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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신앙 생활하려면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만 계시게 하라 행, 주, 좌, 와에서 항상 주님을 생각하라 생활 중에서 스폰지가 되라 1) 내 생각버리고, 정성으로 훈련해야 한다. 2) 늘 침묵하며 나를 24시간 내내 찾아야 한다. 3) 하나님은 나의 전부라고 고백되야 한다. 4) 나를 죽이는데 자신을 내 던져야 한다. 5)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늘 바라보아야 한다. 6)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7)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는가? 8)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9) \"완전한 겸손\"은 부귀보다/ 가난한 그리스도와 같이 가난함을 원하고 명예보다/ 극도로 업신 여기심을 받으신 그리스도와 함께 업신여김을 받기를 원하며, 지혜롭고 현명하기 보다/ 앞장서서 천대를 가득히 받으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차라리 무식하고 미련한 사람같이 취급되기를 원하고 선택한다면 완전한 겸손이다 10) 늘 주님을 인식해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언제든지,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인식하고 있는가? 11) 늘 주님의 애쓰심을 기억해야 한다. -나를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시려고 애쓰시는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가? 12) 늘 주님사랑과 은혜를 잊지않아야 한다. -주님께서 무엇을 주셔도 그것은 나에게 가장 좋은 것, 필요한 것으로 받아 드리는가? 13)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해야 한다. -주님은 가장 지혜로우시니 그 뜻을 온전히 따라가고 있는가? 14) 늘 주님 원하심을 이루어 드려야 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지금 원하척?일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가? 15) 모든 행동에서 주님을 기억해야 한다. -주님께서 지금 나를 어떻게 보시고 달아보고 계실까를 기억하는가? 16) 모든 것에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모든 일은 다 주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온전히 인정하고 있는가? 17) 모든 것보다 주님을 알려고 애써야한다. -살아가는 삶 속에서 주님을 알려고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 18) 날마다 주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무슨 일을 해도 주님을 의식하며 말씀에 의해서 통제를 받고 있는가? 19) 늘 주님의 관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 지신 것이 마음에 있는가? 20) 날마다 삶에서 주님 십자가를 져야한다. -주님께서 지라고 하신 것을 올바로 지고 가고 있는가? 21) 날마다 주님을 닮을려고 애써야 한다. -주님과 늘 동행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가? 22) 모든 일에서 주님의 훈련에 동참해야 한다. -행, 주, 좌, 와에서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있는가? 23) 성령의 깨닫게 하심을 따라야 한다. -성령께서 왜 이렇게 인도하실까를 늘 생각해 보는가?
주님의영성교회
1. 말씀을 듣고 관점이 바꿔지게 하는 교회 2. 하나님의 심정이 깨달아 지게 하는 교회 3. 살아가는 삶 속에서 변화되게 하는 교회 안에 계시는 주님을 깨달으며 옆에 계시는 주님을 의식하며 앞에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2010년 목표-살전1:3 우리에게 꼭 있어야 할 것
①믿음의 역사 (믿음에 따라서 나타나는 구체적인 강한 행동)
②사랑의 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꺼이 지불하는 댓가) ③소망의 인내 (어려움에도 주님을 바라보며 인내하는 태도)

묵상-시30;4 찬송-259장 새벽 예배 딤후3;1-4 말세에 나타날 현상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쉬운 성경 1. 마지막 날에 많은 고난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2. 그 때에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과 돈만 사랑하며, 뽐내고 교만하며, 다른 사람들을
헐뜯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감사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되려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3.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도 없고 용서도 없으며, 나쁜 말을 일삼으며, 절제하지도 못하고 잔인하며, 선한 것을 싫어할 것입니다. 4. 가까운 친구를 배반하고 성급하게 행동하며, 교만하고 쾌락을 즐기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단락의 해석과 영적 의미 1-4절에서는 바울은 마지막 때는 어렵고 곤란하고 고되고 불안하며 힘들고 폭력적이고 위협적이며 위험한 때라 사람들이 어디로 갈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방황하는 때로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패역하고 감사할 줄도 모르고 포악해지고 쾌락을 즐기는 현상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였다 =① 종말에 고통의 때가 오리라고 위기에 대처하며 준비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한다 ②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워질수록 돈과 재물을 사랑하지 말고 겸손으로 자신을 단장해야 한다 ③ 말세에는 고통스럽고 이기적이며 인륜과 천륜을 거역하여 모양만 갖추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절의 해석과 영적 의미 1. (해석)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올 것임 우리는 말세에는 고통이 임할 것을 알고 경계하며 항상 깨어있어서 미혹되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말세의 현상과 위기가 우리 앞에 밝히 드러날 것을 알아 신앙에 굳게 서야 한다 우리는 시대를 바로 보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기억하고 주님 맞을 것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힘을 얻어 환난과 핍박에도 흔들림이 없이 인내해야 한다 우리는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위기를 경고하며 있음을 기억하고 있는가 2. (해석)이기주의로 감사하지 않을 것임 