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랑의 단계
어느 분은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부부란 5단계 변화가 있습니다.
좋아서 살다가,
어쩔 수 없이 살다가,
필요해서 살다가,
불쌍해서 살다가,
묻어 주려고 살지요>
어떤 분은 이런 말도 하였습니다
.
<남녀간의 사랑은 5단계로 익어 갑니다.
황홀의 단계로 결혼은 시작합니다.
조금 살다 보면 단점이 들어 나다 보니 실망의 단계,
아이를 낳고 살면서 포기의 단계의 단계로 접어 듭니다.
그리고 미운 정 고운 정 다 드는 단계로 들어 갑니다.
늙으면서 등긁어 줄 사람이 없어서 사는 단계입니다>
화이트 데이는 남자가 아내에게 쵸코렛을 주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단계입니다.
나는 결혼 후 처음으로 쵸코렛을 사들고 들어 갔습니다.
아내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어디서 산 것이 아니라 얻은 것을 가지고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산 곳을 증명하여야 하는 곤역을 치루었습니다.
평소에 잘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