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시62;5 찬송-343장
왕하1;1-4 아하시야의 죄에 대한 경고=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 되지 말자 1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였더라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저희더러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3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4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쉬운 성경 1. 아합 왕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했습니다. 2. 아하시야 왕이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이층 방 난간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그는 명령을 받고 심부름하는 사람들을 보내며 말했습니다.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다친 몸이 나을 수 있는지 물어 보아라.” 3. 여호와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했습니다. “일어나 가서 아하시야 왕이 보낸 사람들을 만나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안 계셔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4. 여호와께서 아하시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지금 누워 있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그후, 엘리야는 길을 떠나 여호와의 천사가 일러 준 말을 그들에게 그대로 전했습니다.
본문은
아하시야가 아합이 죽은 후에 사마리아에 있는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자 블레셋의 에그론 신 바알세숩에게 사자를 보내서 병이 낫겠는가 물어 보라고 하자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왕의 사자를 만나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바알세숩에게 물으러 가느냐고 경고하며 그러므로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고 예언하라고 해서 엘리야가 그대로 전했다 =1.우리는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항상 하나님께 가지고 나와서 말씀드리고 구하고 찾아야 한다 2. 영적인 무지에 빠진 자는 하나님께서 배푸시는 은혜를 깨닫기는 커녕 오히려 죄악의 기회를 만들고 말게 된다 3.우리의 삶의 전 영역이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어야 하고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로 해야 한다 4.우리에게 닥치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한다 5. 믿음없는 자는 위험이 오면 나름대로 방법을 찾지만 믿음있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찾는다 6.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보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에게 무릎을 꿇으면 심판이 임한다
영적 의미 1.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은 죄를 깨닫게 하며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로 회복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징계의 채칙이며 사랑의 매임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나쁜 것은 신이 아닌 것을 신이라고 믿는 것이다(테렌티우스) 2. 우리는 어떤 경우에라도 마술적인 행위나 미신에 빠지면 안된다 어떤 문제가 와도 문제를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소망을 인간이나 피조물에 두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토마스 아켐피스) 3. 우리는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복종하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모든 범죄 행위는 그 속에 천벌과 사라지지 않는 고통의 씨를 지닌다(롱펠로우) 4. 우리에게 어떠한 유혹과 핍박이 와도 그것을 다 물리치고 말씀을 증언하여 생명을 살려야 한다 =진리는 신의 말이요 의무는 신의 법이다(머켄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