우리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착각하는가 뒤돌아 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대신 돈을 사랑하므로 하나님과 멀어져서는 안된다 우리는 주님께서 오실 그 날이 가까워질수록 늘 겸손으로 자기 자신을 단장해야 한다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빛된 생활로 영광을 돌려야 한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자랑하며 돈을 사랑하고 부모를 거역하며 불평하고 있지 않는가 3. (해석)절제하지 못하고 포악해질 것임 우리는 말세가 가까울수록 의인은 살기 힘들어지고 악인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잘 극복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서 온유하며 선을 행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서의 삶은 악한 세력과의 영적 전투이니 악해질수록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우리는 무정하며 원통을 풀지 못해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해서 사납고 악하지 않는가 4. (해석)자고하며 쾌락만 즐길 것임 우리가 하나님보다 육체를 더욱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대적하는 것이 된다 우리는 사단이 하나님께서 싫어 하시는 것을 행하게 하여 갈라놓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 쾌락을 좇아 멸망 길로 가게 된다 우리는 늘 겸손하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배반해 조급하며 자고하고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고 있는가
<겸손한 인물들> 슈바이처 박사는 신학, 음악, 의학 등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당대의 유명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뜻한 바가 있어 모든 명예를 포기하고 중앙 아프리카로 갔습니다. 한 번은 자기 집을 손수 지었는데, 한 아프리카인이 와서 보고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슈바이처 박사는 \"일손이 필요하니 좀 도와주십시오.\" 라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흑인은 어깨를 교만하게 으쓱이면서 \"나는 지식인입니다.\" 라고 거부했습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이, 한 번은 나가서 일을 시찰하는데, 아홉 사람이 재목 하나를 운반하지 못해 크게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감독관은 옆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워싱턴은 웃옷을 벗고 가서 손수 일을 도와주고는
\"왜 당신은 좀 도와주지 않으시오?\" 라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일을 도와준 사람이 대통령이라고는 생각도 못한 감독관이 말하기를
\"나는 감독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말을 듣자 워싱턴 대통령은 자기의 명함을 꺼내주면서 \"나는 이런 사람인데 이 다음에 또 이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불러 주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명함을 본 감독관은 감짝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교만은 오직 자기의 작은 것을 드러낼 뿐이며 편협하고 잘못된 생각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주해성경(서울말씀사, 조용기 목사님 편저) 중에서]

교회에서 확실한 일꾼이 되고 싶다면
달란트에는 특이성과 유일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 누구도 당신을 흉내낼 수는 없다. 당신은 하나님의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 또한 남을 흉내나 내는 신앙을 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가진 독특한 방식으로 신앙을 하되 말씀을 위반치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자신과 경쟁하라. 말씀을 읽고,, 듣고,, 기도에 열중하며
찬송 부르기를 게을리 하지말라, 옆 사람보거나 교회안에 누구든지 경쟁 상대로
보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라,,,오직 주님을 생각하고 바라보고 사모하며
하루하루의 승리를 이루어 나가라.
그리하면 머지 않아 남과는 다른 당신만의 고유한 색상이 만들어 질것이고
그 색상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청사진을 이루어 나가실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색상에 대해 자극을 받고
당신을 주목하기 시작한다,,,이 사실을 모르고 많은 목사들이 설교도 흉내낸다,
기도하는 스타일도 따라한다, 주님이 각자에게 주시는 달란트가 뭔지 모르니,,,
부흥이 되지 않는다,,,,능력도 없고 담대함도 없게 된다
봉사의 목적과 의미를 분명히 알아두라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 가치를 발견하라. 우주 만물 하나 하나에는 그 나름의 존재가치가 있기 때문에 존재되어 있는 것은 모두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셨다.
당신이 왜 존재하는지, 무엇을 하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라.
나 같은 사람을 왜 이 땅에, 이 고장에, 이 교회에 보내서 이 직분을 주시고
목사님과 장로님을 알게 하셨으며 , 전혀 알지 못했던 교우들과
친교하게 하시는가를 묵상하여 보라
삶의 목적이 무엇이고 의미를 알아야 ,,,산위에서 비취는 등대처럼
사명을 감당할수 있지 않겠나
당신 삶의 등대가 주님으로부터 시작 되게 하라
확실한 믿음의 은사를 소유하라
아무리 정확하고 상세한 지도가 있어도 원하는 목적지를 가기위한 구체적인 목표나
전략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주님의 나라는 무릎으로 간다고 한다, 그만 큼 기도해야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써의 믿음만이,,,구원을 받게한다
내가 침을 꿀꺽 삼키며 스스로 나는 믿음이 있다고 자부 하는게 아니라
내 심령속에 자리잡은 주의 성령께서 확연히,,,그리고 넉넉하게 이기게 하시고
내 결심이 아닌 확증을 반드시 주신다
어떤사람은 헌금과 봉사, 순종을 잘 하는 사람보고 믿음이 있다고 한다
물론 믿음이 있어야 헌금도 하고 봉사 순종도 하겠지만 ,,그런데 생각해 보라
공기를 2~3분만 안줘도 호흡 곤란으로 죽는데,,, 봉사하고 헌금 바쳤다고
자랑할게 뭐가 있겠나,,
당신의 자랑은 오직 예수뿐임을 알라
성도들과 친교를 게을리 하지 말라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려는가? 분명한 설정이 되었다면,
설정된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백로가 되기를 원한다면 까마귀의 무리에 섞여있어서는 안되는 것처럼,,
꽃밭에서 노닐면 꽃의 향기가 몸에 배는 법이다.
