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히스가아는 모든 지도자들과 백성들을 동원해서 물 근원을 다 막습니다.
그들이 물을 마시기 못하도록 합니다.
랍사게라고 하는 사람이 편지를 써서 보내자 신하들이 왕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히스기아왕은 자기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 편지를 성전에 들고 가 하나님 앞에 펼쳐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이것 보세요.\" \"이런 다 하네요!\"
\"이렇게 한다고 하네요!\" 하나님한테 일려 버린 거예요.
어떻게 보면 히스기아는 아무 것도 안한 것 같아요.
히스기아는 못하지만 산헤립보다는 훨씬 더 강하시고
산헤립의 생명을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그 하나님에게 히스기아가 기도를 하길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거기에 있는 군대를 전부 다 몰살을 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산헤립이 본국으로 돌아갔는데 아들들에게 산헤립이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그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하기를 힘썼던 이 히스기아가
그 어려운 산헤립왕을 이기는 자가 되던 겁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무 힘이 없어요.
가진 것도 별로 없어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겁니다.
우리 옆에 하나님이 계시고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내 앞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는 그 하나님에게 힘을 써서 기도하다가 어떤 위협과 힘든 일에도
이기는 자들이 다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보겠습니다. 33절입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인가
세 번째는 부족해도 나눠 주기를 실천해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를 하고 복음을 전함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들어서 성령 충만해 졌습니다.
그래서 32절에 보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서로 네 것 내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서로 나눠씁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의 모습이였습니다.
큰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집과 밭도 팔고 사도들에게 갖다 놓고
서로 쓸 만큼 나눠 주고 있는 모습을 여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밭이 욕심이 없었을까요? 집이 욕심이 없었을까요?
돈이 욕심이 없었을까요? 다 있었겠죠?
그러나 돈이나 밭이나 집보다도 받은 주님의 은혜가 더 커서
그것을 깨달으니까 다 드린 것입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여러 사람들이 받은 은혜가 켜서
자기가 가지고자 하는 물질의 욕심을 다 놓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부족합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손을 펴는 사람이 가장 큰 부자입니다.
누가 가장 부자일까요?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이 부자일까요?
아닙니다.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이 부자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부자입니까? 하나님께 많이 드린 자가 부자입니다
마음이 부자여야 진정한 부자입니다.
마음이 부자라는 것은 무엇입나까? 손을 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물질이요. 내가 얻고 싶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셔야만 그것을 내가 얻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 계획가 내 방법으로 물질을 얻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내가 하려고 하는 모든 계획 속에서 하나님이 합당하게 여기시면
우리에게 그것을 다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나의 삶 속에서 나의 욕심을 이겨서 부족해도 나눠주기를 실천해서
내 손을 퍼는 이기는 자들이 다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3장 33절 35절에 보면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서로 사랑하라고, 부족해도 나눠 주기를 힘쓰라고,
그것이 제자인 증거라고 말하고 있듯이
우리도 모든 삶 속에서 나도 갖고 싶지만 주님의 은혜가 더 켜서
내 손을 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곧 이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부부지간에 싸운다든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내가 먼저 손을 펴는 사람, 그 사람이 이기는 사람입니다.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질도 쥘려고 하는 사람보다 손을 편 사람이 이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항상 부족하지만 나눠 주기를 실천해서 이기는 자들이
다 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 9장에 도르가는
욥바에 살았는데 다른 이름으로는 다비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요. 선행과 구제가 무척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여자들에게 존경스러울 정도로 많은 일을 해서
베풀었던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죽었어요.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다 뭐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이것도 도르가가 해 줬어요.\" \"이것도 도르가가 줬어요.\"
\"이것도 도르가가 줬어요.\"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가서 기도함으로 살렸습니다.
바로 이 도르가는 무얼 이겼습니까?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이긴 것입니다.
갖고 싶은 것을 이겨서 손을 펴니까 다른 사람 가슴에 들어 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가슴에 들어가니까 죽고 나니까 현실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도르가는 있는 것들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섬기느라고 부족하지만
여자가 가지면 얼마나 가지겠습니까? 바느질해서 자꾸 주었습니다.
나눠줬습니다. 그랬더니 죽으니까 여러 사람들이 울면서 도르가를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 도르가는 자기가 갖고 싶은 그 욕심을 이긴 사람들이였어요.
부족하지만 나눠 주기를 실천했던 사람이 도르가였듯이
우리도 마찬가지 내가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넘어 가지 않은 것은 진정한 내 것이 아니고
내가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다른 사람의 손에 하나도 가지 못하면
그것은 진정한 내 것이 아니고 내가 죽음으로서 그것으로 딱 끝나 버립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내가 갖고 싶지만 손을 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마음을 주는 이기는 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 합니다.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이기느냐 하면은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나의 욕심을 이겨야 됩니다.
마귀를 이겨야 됩니다.
환경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인가
첫 번째는 핍박해도 타협하기를 거부하고
두 번째는 위협해도 기도하기를 힘을쓰고
세 번째는 부족해도 나눠 주기를 실천해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족해도 손을 펴서 마음을 주고
또 내 손을 펴서 다른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자꾸 줘서 이기는 자가 되어서
날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기억된바 되어
우리의 신앙생활이 정말로 아름다운 신앙 생활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