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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47;6 찬송-463장 새벽 예배 시18;1-2 신앙을 고백함=만난 하나님을 고백하자 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쉬운 성경 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은 피할 바위이십니다. 주님은 나의 방패, 구원하시는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다윗이 사울의 엄청난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신실하신 구원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새롭게 인식하고 확신과 감사의 감격이 하나님을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친근한 분으로 의지하게 만들어 다윗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① 하나님만이 능력의 원천이고 사랑해야 하고 의뢰해야 할 분으로 신앙 고백해야 한다 ②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만 가진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요새를 얻을 수 있다 ③ 우리가 아무런 노력도 할 수 없을 절망의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절의 영적 의미 1절 우리도 어려운 환경에 들어갔다가 하나님의 구원을 맛보면 힘이 되신 여호와라고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작정하신 사랑이며 대가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고 점점 성숙한 신앙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끈으로 묶어 연결되게 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한다 우리는 은혜받은 자로서 생각과 감정의 중심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있어야 한다 은혜받는데만 머물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러나오는 감사와 헌신이 있어야 한다 2절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더 깊숙하게 만나며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우리들을 구원하시는 방법도 다양하게 가지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알고 그 안에 피하는 자에게는 어떤 공격이나 위험으로부터 구출된다 거친 광야에서 피난처요 전투에서 구원자가 되신 하나님을 삶에서 느끼고 고백해야 한다 어떤 경우가 되어도 승리의 영광을 받아야 할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오히려 자신을 높이게 된다
<섭리의 샘> 세인트 루이스의 드미트리우스 로워는 남북 전쟁 당시 서부 조지아에 있는 앤드슨빌 포로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그 수용소 안의 언덕 밑에는 작은 개울이 하나 흐르고 있었으며, 이 개울은 포로들에게 필요한 물을 공급했다. 그러나 포로 수가 많아지자 언덕 아래로 버려진 수용소의 쓰레기들이 작은 개울을 막아버렸다. 곧 뜨거운 여름이 왔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포로들의 갈증은 심해져갔다. 많은 포로들이 아무런 희망도 없이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수용소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우실 수 있으며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있었다. 고통이 심해지자, 그들은 하나님께 물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자 엄청나게 많은 비가 밤에 쏟아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죄수들은 언덕에 큰 샘이 솟아나 시내를 이루어 흘러내리는 것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가 너무나 분명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샘을 \"섭리의 샘\"이라고 불렀다. 남북 전쟁이 끝나고 거의 잊혀졌다. 더 이상 포로도 없었고, 이 광경을 보았던 사람들도 제각기 흩어졌다. 그러나 그 샘은 아직도 거기에 있다. 여름 가뭄이 그 지역을 휩쓸고 다른 개울들이 말라버릴 때에도 이 샘은 차갑고 신선한 물을 항상 낸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성실하심을 우리가 잊지 않도록….
기적 / 존 밴 디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