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역사 하시는 하나님

신32;7-12 전에도 역사하신 하나님|새벽 설교
 

묵상-시68:19       찬송-415장          새벽 예배
신32;7-12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전에도 역사하신 하나님
 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8.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쉬운 성경
7. 옛날을 기억하여라. 이미 지나간 해를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아비에게 물어 보아라.
   일러 줄 것이다. 너희의 장로들에게 물어 보아라. 가르쳐 줄 것이다.
8.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나라들에게 땅을 주시고 인류를 나누셨다.
   백성의 경계를 정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세셨다.
9.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자기 몫으로 삼으셨고 야곱 백성을 택하여 자기 것으로 삼으셨다.
10. 여호와께서 거칠고 황폐한 광야에서 야곱 백성을 찾으셨다.
     그들을 감싸 주고 돌보셨으며 자신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셨다.
11. 독수리가 둥지 위를 날며 새끼들 위에서 퍼덕이듯이,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받아 날개 위에 놓고 새끼들을 나르듯이,
12. 여호와만이 그들을 이끄셨다. 다른 신은 그들 곁에 없었다.


본문은
모세가 이스라엘의 타락을 방지하고 그들이 타락한 후에라도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하려고 하나님과 같맒?분이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셨는가를 이스라엘이 과거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선조들을 구원하시고 인도하여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출애굽해서 황무지와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고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켜 주셨다고
노래하며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인도하며 보호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임을 말한다
.
=① 하나님은 공의롭고 변하지 않으시고 빈틈이 없으셔서 역사를 이끄시고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② 우리의 선택은 원해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으로 말마암아 된 것이다 
 ③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풍성한 은혜로 인도하신다


영적 의미
7.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어떻게 역사하셨는가를 기억해 보고 믿음에 굳게서서 기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은 나의 생활이요 힘이요 하나님의 마음은 나의 생활의 율법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나의 생활의 희열이요 하나님의 영화는 나의 생활의 면류관이다(무디)
8.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를 중심으로 세계를 섭리하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세상이 우리를 주관하게 해서는 안된다(무디)
9.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 가운데서 특별히 구분해 놓으신 하나님의 것임일 기억해야 한다
  =고귀한 생각과 함께 있는 자는 결코 고독한 것이 아니다(시드니)
10. 하나님께서는 광야같은 세상에서 우리를 가장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고 계심을 기억해야 한다
  =인간의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의 강함에 의지하는 것이여 말로 참된 믿음이다(무디)
11.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기 백성으로 강하게 양육하여 만드시기 위해서 훈련을 수 없이

     반복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보살피고 사랑과 공의로 역사하심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변변치 못한 자들은 그냥 두시지 않으시니
   승리하는 자만 모든 것을 상속받을 것이다(무디)
12.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자는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니
     하나님을 떠나 아무 것도 아닌 세상의 우상을 섬겨서는 안된다

  =모든 사람의 일생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쓰여진 동화이다(엔더슨)

 

시련의 학교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시련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마치 시련이라는 교육과목을 익히기 위해 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같습니다.

징계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에게 훈련받고 거룩하게 되는 것은

우리가 받는 하나님의 축복 중의 하나입니다. 시련 자체가 축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런 축복도 받지 못하면서 시련만 당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 동안 인내하면서 지내지만, 시련을 통하여 받는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당신 자신을 드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가르쳐 주시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당신은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라고 기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징계를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는 사람은 동시에 하나님의 뜻인 위로하심을 보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찬양하고,

자신의 자아를 온전히 그 뜻에 연합시키는 것이 곧 거룩함입니다.
시련을 당할 때 인간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의지해야 합니다.

시련의 목적은 당신으로 하여금 세상적인 것에서 벗어나서,

당신 자신을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에 연합시키는 시간을 주기 위함입니다.

올바로 알아야 올바로 자랍니다

/ 앤드류 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