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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28;7-8 찬송-488장 새벽 예배 고후4;7-10 고난을 무릎쓴 사역 자세=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하자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쉬운 성경 7. 우리는 이 보화를 질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풍성한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보이시려는 것입니다. 8. 우리는 사방에서 압박을 받아도 눌리지 않으며, 난처한 일에 빠져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9. 핍박을 당해도 버림을 받지 아니하고, 매를 맞아 넘어져도 망하지 않습니다. 10.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몸에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항상 예수님의 죽으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바울은 고난 가운데서도 오직 예수 복음만을 전했음을 질그릇과 고난의 비유를 통해 밝히며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지각을 주셔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발견하게
하셨는데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써의 직분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과 복음으로
말미암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값진 보배로 비유하고 또 그것을 소유한 바울 자신의 육체를
질그릇에 비유하고 있다 보배는 가치없고 천박하며 깨지기 쉬운 질그릇같은 인간은 절대 스스로의 힘으로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이며 율법을 맡은 모세의 직분보다 더 영광스러운 복음을 맡은 직분과
복음과 생명을 질그릇같이 깨지기 쉬운 연약한 인간에게 주신 이유는 복음의 절대岵?
능력이 복음 사역자들의 스스로의 능력과 재능과 지혜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임을 나나내기 위한 것이었므로
우리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를 자랑할 수 없으며 오직 연약한 육체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만을 자랑해야 함을 말한 것이다 사역자는 우겨쌈이나 답답한 일이나 핍박이나 거꾸러뜨림이나 비판이나 반대등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그래서 사역자에게는 인내와 자신을 지켜줄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인데
그것이 지켜줄 것들을 말한다 =①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세상으로부터 합당하지 못한 대우도 받게 된다 ② 예수의 생명에 관심을 갖고 모든 사람 속에서 역사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③ 환난을 이기는 비결은 죽음에서도 부활시키는 그리스도의 언약을 믿고 확신해야 하는 것이다
절의 영적 의미 7. 우리가 참다운 보배인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고귀한 특권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질그릇같은 연약한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은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과 마음에 임재하셔서 변화시키며 회심하게 하시며
영생을 주심을 알아야 한다 8.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당하는 환난은 패배의 표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환난에
동참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우겨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한 승리의 표징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볼보심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견디기 어려운 일을 만나도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9.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당하는 환난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두텁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핍박을 당하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그리스도께서 누리는 생명에 동참하는
인증서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핍박을 받으나 버림받지는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결코 망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10.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결코 잊지 말고 성결한 삶을 사는데 온힘을 다해야 한다 우리가 슬픔과 고통을 당할 때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생각함으로써 인내의 산 교훈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헌신할 때 억지로나 힘들게 하지 말고 겸손과 사랑과 소망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해야 한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애늙은이\'라는 별명을 가진 굴뚝새가 오늘도 굴뚝 위에 앉아서 시름에 젖어 있었다. 어미 참새가 아기 참새를 데리고 굴뚝 위로 날아가면서 말했다.
\"걱정은 결코 위험을 제거한 적이 없다.\" \"그리고 걱정은 결코 먹이를 그냥 가져다 준 적이 없으며, 눈물을 그치게 한 적도 없다.\"
아기 참새가 말참견을 하였다. \"엄마, 걱정을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네 날개로, 네 발로 풀어야지. 어디 저렇게 한나절 내내 걱정하고 있을 틈이 있겠느냐?\" 어미 참새가 창공으로 더 높이 날며 말했다.
\"걱정은 결코 두려움을 없애 준 적이 없어.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여지가 없지.\" 이 때 아래에서 총소리가 울렸다. 굴뚝 위에 앉아서 걱정에 잠겨 있던 굴뚝새가 땅으로 뚝 떨어지고 있었다. - 정채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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