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기쁘게 하라

히11;4-7 믿음으로 기쁘게 하라|새벽 설교
 


묵상-시95;7     찬송-359장       새벽 예배
히11;4-7 아브라함 이전의 조상들=믿음으로 기쁘게 하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쉬운 성경
4.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하나님께 더 나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드린 제사를 기뻐 받으시고, 그를 의인이라 부르셨습니다.

    아벨은 죽었지만 여전히 그의 믿음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지 않고 하늘로 옮겨져서, 아무도 그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하늘로 데리고 올라가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진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였다고 증언합니다.
6. 믿음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그가 계시다는 것과
   그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믿어야 합니다.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순종해서 그의 가족을 구원할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세상이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하나님과 의의 관계를 맺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1-3절에서 믿음의 본질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고

믿음을 통해서 선진들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상급을 받았으며 믿음을 통해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세계를 창조하신 것을 아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본문에서는  믿음의 실증의 예를 설명하면서 첫 번째 예로 아브라함 이전의 믿음의 조상들

즉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를 드린 아벨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심판을 대비하여 구원의 방주를 지은 노아로 설명하면서
믿음의 필수 요소로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과 구원을 믿어야 한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① 믿음으로 올바로 하나님을 섬기며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하나님께 의로운 자라고 인정받는다
 ② 하나님이 계신 것과 복주시기를 원하심을 믿고 찾는 자들에게는 구원과 영광이 있다
 ③ 장차 죄에 대해 심판이 있음을 믿고 심판을 피하도록 준비하여 주님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4. 우리가 믿음으로 하는 행동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또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남아 있게 된다
   우리의 말이나 행동이나 예배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믿음으로 이루어 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하는 방법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결코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다
5.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할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는 선물을 주신다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며 교제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돌보시고 보살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믿음은 결코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야 한다
6. 우리에게 있는 믿음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가장 바람직하게 섬기는 삶의 기본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과 약속된 상이 있다는 것을 꼭 믿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믿음은 나에게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것이며 죄많은 세상에서 천국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조건이 된다
7. 우리는 타락한 세상을 살면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하지 말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믿음으로 결단한 선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계획을 실천하게 하실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에게 임할 심판의 경고를 믿고 따라서 구원을 받아야 하고 비웃고 조롱하여

   정죄받지 말아야 한다

 

<두 세계 사이의 번민> 
허리까지 오는 긴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밤에 주무실 때 그 수염을 어떻게하고 주무세요? 이불 속에 넣으시나요,

아니면 이불 밖에 내놓으시나요?”
이 할아버지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잘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손자에게 “내가 오늘 밤 자보고 대답하마”라고 말 한 뒤

그날 밤 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
이불 속에 수염을 넣고 자려고 했더니 답답합니다.

아무래도 이불 바깥에 수염을 내놓고 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불밖으로 수 염을 내놓고 자봅니다. 이번엔 또 뭔가 허전합니다.
이불 속에 집어넣었던 것 같기도 해서 다시 이불 속에 집어넣었다가 뺐다가 …. 결국
할아버지는 그날 밤 한숨도 못 잤 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그 다음부터 밤마다 수염 때문에 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의식 없이 살던 때는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죄가 무엇인지,

의로운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다음부터는 고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두 세계 사이의 번민, 바로 우리의 번민입니다.
여러분은 교회와 직장의 번민, 교회와 가정의 번민,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의 번민,
내면에 있는 죄와 싸우는 문제 등, 이 모든 것을 해결 하셨습니까?

하나님을 분명하게 따르고 세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이 결단의 신앙이 있을 때 우리가 두 세상 사이에서 번민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일깨우는 1%의 크리스천 / 김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