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라

시19;7-11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라|새벽 설교
 

묵상-시47;6      찬송-415장          새벽 예배
시19;7-10 율법에 나타난 계시를 찬양함=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라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쉬운 성경
7. 여호와의 가르침은 완전하여, 사람에게 새 힘을 줍니다.
   여호와의 법은 믿을 만하여, 어리석은 사람을 지혜롭게 합니다.
8. 여호와의 율법은 올바르며, 사람들의 마음에 기쁨을 줍니다.
   여호와의 명령은 맑고 깨끗하여, 사람의 눈을 밝혀 줍니다.
9. 여호와를 높이는 일은 순수한 일이며, 그 마음은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법령은 참되고 언제나 바릅니다.
10. 이러한 것들은 금보다 귀하고, 순금보다 값진 것입니다. 꿀보다 달고, 송이 꿀보다 더 답니다.
11. 주의 종들이 그것으로 훈계를 받고, 그것을 지킴으로 후한 상을 받습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1-6에서는  다윗은 하늘과 낮과 밤과 태양을 만드신 창조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노래하며 자연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며
즉 모든 피조물은 찬양을 통해서 전능자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데 비해 이제
본문은 피조물보다 더 탁월한 인간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찬양한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는 일반적으로는 자연을 통해서 일반적으로 나타나지만
또 특별하게 인간과 교제하시는 말씀 즉 율법을 통해서 더 분명하게 전해지므로 주신 율법을 찬양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 증거, 교훈, 도, 규례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① 하나님의 율법은 영혼을 소성케 하며 지헤롭게 하며 기쁘게 하며 마음의 눈을 밝게 한다
 ② 우리는 인간이 만든 어떤 교훈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두고 실천해야 한다
 ③ 말씀을 사모하며 즐거워하기 위해서는 자기 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각을 꺾어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7. 우리는 말씀이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복시키며

   새롭게 살아가도록 만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말씀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위치를

  확증해주는 증거가 됨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말씀이 확실한 하나님의 증거이므로 세상의 유혹에 빠질 수 있는 자들을

  지혜롭게 해줌을 기억해야 한다
8.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내용이 올바른 길을 가르키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일에서도 거역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치우치지 않고 곧게 걸어가면 바른 삶을 살게 되므로

  마음이 기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의 목적지까지 매 순간마다 어둠을 밝혀 바른 선택을 하게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9. 우리는 말씀이 하나님께 대해 인간들의 마음에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게 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함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순간적인 이익을 버리고 영원까지 옳다고

   인정함을 받는 것을 선택해야 된다
  우리가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은 하나님의 판단이 확실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우리도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10. 우리가 말씀을 사모하며 즐거워하기 위해서는 자기 속에 있는 육체적인 쾌락에 대한

    사랑을 죽여야 한다
   우리에게 말씀의 가치는 인간들이 힘을 다해 추구하고자 하는 가장 값지고 비싸고

   귀한 것이라 사모해야 한다
   우리에게 말씀은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고 알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야 한다   
11. 우리는 말씀 앞에서 자신은 결코 교만할 수 없으며 단지 자신은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는 종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경계를 받고 지키는 자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구원의 상급을

    받게 함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에게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상태가 어떤 지를 평가하는 통찰력을 갖게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신을 섬기고 있는가>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며 그분을 진정으로 예배하게 될 때에야 비로소 당신은 자녀들과 정원과 집과
다른 모든 것들의 노예가 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온전히 영위할 수 있게 된다.
그 옛날 위그노 교도들이 성 켄틴에서 포위당했을 때, 스페인 군은 항복할 것을 요구하는 화살을
시장 쪽으로 쏘았는데, 위그노 교도들의 사령관인 콜리그니는 세 마디를 덧붙여 다시 되쏘아보냈다.
\"우리에게는 왕이 계시다.\" 우리가 자신의 헌신과 위탁과 충성과 경의를 다 바치는 신이 있다면
그가 우리의 삶의 길을 결정하게 된다.
만일 바알 같은 방탕한 신을 섬긴다면 엄격하고 가혹한 냉혈 인간이 되어 종종 세상은 처참하게 보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와 실재로서 스스로 계시하시며 선언하시는 하나님을 섬긴다면,
그의 삶은 모호함이 없는 개방성과 자유가 드러나는 삶이 될 것이다.
이것을 기점으로 윤리가 발생하며, 행복한 삶이 시작된다.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인간이 섬기는 신이 곧 인간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며,
또한 실제로는 그의 아들 안에 성육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그분은 생각과 마음과 인격이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 속에 내재하여 계신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행복한 삶은 예수님의 삶이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는 바로 그것이다.
행복한 삶으로 가는 하나님의 길 / 짐 그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