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2-17 하나님의 당부
계 2:12-17 하나님의 당부
우리가 절망적인 상황을 만나면 초심을 회복하라.
그렇게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 초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의 절대적인 분이다.
그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초심입니다.
우리는 제일 처음에 신앙생활은 이렇게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가다 보면 자꾸 세상에 물들고 또 환경에 물들고
또 주의 사람에게 물들고 주의의 어떤 형편 때문에 물들어서
그것이 많이 희석이 되어 지고 그것이 많이 불투명해져서 신앙생활을 해도
습관적으로 하고 아니면 그냥 버릇처럼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늘 말씀하셔서
또 당부를 하셔서 또 다져지고 잘 다듬어지고 만들어져서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잘 하도록 늘 환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어떤 문제나 사건을 통해서 어떤 또 일이나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십니다.
항상 어느 때에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도를 이야기 하실지를 모르니까 항상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려면 우리는 생각이 바꿔져야 됩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데서 주님을 먼저 생각하는 대로 생각이 바꿔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면 축복을 받을 그런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때는 대통령이 취직시키려고 하면 말한대로 이룰 수 있는 때였는데
이승만 대통령에게 아주 친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자식이 한명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친한 친구가 죽고 나서
대통령이 그 친구의 아들에게 무엇인가 좀 해줬으면 생각하고
취직을 좀 시켜 주고 싶어 무엇이 되고 싶느냐고 물었더니
그 사람이 우물쭈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하위직에서 일하는 곳에 취직을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평소에 많이 준비를 하고 있었더라면
그 때 아마 상당한 직위에다 취직을 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준비가 안 되어 놓으니까 못 받아 가는 것입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니까 거기에다 올려놓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신앙생활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무엇인가 다른 사람에게 눈이 보이려는 것으로 자꾸 가고자 합니다.
그런데 바른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큰 것이 아닙니다.
옳은 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눈에 보이는 큰 것이 아니고 옳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하고 내가 대접받고 무엇인가를 이루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것이 진짜라는 것입니다.
진짜 성공은 외면적인 것 보다 내면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엇을 얻기보다는 하나님 앞에 무엇인가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쪽으로 살아가는 그 사람!
그 사람은 하나님의 당부를 이룬 사람입니다.
우리가 보통 기도할 때도 그렇게 기도하잖아요.
기도할 때도 우리 집 안 잘 되고 해 주시고 또 아무 문제없게 해 주고
또 내가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제일 먼저 기도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기도를 먼저 해야 하고
그리고 다음에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내가 원하며 필요한 것을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기도하는 순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신앙생활 해라.
올바른 기도생활 해라.
올바른 준비를 잘 하라고 당부하는데
그것이 준비가 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인정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서도 버가모 교회에게 편지를 하는 내용 속에서
칭찬도 하고 또 책망도 하고 권면도 하고 약속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제일 먼저 칭찬을 할 때는 무엇이라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은
버가모 교회에는 사단의 역사가 많아서 힘들고 어려운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곳인데도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칭찬만 있는게 아니라
또 다음에는 무엇이라 책망을 하느냐 하면은
발람의 교훈을 따랐다. 또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켰다.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발람이나 니골라당은 잘못된 것을 말하는데
발람은 모암 왕 발락이 불러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라고 했을 때
자기의 욕심만을 채울려고 와서 저주할려고 했지만 결국하지 못한 거짓 선지자입니다.
또 니골라당은 이단입니다.
그런데도 그러한 잘못된 교훈을 따랐다고 책망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잘 아시고 회개하라고 이야기하면서
무엇이라고 약속 하느냐 하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기는 자에게 만나를 주겠다 흰 돌을 주겠다.
만나 감추었던 만나를 준다. 즉필요한 예수를 준다 그런 뜻입니다.
그 다음에 흰돌을 준다 이것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자격을 준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버가모 교회에게 당부를 하고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을 귀있는 자는 들으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본문을 통해서 무엇이라고 당부하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13절입니다.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무엇을 하나님께서 당부하셨느냐 하면
첫 번째는 증인처럼 믿음을 버리지 말고 충성하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버가모 교회는 신앙 생활하는데 많은 방해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단의 위가 있는데도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았다고 충성된 증인이다고 칭찬합니다.
이 증인이라는 이야기는 주님 같이 살아온 사람을 증인이라 말합니다.
몸으로 우리 주님의 말씀을 실천한 사람이 증인입니다.
선생하고 증인은 전혀 다릅니다.
선생은 가르치면 되지만
증인이라는 이야기는 증거를 보여준 것을 말합니다.
그냥 말로만 아니라 삶 자체로 산 사람이 증인인데
그 중에 그렇게 방해가 많은데도 안디바라는 충성된 증인이 있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죽임당할 때도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람이 충성된 증인 안디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충성된 증인 안디바는 인생에 성공자입니다.
