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2월 2일 (화) - 그리스도인의 특권과 의무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땀흘려 훈련해야 하는 군대의 사병들은 지휘의 책임을 진 장교들을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장교들에게는 사병보다 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지휘의 책임입니다.

장교는 자신이 맡은 여러 사람을 바르게 이끌고 낙오하지 않도록 해야만 합니다.

거느리는 부하의 수가 많을수록, 지위가 높아지고 특권이 많아질수록 부과되는 의무와 책임은 더욱 커집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죄로 부터 사람을 구원하는 것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라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 있는 특권의 소유자들입니다.

하지만 세상 마지막 날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종들에게, 특권을 부여받은 자들에게 부과하신 의무에 대하여

회계하실 것입니다.

당신이 받은 특권만큼 당신이 행해야 할 의무는 크고 중대한 것입니다.



 

 

1. 은혜충만 회원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