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삼상25;9-13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새벽 설교
 

2007. 11.4  새벽 예배
묵상 시127;1           찬송 346장

삼상25;9-13 다윗이 나발의 모욕에 격분함
9 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고하기를 마치매 
10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11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12 이에 다윗의 소년들이 돌이켜 자기 길로 행하여 돌아와서 이 모든 말로 그에게 고하매 
13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 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 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하니라
 


 

다른 성경

9. 다윗의 사람들이 도착해 다윗의 이름으로 나발에게 이 모든 말을 그대로 전하고 기다렸습니다.

10. 나발이 다윗의 종들에게 대답했습니다. “다윗이 대체 누구냐? 이새의 아들이 누구냐?

     요즘 자기 주인을 버리고 떠나는 종들이 많다는 얘길 榕駭?/STRONG>

11. 내가 왜 내 빵과 물과 양털 깎는 사람들을 위해 잡은 짐승의 고기를 가져다가

     출신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주겠느냐?”

12. 다윗 쪽 사람들이 오던 길로 돌아와 다윗에게 이르러 이 모든 말을 전했습니다.

13. 다윗이 소년들에게 말했습니다. “칼을 차라.” 그리하여 그들은 칼을 찼고 다윗도 칼을 찼습니다.

     약 4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다윗과 함께 올라갔고 200명은 짐을 지키며 남아 있었습니다.

 

영적 의미

1. 우리가 무엇을 해도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기다리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 

2. 우리는 과거에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궁핍한 자를 돌아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3. 감정에 치우쳐 실수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지혜롭게 행해야 한다

4. 우리의 마음은 늘 깨어있지 않으면 부패한 본성이 드러나게 되어있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5. 어떤 말을 들어도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고 계시며 왜 이런 말을 듣게 하시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6. 어떤 일에도 내 생각을 개입시키지 말고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가야 한다

7.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듣고 계심을 알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