이 사람이 물질을 많이 가졌거나 또 얼굴이 잘 생겼거나
또 똑똑하고 몸이 건강하거나 또 세상적으로 어떤 권세를 가졌거나
세상적으로 어떤 직위가 높아서 그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어떤 무엇인가 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을 동안만 좀 필요하고 유익한 것들인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충성된 증인 안디바와 같이 이름이 거기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증인처럼 믿음을 져 버리지 말고 충성하라고 누구같이요? 안디바와 같이.
얼마만큼요? 죽임당할 때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져 버리지 아니한 것같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증인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져 버리지 않고 충성하라는
당부가 헛되지 않고 정말로 충성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보면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충성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충성한다고 하는 말은 나는 아무 것도 아니 되고
주님만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 충성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증인처럼 믿음을 져 버리지 말고 충성하라고 하는 당부가
안디바처럼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후새라고 하는 사람은 다윗 때에 아이도벨과 함께 모사였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의 난 때문에 피난을 가고 있는데
아이도벨은 압살롬편에 섰고 후새는 다윗 편에 섭니다.
그럴 때에 다윗이 얼마나 고마웠겠습니까?
다윗이 k라올려고 하는 후새에게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소식을 나에게 좀 전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의 아들들을 통해서 후새가 예루살렘에서 압살롬의 움직임을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들을 통해서 전해서 다윗이 요단강을 피해서 건져 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이 후새입니다.
후새가 만약에 들통 나서 잡히면 거기서 죽습니다.
스파이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후새가 증인처럼 믿음을 져 버리지 않고 충성을 해서 결과적으로는
다윗이 압살롬의 난을 평정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충성된 사람 이 후새입니다.
우리도 후새와 같이 믿음 져 버리지 않고
증인처럼 충성하는 하나님의 당부를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15절 16절입니다.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무엇을 하나님께서 당부하셨느냐 하면
두 번째는 잘못된 가르침을 따르지 말고 회개하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14절부터 보면 두어 가지 책망 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발람의 교훈을 지켰다고 말씀하십니다.
15절에는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켰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속으로 가지 않고 잘못된 대로 간 사람들입니다.
이 발람이나 니골라와 같이 잘못된 가르침을 따랐다고 지적하시면서
여기서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두 사람을 지금 이야기 하면서 따르지 말고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그 길로 만약에 갔다고 하면은 돌아오라 란 그 말입니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내가 갔던 길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잘못했네 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회개가 아니고 후회입니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잘못했네! 그렇게 했으면 후회를 했으면
그 삶을 다 뒤로 하고 다시 올바른데로 돌아오는 것이 이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가르침을 따르지 말고 회개하라고 당부하고 있는
이 당부를 우리는 늘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지금하고 있는 것을 모두가 보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말한 모든 것을 다 듣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갔는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발람의 교훈을 따라간 이스라엘 사람들이
싯딤에서 모압 여인들과 음행을 하다가 많은 사람이 죽게 됩니다.
그런 잘못을 만약에 했다고 하면 속히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나님은 간절한 말로 당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탕자가 집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탕자는 자기의 아버지에게 받을 분깃을 가지고 나아가면
자기은 괠찮을 것으로 알고 나갔는데
아버지는 나가지 말라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말을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허랑방탕 다 쓰고 난 후에 아버지 집에서 먹었던
그 밥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았어요.
어느 때 알았느냐 하면 집을 나가서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를 먹고 난 후에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스스로 생가하기를 우리 집에 가면 품꾼들은 얼마나 좋을까!
왜? 먹는 것은 마음대로 먹으니까.
그런데 집을 나와 보니까 먹을 것을 마음대로 먹지 못해요.
쥐엄 열매를 먹고 나니까 그 때부터 아버지가 그리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집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회개하고 이 탕자가 돌아오듯이
바로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탕자가 돌아오니까 아버지가 맨발을 벗고 쫓아가서
너 어디 가서 이 돈을 다 썼어! 너 어디에 누구에게 이 돈을 다 썼어!
묻지 않습니다.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면서 좋은 옷을 입혀라.
목욕을 시켜라. 소를 잡아라. 풍악을 울려라. 그럽니다.
우리도 탕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날의 과거를 아무리 잘 못 했더라도 실상 우리 주님 앞에 가고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가 회개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라는 것을 간절한 말로 당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될 줄 믿습니다.
예례미야 애가 3장 40절 41절에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하나님 앞에 손을 들고 회개를 하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손을 들고 아버지의 그 큰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고
우리가 함부로 행동을 했습니다.라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겠노라고 돌아와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서
하나님의 그 기쁨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욥이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에 자녀들의 생일 때만 되면
번제를 드리며 자식들이 잘 되기를 원했습니다.
