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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30;4 찬송-539장 새벽 예배 렘33;1-3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다시 임함=다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쉬운 성경 1. 예레미야가 아직 경호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두 번째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일을 계획하시는 여호와,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3.‘너는 나에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전에 알지 못하던 놀라운 일들과 비밀들을 일러 주겠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포위하여 1년이 지났으므로 당시 유다와 예루살렘의 상태는 풍전등화와 같은 위험한 상태에 있었는데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의해서 예루살렘이 함락될 것이며 시드기야 왕이 포로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자 반역죄로 몰려 체포되어 시위대 뜰에 갇혀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한 임하였다 =① 어떤 장소나 환경에 처해도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위로와 소망을 갖을 수 있다 ② 하나님의 보호하심만 맹신하고 인도하심을 거부하면 징계로 모든 수고가 허사가 될 수 있다 ③ 하나님의 통치 하에 있을 때 아무 자격이 없지만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신다
절의 영적 의미 1. 하나님께서 하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시라 어디에 있어도 들으려고 귀를 기울려야 한다 우리에게 어려운 환경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장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는 곳이다 우리는 어떤 장소나 환경에도 무소부재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위로와 소망 가운데 일을 감당해야 한다 2. 하나님께서는 일을 행하시며 이루시며 스스로 계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며 소망을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하게 붙들 수 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으로 소망을 가질 수 있으며 믿음을 위협하는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성실하게 응답하시며 필요한 것을 아시고 은혜로 채워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도움을 요청하는 모든 경건한 자들에게 꼭 필요한만큼 성실하게 응답하신다 문제를 우리에게서 찾으며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시며 항상 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사랑의 힘> 광복 직전 스물두 살의 청년이 폐병에 걸렸는데 석달 정도 살 것이라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는 산기슭의 격리된 오두막집에서 혼자 외롭게 요양 생활을 했다. 어머니가 매일 음식을 갖고 오셨다. 청년은 허무감과 절망감 속에 기진맥진해 있었다. 당시 청년은 40㎞가 넘는 ‘결핵환자 보호소’까지 기차를 타고 다녔다. 그런데 미모의 간호사가 환자의 어머니로부터 모든 사정을 전해 듣고 자신이 보증을 서서 무료 치료를 받게 해주었다. 간호사는 “병 고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니까 조금도 염려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다. 환자는 병원까지 수십리 길이었지만 그 간호사를 만난다는 기쁨 때문에 새 힘이 불끈 솟구치곤 하였다. 간호사는 틈틈이 찾아와 “회복이 멀지 않다”고 격려해 주었다. 청년은 간호사에게서 사랑과 희망을 느꼈고 건강도 놀랍게 회복됐다. 이 청년이 바로 한국 교회 부흥에 크게 공헌한 고 최순직 목사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치유의 힘이 있다.
<가시 면류관에 담긴 사랑> 그리스도는 단 한 번도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일신의 안위를 위해 사용치 않으셨다. 예수님은 눈썹 한 번 치켜 올리시면 가시 면류관을 엮는 군병의 손을 마비시킬 수 있으셨지만 그러지 않으셨다. 놀랍다. 하지만 이것이 그분이 오셔서 행하신 사건 중에 가장 놀라운 부분일까? 별들로 구슬치기를 하시던 분이 자신의 무한성을 포기하신 것도 놀랍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성육신의 가장 멋있는 부분을 알고 싶은가? 예수님과 가장 가깝다는 친구들이 그분을 배반하고 달아날 때도 그분이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으셨다는 사실? 아니다. 아담 이후의 모든 남녀 죄인들의 온갖 죄를 대신 뒤집어쓰시면서도 주님은 자기 변호를 거부하셨다. 그러나 그것도 가장 놀랄 만한 사실은 아니다. 천국의 법정에 무수한 유죄 판결이 울려 퍼지고 빛의 창조자가 죄인들이 가득한 밤의 냉기 속에 버려졌을 때도 여전히 침묵을 지키셨다. 그러나 이것 역시 아니다. 예수님은 어두운 무덤에서 사흘을 보내신 후 환한 웃음으로 부활의 아침 햇살 속으로 당당히 걸어 나오시며, 초라한 루시퍼에게 “그것이 제일 센 주먹이더냐?”라고 물으셨다. 그러나 심지어 그 부분도 아니다. 이러한 것들도 멋있다. 말할 수 없이 멋있다. 그러나 천국의 면류관을 버리고 가시 면류관을 쓰신 그분의 가장 멋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것은 바로 당신을 위해 그렇게 하셨다는 사실이다. 바로 당신을 위해. -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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