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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100;3 찬송-194장 새벽 예배 시42;1-5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열망-하나님을 사모하는 자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쉬운 성경 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오 하나님이시여,
내 영혼이 주를 찾아 헤매입니다.
2.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애타게 그리워합니다.
언제 내가 하나님을 만나러 갈 수 있겠습니까? 3. 낮이면 낮마다, 밤이면 밤마다 내 눈물이 양식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게 말합니다.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지?” 4.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할수록 내 가슴이 찢어집니다. 나는 사람들을 이끌고,
하나님의 성전을 향해 들어가곤 했습니다. 기뻐 소리를 지르고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그 행복한 사람들과 어울리곤 했습니다. 5. 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슬퍼하는가? 왜 그렇게 속상해하는가?
하나님께 희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를 구원하신 분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그분을 마땅히 찬양해야 할 것이 아닌가?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본문은 다윗이 지은 시를 고라 자손이 수집한 시로 보는 것이 좇?듯하며 예루살렘을 떠나 있는 중에 하나님 앞에 나가기를 소망하는 시로 시인이 원수의 조롱을 당하는 중 지난 날 하나님을 즐겁게 섬기던 때를 회고하며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노래하였다 ① 죄악된 세상 속에서 느끼는 영적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갈급하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② 신앙 생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 ③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도 탄식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1. ①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될 때 자신감을 잃어 버리고 상실감과 패배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항상 주님을 찾아야 한다 ②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고 살아서
멀리 계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③우리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지면 죄를 뉘우치고 돌아서서 죄를 자백하고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고 사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2. ①우리는 하나님께서 과거에 계셨을 뿐만아니라 현재와 미래에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려고 해야한다 ②우리는 무능력한 신들과 전혀 다르게 살아 계셔서 전 우주를 다스리시며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③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면 언제인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 앞에 나가
하나님을 뵈올 수 있을 것을 확신해야 한다 3. ①우리의 주위 사람들이 현재의 상황만 보고 하나님께서 잊어버린 것이 아니냐고
조롱해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②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어리석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살아계셔서
세상의 모든 역사를 주관해 가심을 잊지 말자 ③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하셨어도 그것은 사랑 표현이며 관심과
애쓰심이심을 알아야 한다 4. ①현재 당하고 있는 육체적인 고통보다도 경건 생활을 하지 못하는 영적인 고난을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②우리가 보이지 않은 하나님과 영적이 교제를 나누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제도와 형식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③우리는 전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기억하고 경건 생활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제거해야 한다 5. ①우리는 아무리 절망스러운 상황이 되어도 스스로 좌절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 ②우리는 과거의 경험으로 봐서 하나님은 변치 않은 분이시라
우리를 향하신 도움은 절대로 끊어지지 않음을 믿어야 한다 ③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시며 도우심을 분명히 베푸실 것은 믿는
믿음이 우리를 찬송하는 자리에 가게 한다
<하나님 앞에서의 굴복> 믿음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있는 하나님의 전지 전능한 명령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우리의 삶을 초월해 있는 그리스도의 왕권을 깨닫는 것이다. 또 성령의 능력에 우리의 삶을 맡기는 것이기도 하다. 즉 산들바람에 나무가지가 흔들리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나는 맘모스 수정교회 마당의 22에이커나 되는 땅에 이탈리아산 삼나무와 오스트레일 리아산 유칼리나무를 심은 적이 있었다. 나는 평온한 감정을 일으키는 풍경을 만들고 싶어서 그 나무들을 선택했던 것이다. 평온한 분위기를 위해서는 평화롭고, 장엄하며, 부드럽고 풍성한 모습의 나무들을 심어야 한다. 버드나무, 코코넛 나무, 이탈리아산 삼나무, 유칼리 나무 등이 여기에 속한다. 유칼리 나무와 삼나무의 높은 끝은 잔잔한 미풍에도 부드럽고 아름답게 흔들리며, 바람이 부는 대로 우아하고 조심스레 휘어지곤 한다. 그러나 이것들은 아무리 심한 폭풍우에도 부러지는 법은 없으며 늘 비슷한 모습으로 생존해 있는 것이다. 믿음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성령의 강한 바람 속에 꼿꼿하 게 서 있다가 결국 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나자신을 하나님께 굴복시킨 후에 부드러운 자세로 성령의 바람이 부는 대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믿음이라 할 수 있다. 끝없이 시작하는 믿음 / 로버트 H. 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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