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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47;6 찬송-515장 새벽 예배 약2;20-24 믿음은 행함과 함께 있어야 함-행함이 있는 믿음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23 이에 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쉬운 성경 20. 어리석은 여러분, 행함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쓸모도 없는 걸 모르시겠습니까?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은 그의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침으로써,
그가 행한 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22. 이렇게 그의 믿음에는 행함이 함께 따랐으며, 그의 행동으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23.“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받으셨으며, 그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라는 성경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제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그후, ‘하나님의 친구’라고 불렸습니다. 24. 그러므로 사람이 행동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으며
믿음만으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14-19절에서는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으로써 자기를 구원하는데 유효하지 않으며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신의 믿음의 진정성을 입증할 수 없다고 하며 20-24절의 본문은 믿음과 행함이 하나였던 아브라함을 통해 행함으로만 믿음의 진정성이 입증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아브라함을 예로들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100세 때에 얻은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는 행동을 통해 믿음을 입증하였다고 한다 =① 참된 믿음은 산 믿음, 행求?믿음,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위해 살도록 인도하는 믿음이다 ② 믿음은 온전한 신뢰이며 행위는 믿음의 구체적인 언어라 행위가 없으면 인정받지 못한다 ③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자신을 주께 복종시키며 주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가 믿음있는 자다
절의 영적 의미 20. 행함이 없는 믿음은 행동이 없이 말로만 헛되이 공허하게 쓸모없이 어리석게 믿는 믿음이다 진정으로 믿는 자는 그리스도를 따르며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며
그리스도께서 원하는 일을 행하는 자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로만 고백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며
세상에 속한 쾌락과 물질을 위해서 사는 자다 21. 우리의 믿음은 우리의 행함에 의해 참되고 산 믿음으로 증명되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도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소유하여 어떠한 하나님의 명령에도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께 인정받자 우리도 하나님께 원하시면 어떤 것도 드려서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을 보여 드려야 한다 22. 믿음은 행함과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붙어 있어야 하며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는 것이다 외식하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고 산 믿음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살고자 하며
행동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합당한 태도를 통해서 믿음을 증거해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믿음을 의존해서 해야 한다 23. 우리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드리므로 완전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행하는 온전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주실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24.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나 자기의 의로는 불가능하고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함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행위가 따르지 않은 믿음은 증명할 길이 없고
믿음이 전제되지 않은 행위란 의롭게 되지 못한다 하나님 앞에서 옳다고 인정받는 것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나 교리를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신분증> 우리 주변에는 유·무형의 여러 종류의 신분증이 있으며, 신분증을 보면 그 사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신분증에는 명패, 유니폼 등의 유형 신분증과 얼굴 모습과 언행으로 알 수 있는
무형 신분증이 있습니다. 신자들의 신분증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밖으로 발산하는 무형 신분증입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굉장히 다양한 신분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특징을 보면 \'카멜레온\'적인 신분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때와 장소에 따라 신분증이 달라져야 합니까? 기독교인이란 명칭이 부끄러운 것입니까? 아니면 본인이 그 신분증에 걸맞지 않기 때문입니까? 신분증의 내용을 보면 예수형, 위선형, 실리추구형, 혼합형, 양다리형, 분실형 등
참으로 다양합니다. 당신은 어떤 형의 신분증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형 또는 준예수형 신분증을 항상 패용하여야 합니다. 신자 공무원, 신자 정치인, 신자 사업가, 신자 선생님, 신자 학생 등
신자 명칭이 붙어 있는 색깔 있는 그리스도인의 신분증을 달고 다녀야 하며, 교회에서 신자끼리 있을 때에만 내보이고 그 외에는 떼어버리는 불신앙인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 거리에서,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 때와 모든 생활에서도 예수형 신분증을 달고 행하는 실천력 있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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