성도들을 챙겨주고 도와주라, 말로만 배부르게 하라, 더웁게 하라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냐고 경고 하셨음을 기억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라
나이가 많고 적음, 빈부 귀천을 따지지 않는 사람이 성령의 사람이다,
교회 안의 말썽 꾸러기 들을 보라,,새로운 성도를 자신의 이익의 재료로 삼는다
보험, 다단계, 끼리끼리 놀러 다니고 만나고 하지 않는가,,,늙고 힘든 어른들과
어린아이의 이웃이 되라,,,이것은 주님을 접대하는 것이다
즐거움과 기쁨을 주고 또 주어라
당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나누어 주어라.
당신이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어서는 안된다.
당신에게 가장 가치있는 것은 상대에게도 가치있을 것이다.
무엇을 줄 때에는 아무런 조건없이 주어야 한다.
마음 속에서라도 조건을 가진다거나 상대 급부를 바라고 주는 것은 가치가 반감된다.
순수하게 줄 때 받는 사람도 감동받는다.
그 감동은 돌고 돌아 눈덩이처럼 부풀려서 당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말씀의 법칙은 결코 배반하지 않고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시련을 향상의 기회로 만들고 결코 포기하지 말라
먼길을 여행하다 보면 궂은 날도 있기 마련이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도 있다.
그래도 태양은 뜨기 마련이다. 시커먼 구름위에는 태양이 비추고 있는 것이다.
약간의 시련이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는 사실을 믿어라.
최고의 명품 바이올린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소재의 나무는, 온갖 비바람과 시련을
견뎌낸 나무이다. 온실에서만 자란 나무는 매끄럽기는 하지만 온실 밖의 한파와
비바람을 견딜 수 있는 힘은 없는 법이다.
오래되고 큰 나무는 온갖 한파와 폭풍에도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축복은 고난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가 오는법이다,
애굽의 왕자로 40년 살아온 모세를 광야에서 40년간 목동으로 훈련한것 생각해 보라
권세있고 힘이 넘치고 젊어서 자기혼자 남을 도울수 있다고 자만할때는
겨우 애굽 병사 한명 죽이고 도망친것 밖에 없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말도 못하고,,,바로 앞에 서기가 겁이 난다고 할때
그는 200만명을 이끌고 나오는 엑소더스 주인공이 된것이다,
이것은 시련을 통하여 자연스레 습득된 마음가짐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만 담아라
사람은 그냥 흘러가는 곳으로 방치하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
쉽도록 구조되어있다.
그렇기에 빛을 향한 노력은 매시간 지속되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일들은 버려버려라.
목사님의 설교가 거슬리게 들리더라도 내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저 입을 통해 말씀하고 있구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으로 받아 들이라.
긍정은 삶의 에너지를 채워주는 주유소이다.
부정은 하나님의 은혜를 강탈해 가는 좀도둑이다.
쓰레기는 모아둘수록 지저분하고 악취가 난다. 빨리 버리는 것이 최상이다.
꼭 필요한 것을 주어 담는데에도 우리의 그릇은 모자란다. 그리고 시간도 부족하다.
당신의 에너지를 그럭저럭 쓸데없는 것들로 낭비하거나 방치하지 말라.
조금만 노력하면 은혜가 넘치는 신앙을 소유할수가 있다,
채우고 채워서 넘치게 만들어라
지금 당신의 눈앞에서 기아에 허덕이며 굶주림에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당신이 이 사람을 구해주고 싶은 마음 간절해도, 당신이 가진 식량이 없다면
마음의 고통만 더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지식이 부족하다면,
당신은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고 하지만 어리석은 판단일 수도 있다.
이와같이 당신이 가지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다.
어떤 경우에 당신이 너무나 소량만 가지고 있는데 상대편에게 주어버린다면
당신이 허덕이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싶다면 당신 자신을 먼저 풍족하게 채워야 할 것이다.
당신의 창고를 넉넉하게 넘치게 만들어라.
그러면 당신과 타인이 필요로 할 때,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부요도 마찬가지인 것 처럼 은혜를 충만히 받으라,,흡족히 주님을 영접하라
말씀을 읽고 당신의 마음판에 새겨라
세상에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오늘도 변한다는 것이다.
변화의 시대에 어제의 낡은 것에 연연해 하지말라.
오늘은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한다.
\'날마다 1%씩 성장하는 것\' 이것이 교회안에서의 \"일꾼이다\"
거 탄 진 장로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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