밖에서 얼른 보기에는 욥은 정말로 신앙이 좋은 사람 같지만
결국 욥은 자기를 향한 신앙이였지
하나님에게 온전히 다 드리지 못하는 신앙인이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욥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만드시려고
재물도 빼앗아 가시고 자녀도 빼앗아 가시고
또 종도 빼앗아 가시고 건강도 빼앗아 가셨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시려고요
회개하여 온전히 돌아오게 하시려고요
그것을 보고 아내는 하나님 욕하고 죽으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그렇게 자식들을 위해 번제들 드렸으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야지 왜 않주시느냐고 욕하고 죽으라고 그랬습니다.
그 다섯 가지 때문에 욥은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엘리바스, 빌닷, 소발, 또 엘리후와 나중에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나중에 회개하고
입을 가리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다시 인정하시고 곱절의 축복을 허락했던 것입니다.
욥이 자기 자신에 빠져 있던 모습을 하나님께 돌아오니까
하나님께서 기쁘셔서 큰 축복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왜에 다른 잘못된 가르침 따라 가지 말고
꼭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당부를 하고 계신
그 당부를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요한계시록 2장 17절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무엇을 하나님께서 당부하셨느냐 하면
세 번째는 이기도록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따라가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귀는 몸에 달려있는 이 육신의 귀가 아니고 영적인 귀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를 아는 것이 영적인 귀입니다.
하나님의 그 심정을 알고 애쓰심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것은 영적인 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거나 들을 수 있는 귀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말씀하는 그 말씀을 따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게 하려고 그렇습니까?
이기게 하려고요.
이기는 자를 만드려고요.
그래서 무얼 하시려고요.
만나를 주시고 또 흰 돌을 주실려고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를 주고 천국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요? 이기는 자에게!
그 이기는 자가 어떻게 이기는 거예요?
말씀을 영적인 귀를 열고 들었을 때 이기는 거예요.
세상의 소리를 들으면 지게 되어 있어요.
세상의 소리를 듣고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쪽을 따라 가면 지게 되어 있어요.
믿는 사람은 높아지고자 하면 반대로 낮아지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이것이 진짜 진리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낮아지려고 해요? 높아지려고 해요?
대접 받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이야기 했죠?
먼저 대접을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대접을 먼저 합니까? 대접을 받고자 합니까?
하나님의 당부는 이기도록 성령의 하시는 말씀을 잘 따라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귀가 있을 때 그것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날마다 직장에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전철에서도 말씀을 하십니다. 늘 말씀을 하십니다.
그 말씀을 늘 눈여겨 귀를 쫑끗이 세우고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 하시는가
그것을 우리가 들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가 컴퓨터를 곧 여니까
다른 사람이 2개의 글을 올려 놓았 더라구요.
그래서 그 글을 열어서 보니까
그것이 하나님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사람은 어제 밤에 12시 5분경 쯤 되어
카페에다가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이기도록 자꾸 우리에게 말씀따라 가라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귀를 열고 들어서 이렇게 하나님이 주시려고 하시는
감추인 만나와 흰 돌을 즉 예수를 얻고 천국 영생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6장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 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그렇게 우리 주님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이 영이지 육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기도록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따라 가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여호수아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성령을 받게 해 가지고
이제는 가나안 땅을 정복해 가는데 모세를 쓰지 않고 여호수아를 쓰십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말씀을 합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이 모든 땅을 네에게 다 주겠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따라 갑니다.
그래서 여호아 군대 장관을 따라 가다 보니까
가나안땅을 정복을 해서 나중에 다 분배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당부를 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와 함께 한다.
그런 당부를 한 그 당부를 그대로 말씀을 따라서
자기가 앞서 가지 않고 여호와 군대 장관을 따라 가다 보니까
그 모든 것들을 다 이루었듯이
우리도 이기도록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면
내가 앞서 가지 말고 그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잘 따라 가다보면
그 당부를 이루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한 축복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이기도록
성령의 하시는 말씀을 잘 따라가는 하나님의 당부를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장소, 때, 사람, 환경. 어떤 조건, 형편에 치우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부를 하시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당부를 우리는 분명이 잘 받아서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어떻게 하느냐?
무엇을 당부를 하시느냐?
첫 번째는 증인처럼 믿음 져버리지 말고 충성하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잘못된 가르침을 따르지 말고 회개하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이기도록 성령의 하시는 말씀따라 가라고 당부를 하셨는데
이 당부에 따라서 충성하고 회개하고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 따라가다가
이 당부를 다 이루어서 하나님이 주시려는 영생에 축복을 받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