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도의 삼대생활을 힘씁시다
( 성경 / 엡 4:12-24 찬송 / 6, 384, 493, 217 )
성경 에베소서 4장에 세 가지 사람들이 있습니다. 1. 이방인입니다. 그들은 그 마음의 허망한 것을 행합니다. 총명이 어두워지고 마음이 굳어져서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감각 없는 자들 같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욕심대로 행합니다. 2. 구습을 쫓는 사람들입니다. 즉 옛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또 계속해서 듣고 배우면서 여전히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3. 새사람입니다. 그는 심령이 새로워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의와 진리로서 거룩하게 된 사람들입니다.
신교도는 푸로테스탄트(Protestant)입니다. 그 본래의 뜻은 인본주의와 세속주의에 항의한다는 뜻입니다. 로마교가 이방인같이 되고 옛 사람으로 전락될 때 새사람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신교는 구교에 항의하고 일어난 종교개혁 이후의 모든 교회를 총칭합니다. 신교 중에서도 개혁주의는 존 칼빈과 존 낙스의 체계화 된 신앙노선인데 칼빈의 5대 교리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앙하는 장로교의 전통적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신교도이면서 개혁주의 노선에 속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3대 생활이 있습니다.
1. 열린 마음의 생활입니다.
1) 주님을 향해 마음열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심령으로 새롭게 된 것은 주님께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한 심령입니다. (계 3:20, 아4:12) 신자의 마음은 아무나 출입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신자의 주님을 향한 개방된 마음(Open Mind)과 공허한 마음(Empty Mindness)을 혼돈해서는 안 됩니다.
2) 우리가 주님을 향해 마음을 열면 언제나 행복합니다.
① 언제나 밝은 마음입니다. ② 언제나 행복한 마음입니다. ③ 언제나 담대한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을 향해 누구를 향해 열려 있습니까? 날마다 주님을 향해 마음을 열고 사시기 바랍니다.
2. 열린 성경의 생활입니다.
1) 종교개혁의 신앙원리는 개방된 성경입니다.
우리가 개혁주의 신앙노선을 따른다면 우리는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언제나 성경이 열려져 있어야 합니다.
2) 열린 성경은 우리 모두를 잘 살게 합니다.
① 성경이 열려져 있어야 인류가 삽니다(제퍼슨)
② 성경이 열려져 있어야 나라가 부강해집니다.(에리자베스 여왕)
③ 성경이 열려져 있어야 가정이 행복합니다.(스펄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성경이 항상 열려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요 5:39, 딤후 3:17, 계 1:3)
3. 열린 구원의 생활입니다.
1) 구교(천주교)는 신부(神父)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르쳐 왔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성모무오설이나 교황무오설을 주장합니다.
2) 신교(개신교)는 구원은 오직 예수님뿐임을 믿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즉 구원받는 길은 인간이나 인간이 만든 제도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뿐입니다.(요 14:6)
구원의 길은 언제나 어디서나 열려져 있습니다. (고후 6:2)
① 열린 구원의 길은 가장 안전합니다. ② 열린 구원의 길은 가장 즐겁습니다. ③ 열린 구원의 길은 가장 영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종교개혁기념주일을 맞이하여 개혁주의 신앙인이 된 것을 감사합시다.
이방인과 옛사람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새사람의 신교도적인 3대 생활을 실천합시다. 그것은 1 주님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2 날마다 성경이 열려있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3 오직 예수님의 열린 구원의 길을 확신하며 감사하며 충성하며 사는 것입니다.
다 이런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