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시148;13 찬송-377장 새벽 예배 잠16;31-33 지혜로운 자가 얻게 될 영예와 하나님의 주권=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 31.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쉬운 성경 31. 백발은 영예로운 면류관이니, 의로운 삶을 통해 얻는다. 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자는 성을 정복하는 자보다 낫다. 33. 사람이 제비를 뽑지만, 그 결정은 여호와께서 하신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지혜로운 자가 얻게 될 영예와 하나님의 주권을 말하면서 지혜를 따르는 의의 길이 곧 생명을 보전하는 길이며 생명의 샘이 되는 지혜를 가지면 장수의 복을 누리게 되며 의로운 삶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드러내며 악인 중에서도 장수하는 자가 있기도 하지만 불의를 행하면서 장수하는 것은 영예가 되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의 어진 성품은 강력한 힘이 되며 지혜로써 자신을 다스리면 절제하게 되고 온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고 자기 마음의 분노를 다스리면 세상은 화평을 이루게 되고 결국 사람의 모든 계획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임을 말하였다 =① 하나님께서는 우연으로 보이는 모든 일을 섭리하시며 주관하시며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② 우리는 모든 역사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야 한다 ③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직접 다스리시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하신다
절의 영적 의미 31. 나이 많은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요동치 않은 신앙을 가져서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 의롭고 경건한 삶을 산 노년은 영적인 성숙함이나 영적인 권위로 말미암아 영화로운 것이다 신령한 지혜를 가진 노인은 하늘의 신령한 것들로 장식되어서 사람들로부터 칭송받게 된다 32. 우리가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면 큰 행복을 가져다 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왕같은 신분을 가진 자로서 정욕을 정복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야만 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기 위해서 마음속에 존재하는 죄악을 정복하면 평안과 행복을 누리게 된다 33. 우리는 인간사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어떤 일도 우리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악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자신의 책임을 더 많이 느끼면 느낄수록 모든 일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솔직하게 상황을 검토하라> 자신이 화가 났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일은 아주 놀라운 효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자신의 감정을 감추려한다. 그것은 아마도 자존심의 문제로서 \"나 화났어\"라고 말하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일로 인하여 조금 화가 났을 때, 누군가가 \"무슨 일로 화가 났니?\"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종종 그 물음에 대해 갑자기 격해져서 \"난 화나지 않았어!\"라고 대답하게 된다. 그 대답은 거짓말일 뿐만 아니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화나게 하여 자칫하면 다투게 될지도 모른다. 정직한 대답은 아마 이와 같은 것이다. \"잘은 모르지만 화가 난 건 분명해. 내가 이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겠니? 그리고 내가 건설적인 대응책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 좀 부탁해.\" 이러한 대답은 분노의 세력을 흩어지게 할 것이며 당신의 마음을 긍정적인 분석으로 돌아서게 할 것이다. 고기를 구울 때 바베큐 석쇠의 온도를 조절하지 못하면 고기가 숯처럼 검게 타버린다. 그래서 얼마 전 뚜껑이 달린 바베큐 석쇠를 구입하였는데 그 조절된 열기로 고기는 아주 맛있게 구워졌다. 멈춰서서 검토함으로 분노의 범죄를 물리치게 하는 인내는 석쇠 위에 뚜껑을 덮어 놓는 일과 같다. 끈기 있게 분노를 자제하면서 상황을 검토해보는 일은 분노의 범죄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혀를 다스리는 지혜 / 조셉 스토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