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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대상16;36 찬송-359장 새벽 예배 골3;22-25 종이 주인을 올바로 섬겨야 함-주 앞에서의 올바른 행동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쉬운 성경 22. 종들은 언제나 주인에게 복종하십시오. 주인에게 잘 보이려고 주인이 볼 때만 열심히 일하는 척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주인을 섬기기 바랍니다. 23.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 하듯이 열심히 일하십시오. 24. 여러분은 우리 주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유업을 상으로 주실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바로 주님을 섬기는 일꾼들입니다. 25. 또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은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대하시는 분입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바울이 주종 관계의 문제에서 그리스도인의 행동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종은 주인을 섬기는데 있어서 눈속임으로 하지 말고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하고 종이 상전을 섬기는 일에 괴로울지라도 궁극적으로는 종이 섬기는 주께서 마지막 때 예비하신 기업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섬기는 심정으로 해야 하고 종은 섬기는 일에서 불의와 부정을 행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그렇게 하는 사람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반드시 보응을 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보시고 계시니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상전과 종으로 일해야 한다 ② 사람에게 성실한 자는 그리스도께도 성실하며 그리스도께 성실한 자는 사람에게도 성실하다 ③ 주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지극히 작은 일이라도 성실하고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22.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모든 일을 할 때 눈가림으로 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지시된 것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그 이상으로 최선을 다해서 일해야 한다 우리는 위대하신 주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는 성실한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 23.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섬기는 심정으로 일해야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다 주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작은 일 하나라도 충성스럽게 완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감독하는 자가 옆에 있을 때만 하지 말고 항상 주님을 의식하며 그 앞에서 일해야 한다 24. 주를 섬기는 것이 어려울지라도 마지막 때 예비하신 기업을 주실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서 마음을 다해서 일하여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서 불이익을 당해도 주께서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상으로 풍성히 채워주실 것이다 25. 맡은 일꾼들이 자기의 일을 그릇되거나 게으르며 무책임하게 한다면 불의에 보응을 받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장차 자신의 그릇된 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각자의 일을 해명하고 자기가 행한대로 심판을 받을 것을 알아야 한다
<기쁨을 잃어버리는 것> 성도의 삶 중에 크고 값비싼 죄의 결과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교의 기쁨을 상실하는 것이다. 범죄했다고 해서 구원을 상실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해서 죄를 지으면 우리는 분명히 구원의 기쁨을 상실하게 된다. 당신의 이 기쁨을 빼앗아갈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바로 죄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무엇을 하느냐가 당신의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한 당신의 반응이 그 기쁨을 빼앗아간다. 성도가 기쁨을 상실한다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구원받았으나 주님과 교제가 중단된 사람이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실 때 우리로 하여금 더 이상 죄짓지 못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을 수는 있으나 그것을 즐길 수 없도록 하신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고 그것을 숨기려는 것도 인간이다. 빨리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쉽게 합리화된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가 범죄한 사실을 말할 때 우리가 그것을 부인하면 그것은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거짓말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다. 우리는 죄를 빨리 고백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속임수가 뒤따르고 죄가 불가피하게 확대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 / 애드리언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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