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금지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 성경 / 출 20:4-6, 찬송 / 23, 248, 357, 3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구원하시고 가나안 복지에 인도하시면서 시내산 에서 모세를 통하여 10계명을 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1-2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교생활과 예배 행위가 어떤 것인가를 증거 하겠습니다.
1. 하나님만 섬겨야 합니다.
1) 제 1계명은 유일신 하나님에 대한 계명입니다. (출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 것을 명하셨습니다. (신 4:35)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삼하 7:22; 대상 17:20)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시 86:10) \"대저 주는 광대하사 기사를 행하시오니 주만 하나님이시라\" (사 44:6)에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느니라\"
2)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요 4:24) 우리의 예배의 대상자는 영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물이나 사상이나 개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떤 형상이나 철학적 술어로써 표현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으로 할 것입니다.
예배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데도, 하나님을 깨닫는 데도 영으로서 해야 할 것입니다. 영으로서 하지 않고서는 영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과학적 연구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철학적 사색의 주제가 아닙니다. 오직 영으로 가까이 하며 교제하며 예배할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가 성전에 나오고 제단 앞에 섰다고 해도 예배할 때 영이신 하나님을 향하지 아니하면 참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배할 때마다 영이신 하나님을 향하여 예배드리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2. 우상을 절대 멀리해야 합니다.
1) 제 2계명은 우상금지에 대한 계명입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그러나 사람들은 범죄 타락하여 영혼이 어두워 저서 하나님이 주신 종교심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 놓고 신으로 여기고 절하며 제사를 드림으로써 소원의 성취와 마음의 평안과 영원한 위로와 구원을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상은 우리에게 멸망 외에 아무것도 제공해 주지 못합니다. (시 115:4-7) \"저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 하느니라\'고 하셨고 (시115:8-9)에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2)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상을 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속했습니다.그러므로 헛된 우상과 온갖 죄악을 멀리해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질투하시기 때문에 우상을 멀리해야 합니다. (출20:5-6)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 4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그러나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에게는 “은혜를 천대까지 베풀리라\"고 하셨습니다.
① 우리가 멀리할 현대인의 우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그것이 곧 우상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형상우상이 있습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이라는 우상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취미와 오락과 안일이란 우상이 있습니다. 자아우상이 있고 동굴우상이 있고 시장우상이 있고 극장우상이 있습니다. 가족우상이 있고 가문우상이 있고 지역우상이 있고 민족우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우상숭배자 에게는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자손 3-4대까지 갚으신다고 하셨습니다.
② 두 사람에 대한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요나단 에드워드 입니다. 그는 목사요 교육가였습니다. 그의 후손 1,500명을 통계한결과 대학 총학장이 13명, 부통령 1명, 상원의원 3명, 장관․시장․군수급 이상이 83명, 문인․작가 60명, 의사 60명, 장군 25명, 은행장 15명, 재판관 30명, 목사․선교사 70명, 대학교수 65명, 변호사 100명 등 그 외 많은 분들은 평범한 교사, 상업, 공업에 종사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아팜 좃스 입니다. 그는 타락한 요정업자요, 마약 장사꾼이요, 첩을 다섯 명이나 둔 자며, 전과 5범인 자였습니다. \'아팜 좃스‘의 후손들은 1,000명을 통계한 결과 거지 310명, 전과자 130명, 절도 상습범 60명, 살인범 7명, 창녀 440명과 그 외 평범한 자들이었다고 합니다. 이 통계보고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사랑하는 자를 축복하시되 그의 자손까지 크고 많은 은총을 입게 하시고 하나님을 떠난 자들에게는 징계를 하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3)신앙은 보장된 자유이면서 중대한 책임입니다.
나와 내 자손이 사느냐 죽느냐, 벌을 받느냐 은혜와 복을 받느냐의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럼으로 우상을 절대 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3.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금령입니다.
1) 절대 금령입니다.
(출20:4-5)에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2) 역사는 우상숭배로 얼룩졌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도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겼고 통일왕국 시대나 남북 분국시대에도 이방나라의 종교와 풍습을 본받아 여러 가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벌을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선교여행길에서 아덴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는 제단\'을 보았습니다. 일제시대는 일본의 국조신을 섬기는 신사참배를 강요했고 천주교 성당에서는 마리아 상과 성자 상 경배를 하고 있고 대부분의 가정에서 조상 숭배를 한다고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문화행사에서 우상숭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종교의식이나 예배 행위나 문화행사는 전부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철저하게 금지하셨습니다. 이 우상금령을 범하면 하나님이 반듯이 벌하십니다.
3) 이제 우리는 두가지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첫째, 우리 각자의 삶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히 9:27)에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의 삶에 얼마나 중대한 책임이 있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나의 삶은 내 자신과 내 후손까지의 축복과 저주를 결정짓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 부모를 보시고 후손을 축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신음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나는 너희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면서 출애굽의 대역사를 이루어 주셨고 그들이 비록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나 오랜 징계 후에 오늘의 이스라엘로 재건시켜주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계명대로 산 아브라함의 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위대한 약속이 지금까지 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의 우리의 삶이 내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자각하고 자손만대의 축복을 받도록 우상을 철저하게 멀리하고 주님의 계명을 잘 지키며 살아갑시다.
현대는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하고 물질만능주의와 배금주의(拜金主義)가 성행하고 온갖 인간의 교만과 안일과 방탕함이 하나님이 없는 듯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의 우상은 이교도의 형상우상뿐만 아니라 현대문명에 사로잡힌 인간자체가 우상화되고 있습니다. 극에 달한 문명사회 안에서 생존하는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없는 듯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와 세상에 붙은 욕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무서운 심판을 초래하는 삶입니다. 이제 여기 이 말씀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출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다 이러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